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지금 광역단체장은 17곳이죠. 그런데 올해 6월 지방세원 것댄 15명만 뽑을 것으로 보입니다.
00:08대전, 충남에 이어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지방선거전 통합이 추진됩니다.
00:14오늘 두 단체장이 행정통합 추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공국진 기자입니다.
00:215.18 민주 묘지를 참배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00:26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 추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00:31정부가 통합 시도에 대해 교부세 추가 배분과 공공기관 무선 이전 등 인센티브를 계획하는 만큼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는 겁니다.
00:42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을 뽑는 것을 목표로 논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00:56이렇게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00:597월 1일부터는 전남 광주 대통합 광주 전남 대통합의 새로운 역사를 가야 한다는 것이 저는 사회 역사의 절대절명의 과제로.
01:121986년 광주가 직하시로 승격돼 분리된 지 40년 만에 통합작업이 본격화되는 겁니다.
01:19성사되면 인구 320만 명의 거대 지방정부가 탄생합니다.
01:26이재명 대통령도 SNS에 글을 올리며 광주 전남 행정통합 속도에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01:33주민들은 기대와 우려가 엇갈립니다.
01:36통합안 마련부터 주민동의와 법안 국회 통과 등 과제가 산적해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01:56정부가 5국 3특을 지방균형 발전 정책으로 제시한 가운데 대전 충남에 이어 광주 전남까지 통합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다른 지역에도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02:11채널A 뉴스 홍국진입니다.
02:26채널A 뉴스 홍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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