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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판다 새로 들어오나… 韓-中 기후·환경 협력 강화 논의
이 대통령, 中에 판다 한 쌍 추가 대여 요청
중국 "이중용도 품목 일본 수출 전면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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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중정상회담이잖아요.
00:04팬더 대여 문제도 나왔다고 합니다.
00:07제2의 푸바오 문제가 논의됐다고 하는데 함께 보시죠.
00:14팬더 귀엽죠. 푸바오도 귀여웠죠.
00:16판다 한 쌍을 광주 우측동문원에 대여해달라 대통령이 이야기를 꺼내드렸다고 합니다.
00:22위성남 안보실장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00:24양국 간 민간 우호의 상징인 판다를 추가적으로 대여하는 문제는 우리가 제기를 했습니다.
00:35이에 대해서도 실무선에서 협의를 해나간 데 대해서 공감을 형성했습니다.
00:42판다 귀엽잖아요. 김정은 의원님.
00:44아무래도 좀 허한 분들 많은데.
00:46판다 제2의 푸바오.
00:48푸바오 보고 싶네요.
00:50그래서 이게 사실은 중국의 판다 외교는 유명하잖아요.
00:55그리고 민간 우호의 상징이기도 하고 판다를 대여해 주냐 아니냐에 따라서
01:01이게 어떤 외교관계의 수준, 지표가 되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01:05그런데 일본이 지금 굉장히 중일관계가 안 좋잖아요.
01:09물론 팬더 외교라는 용어도 있죠.
01:10그렇죠.
01:1154년 만에 끊긴다는 거 아니에요. 일본의 경우에는.
01:14그런데 우리나라에 판다가 4마리 있다고 합니다.
01:17그런데 지금 푸바오 돌아갔고 내년이면 그 푸바오 쌍둥이 동생들이 있잖아요.
01:21후이바오, 루이바오. 돌아간대요.
01:24그러면 이제 2마리 남는 거라서 추가로 우리 판다 2마리 정도 더 보내달라.
01:31이렇게 실무선에서 협상이 잘 되고 있나 봐요.
01:34더군다나 광주우치동물원이라고 딱 또 찍어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01:38굉장히 영리하게 지금 외교를 하고 있다. 대통령께서.
01:43그런 생각도 아울러합니다.
01:44호남 쪽에 굉장히 활성화될 것 같아요.
01:46좋죠.
01:47팬더 보러 오는 관광객들도 많아질 것 같고요.
01:50그래서 푸바오에 이어서 새로운 어떤 판다들이 오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01:55네. 판다가 오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01:57그런데 진짜 중요한 일도 있죠.
02:00한중 정상회담 차 방중하던 기간에 중국이 일본을 압박하는 보복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02:07그러니까 본질은, 외교의 본질은 중국과 일본의 어떤 첨예한 갈등, 미국과 중국과의 더 큰 갈등, 그 강대국들의 틈바구니 한가운데에 우리 한국이 위치했다는 겁니다.
02:20이 타이밍을 보세요.
02:20우리 대통령이 방중에 있는 와중에 일본을 때리는 보복 카드를 내는 것.
02:25많은 전문가들은 간계다, 이간계다 중국에.
02:28이런 분석도 내놓고 있습니다.
02:30중국 상무부, 일본의 군사력 제거에 도움되는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한다.
02:34히터류 수출을 안 하겠다는 뜻입니다.
02:37이 무역 보복 조치로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02:39우리 대통령이 방중하던 와중에 곽태교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2:44뭐 판다 외교 좋습니다.
02:46국민들이 좋아하고 또 한중, 친밀의 상징인 판다 외교 좋은데 저는 이런 지금 방중의 상황을 보면서 과거에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중국 강사도 세시해, 대방 강사도 세시하면 된다.
03:01이렇게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03:03그런데 지금 중국과의 관계에서 가장 현안이 뭡니까?
03:06한안영 해제, 또 서해 구조물 문제, 이런 국익과 직결되는 문제거든요.
03:11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다 더 진중하게 또 직접적으로 중국과 어떤 해결책을 좀 마련하는 그런 기회가 됐었어야 된다.
03:21이렇게 아쉬움이 좀 남네요.
03:23네, 곽태교 의원님 의견까지 전해드렸습니다.
03:25지금 장동영 대표가 긴급회견을 하던 모양인데요.
03:28들어보시죠.
03:31먼저 청년중심 정당입니다.
03:362030 청년들을 우리 당의 실질적인 주역으로 만들겠습니다.
03:44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청년 의무 공천제를 도입하겠습니다.
03:51청년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겠습니다.
03:56유능한 청년 정치인을 발굴 육성하겠습니다.
04:042030으로 구성된 쓴소리위원회를 당의 상설기구로 확대하겠습니다.
04:14정기회의에 당대표가 직접 참석하겠습니다.
04:19각 시도당에도 2030 로컬 청년 TF를 만들겠습니다.
04:29지역별 정례회의를 열어서 지방 청년들의 목소리를 당의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04:382030 인재영입 공개 오디션을 실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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