00:00최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병죄로 군사재판까지 받았던 박정훈 대령이 별을 달았습니다.
00:08오늘 장군으로 진급했습니다. 김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최상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던 박정훈 해병 대령이 오늘 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00:20항병죄로 해병대 수사단장에서 보직 해임된 지 약 2년 6개월 만입니다.
00:30박 대령은 군사경찰조직의 정점인 국방부 조사본부장 직무대리를 맡게 됩니다.
00:40국방부 조사본부장은 원래 소장이 맞는 만큼 박 대령이 조만간 추가 진급해 정식 본부장 직함을 달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00:49박 대령은 지난해 7월 특검이 항소를 취하하며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00:54지난해 10월엔 대통령 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00:56국방부는 오늘 소장 41명과 준장 77명을 새로 임명했습니다.
01:03비육사 출신의 약진이 두드러졌는데 육군 소장과 준장 진급자 모두 비육사 출신이 40%가 넘습니다.
01:11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헬기에 서울 상공 진입을 거부한 김문상 대령도 진급해 합참 민군 작전부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01:21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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