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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오전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캐셔로(Cashero)’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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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강아다시 반갑습니다.
00:05네, 중앙에 서셔서요.
00:07시선 왼쪽 끝쪽부터 봐주시죠.
00:13천천히 중앙을 봐주시고요.
00:16중앙 아래쪽입니다.
00:19그리고 천천히 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3기어로들의 초능력을 노린 범인의 유력한 후에다 좋았나요?
00:27포즈 바꿔서 왼쪽 끝쪽 다시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00:35네, 보라 틀을 하고 있는 강한 나벨입니다.
00:40네, 그리고 시선 끝쪽까지, 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6다양한 포즈를 보여주게 된 강한 나벨 보였습니다.
00:50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보실게요.
00:51네, 다음은 범인의, 히어로들의 초능력입니다.
00:57조한나 어떤 인물인지 한나씨 소개 좀 해주시죠.
01:01네, 제가 맡은 조한나라는 친구는
01:04현대사회에서 초능력보다 돈과 능력이 더 쓸모있고 먹힌다고 생각하는 그런 인물이고요.
01:12이 범인의 후계자 자리를 위협하는 우리 남동생 조나단을 제치고 아버지에게 좀 인정과 사랑을 받기 위해서 돈, 수단, 무슨 방법 가리지 않고 이제 초능력자들, 특히 그중에서도 상웅을 잡으려고 하는 그런 인물입니다.
01:31네.
01:32내가 모든 걸 다 차지하기 위해서?
01:34네.
01:35좋습니다. 사실 강한나씨 같은 경우는 이미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역할들을 많이 맡아오셨는데
01:42이번에 조한나는 또 특별한 점이 있었을 것 같아요. 어떤 점이 가장?
01:46우선 대본을 봤을 때부터 되게 이 조한나라는 인물이 재밌겠다. 되게 재밌는 친구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이창민 감독님이랑 얘기를 해보니까 되게 이 친구를 재밌게 표현할 수 있겠더라고요.
02:00그래서 좀 남부러울 것 없이 잘한 친구니까 좀 안하무인적인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런 느낌을 더 한번 담아보고 싶었고요.
02:12또 이 친구가 이제 또 돈과 이런 거는 많이 또 아버지로부터 받았지만 사랑을 못 받았어요.
02:19그리고 또 이 후계자 자리를 우리 조나단이 넘보고 있기 때문에 그걸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또 경쟁심을 굉장히 가진 그런 인물이고요.
02:29오히려 상웅이나 히어로 팀을 봤을 때 되게 사실 경쟁심보다는 오히려 되게 재밌다.
02:38이 사람들 되게 흥미로운 사람들이다 생각하면서 되게 바라보게 되는 그런 인물입니다.
02:43역시 빌런계의 여왕다운 대답이 아니었나 싶어요. 재밌다라고 표현을 해주셨고
02:49두 분이 또 전작에서 역할과 완전 다르게 남매로 만났어요. 두 분의 호흡은 어땠나요?
02:54저희도 아주 척하면 척이었는데 특히 저는 사실 조나단이랑 신경전을 벌이고 서로 그런 장면을 찍을 때 실제로 되게 무서웠어요.
03:05우리 이채미 씨의 눈빛을 보면 그래서 와 진짜 빌런계 떠오르는 색별입니까?
03:10무섭다 생각하면서 저도 진짜 찐 남매의 현실 케미를 보여주기 위해서 우리가 한번 잘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03:21보면서도 비수에 찔리는 느낌인데 이 춤 찍을 때 어떠셨어요? 에피소드 좀.
03:26사실 너 이제 돈 없지? 거지 새끼야. 이건데요. 이런 말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뱉어본 적도 없고 혼자 읊줄어본 적도 없고
03:36그런데 지금도 너무 그런 대사여가지고 야 이건 정말 맛있게 했으면 좋겠다 이 대사를 혼자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03:44사실 이 촬영을 할 때가 되게 날씨가 무더웠어요. 그리고 막 액션신도 있고 막 이랬었는데
03:50딱 이 대사를 하니까 준호 씨도 너무 좋아하고 창민 감독님도 너무 좋아하셔가지고
03:55되게 흐뭇했던 흐뭇했던 또 그런 대사고 사실 이걸 인물적으로 바라보면 사실 이 상웅이가 돈을 써가면서 누군가를 도우려고 한다든지
04:07뭐 자기 사람들을 지키려고 하는 게 안나 입장에서는 되게 막 마음이 막 비틀어지거든요.
04:12그런 또 좀 이런 감정선을 재밌게 표현해보려고 했습니다.
04:17근데 이제 준호 씨와 이제 촬영을 할 때 저희 거의 배경이 이제 부산이나 김해 이런 데서 촬영을 많이 했었는데
04:27그때는 또 추이와 또 싸웠거든요. 추이와 싸웠는데 추이와 싸우는 와중에도 항상 준호 씨가 너무 항상 따뜻하게 즐겁게 맞이해주셔가지고
04:38그때도 약간 대척점에 있는 그런 인물 관계성이었는데도 저희가 되게 사이좋게 촬영을 했었거든요.
04:44근데 이번에는 또 새로운 장르에서 이렇게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웠었고 너무 재밌었고
04:52혜준 씨랑은 그 당시 촬영할 때도 그때도 한 번도 못 만나고 이번 촬영에도 막 많이 만나지 못했어요.
04:59근데도 너무 편안하잖아요. 사상에서 만나서 회식하면서
05:04두 분이 다음에 진짜 많이 함께하는 역할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05:07하고 싶어요. 다음에 혹시 또 만난다면 아주 진하게 붙는 그런 역할로 또 만나면 좋겠다.
05:12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05:22연속워�ским
05:30재련도
05:34emplac
05:36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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