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금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 전남의 행정통합을 두고
00:04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00:07시도는 대통합을 통한 지역 부응을 자신하고 있지만
00:10현장에서는 인부솔립이나 농어촌 소에 대한 현실적인 우려도 적지 않았습니다.
00:16김범환 기자입니다.
00:20새해 초 광주광역시장과 전남지사의 통합선언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안 발표
00:30이제 특별법 제정을 앞둔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공청회가 열렸습니다.
00:39공청회에서는 광주로 인구가 쏠리는 것은 아닌지
00:43농산어촌은 더 소외되는 것은 아닌지 등 의견이 본물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00:50많은 공공기관을 전체적으로 어떤 정말 확실하게 대통령님께서 공공기관을 이쪽으로
00:59전남의 목소리가 교합되기는 상당히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상황에서
01:04그런 것도 감안하시고
01:05전라남도는 지방선거전에 통합하지 않으면 후회할 만큼 전폭 지원하라는
01:13대통령의 말을 소개하며 정부의 역대급 재정지원 방안 등을 알렸습니다.
01:20특히 낙후지역균형발전기금 조성과 농업, AI 대전환 등으로
01:26절대로 어느 한쪽도 손이 안 보는 대통합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32전남은 공청회에서 모인 의견은 다음 달 특별법 재정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2:00광주와 전남의 행정과 교육자치통합 공청회는 이곳 영암을 시작으로
02:06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구에서 이어집니다.
02:12전 광주광역시 지방의원의 환영선언 등 40년 만에 광주-전남 통합 지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02:20이재명 정부의 균형발전 철학이 광주-전남에 가장 먼저 꼽혀올 수 있도록
02:28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행정통합의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02:36광주-전남 통합 추진 범시도민협의회가 발족하는 등
02:41네 번째 시도되는 광주와 전남 통합은 한층 속도를 매고 있습니다.
02:47광주-전남 통합은 한층 속도를 매고 있습니다.
02:50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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