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헐리우드의 유명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언제 다시 터질지 모르는 전쟁 때문에 불안에 떨고 있는 가자지구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00:09부상자들을 직접 만나 아픔을 함께했습니다. 김동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6현지시각 그제 헐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가자지구 남부에 위치한 이집트 라파 건문소를 방문했습니다.
00:23인파에 둘러싸인 졸리는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눕니다.
00:30지역 주지사와 함께 건문소를 둘러보기도 합니다.
00:35졸리는 팔레스타인 부상자들을 방문하고 구호물자 전달 상황을 살펴본 걸로 전해졌습니다.
00:41특별 성명을 통해 졸리는 구호품 전달 과정의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며 의료용품이 필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전달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0:52대만에선 무인 세탁소에서 옷을 훔친 남성을 경찰이 뒤쫓고 있습니다.
00:55남성은 무인 세탁소에 세탁이 끝난 옷을 훔쳐 갈아입고 도망치거나 소변까지 보는 등 기이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4경찰은 남성이 지나가던 행인을 성추행하려 했다는 제보도 접수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1:11빠르게 달리는 차량이 도로를 건너던 오토바이와 부딪힙니다.
01:14충돌한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더니 행인을 덮칩니다.
01:18인도에서 고속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1:24현지 언론은 사고를 당한 3명의 상태가 정확히 알려지진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01: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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