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단지가 추진되는 전남에서 우리나라 첫 해상풍력산업 박람회가 이틀 동안 열렸습니다.
00:08이재명 대통령이 핵심 공약에 반영하면서 전남의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00:15김범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당한 바람으로 돌아가는 해상풍력 발전기는 바다에 세워지기 때문에 선박의 안전한 운항이 보장돼야 합니다.
00:30여기에는 빛을 쏘는 등과 무선신호, 소리, 식별표지판 등 모두 7가지의 설비가 필수적입니다.
00:39저희 회사가 갖고 있는 그런 용품들을 설명할 수 있고 전시함으로써 서로 협업하고 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리고 지역사회의 용품들을 사용해서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00:55세계에서 두 번째 아시아 최대 규모인 3.2기가와트의 해상풍력단지로 지정된 전남에서 우리나라 첫 연관산업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01:08해상풍력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된 박람회에서는 전남 동북권에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결의문이 채택됐습니다.
01:27우리는 전남도 해상풍력의 균형성장을 위해 동북권 13기가와트 보급 확대에 최선을 다한다.
01:37사치단체와 굴지의 발전회사의 다양한 업무 협약이 체결되고 미래 성장 동북산업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01:51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에 신재생에너지 분야가 들어간 만큼 전남의 바람과 햇빛 연금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02:03전남은 신재생에너지 고속도로의 출발점이 되는 만큼 새 정부가 추진하는 기후에너지부가
02:32전력 그룹사가 모여있는 나주에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02:41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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