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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탄원서 실종 사건?' 저희 채널A가 단독 취재한 내용입니다.

그 문제의 김병기 탄원서, 총선을 앞두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공천헌금 의혹을 폭로한 그 문건이요.

정작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는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공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선거가 가까워 오니 상당한 양의 투서가 들어왔는데 그런데 그중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 관련된 건 한 건도 없었다는 겁니다.

왜 없죠, 어디로 갔을까요.

정상적이었다면 이 절차입니다.

접수, 공관위, 윤리감찰단가지, 만약에 당시 윤리감찰단까지 넘어갔다면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공천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혹은 이재명 정부의 첫 원내대표가 될 수는 있었을까요?

그런데요, 오늘 이 탄원서 작성자 전 동작구의원이 오늘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전 동작구의원 측 변호인]
"금품이나 이런 걸 주고 받고 한 것은 없습니다. (Q. 그러면 천만 원 전달한 적 없다는 뜻입니까?) 탄원서 내용에는 천만 원 전달한 게 있지 않습니까? (Q. 그 외에 추가적으로…) 없습니다."

사실상 천만 원 줬다고 인정한 셈이죠.

김병기 전 원내대표로 향하는 화살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그런데,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왜 계속 버티고 있는 건지 잠시 후 이남희 선임기자와 조목조목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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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는 바로 탄원서 실종 사건, 저희 채널A가 단독 취재한 내용입니다.
00:07그 문제의 이른바 김병기 탄원서, 그러니까 총선을 앞두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공천 헌금 의혹을 폭로한 그 문건이요.
00:16그런데 정작, 정작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는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2당시 공관이 관계제에 따르면 선거가 가까우니까 많은 양의 투서들이 들어왔는데 그런데 그중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 관련 건은 한 건도 없었다는 겁니다.
00:35단 한 건도.
00:37왜 없죠? 어디로 갔을까요?
00:40이게 정상적이었다면 지금 2절차입니다.
00:44접수되고 공관이 가고 그다음에 윤리감찰단까지요.
00:48만약에 당시 이 문건, 탄원서가 윤리감찰단까지 넘어갔다면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공천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00:57혹은 이재명 정부의 집권자당 첫 번째 원내대표가 될 수는 있었을까요?
01:03그런데요, 오늘 이 탄원서의 작성자 전 동작구 의원이 오늘 경찰에 출석을 했습니다.
01:11뭐 다른 건품이나 이런 주고받고 한 건 없습니다.
01:15들으신 대로 사실상 천만 원을 줬다고 인정을 한 셈이죠.
01:32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향하는 화살들이 계속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그런데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왜 계속 버티고 있는 건지.
01:41잠시 뒤에 이남희 서민 기자와 함께 조목조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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