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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오전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참교육(Teach You a Lesson)’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넷플릭스_참교육 #NETFLIX_Teach_You_a_Lesson #김무열 #KimMooYul #이성민 #LeeSungMin #진기주 #JinKiJoo #표지훈 #PyoJiHoon

카테고리

😹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와우
00:01이것도 바로 저 X 분위기인데요
00:03왼쪽도 봐주시죠
00:09정면을 봐주시고요
00:16오른쪽 끝쪽까지 천천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0자 우리 사이다 감독과 나와준 여군 같은
00:23사이다 포즈 시원한 포즈 한번
00:27보기만 해도 시원해
00:31왼쪽
00:35오른쪽
00:36조금 더 큰 사이다 한번 들어보자
00:41좋아요
00:43왼쪽입니다
00:50오른쪽
00:54좋습니다
00:57어려운 문제를
00:59어렵지 않게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01:02그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01:04그래서 통쾌함과 유쾌함도
01:06그리고 감동도
01:08작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01:10
01:11종합 선물 세트처럼
01:13모든 장르를 다 아낌없이
01:16담았습니다 그래서 참
01:18책을 재밌게 봤었고
01:20
01:20기대 많이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01:23
01:23여러 작품을 촬영한 느낌이겠어요
01:26맞아요 10개 찍은 것 같아요
01:2710개 찍은 느낌
01:28일단 감독님과는
01:30어 전작 소년심판에서
01:33어렵고 예민한 문제를 다루는데
01:36아주 신중하고
01:38그리고 어
01:39민감하고 예민하게
01:40그렇게 작업을 같이
01:42했었던 기억이 있어서
01:43이번에도 믿음을 갖고
01:45작업을 하게 됐는데
01:47
01:47역시나 매우 만족스러운
01:50어 작업이었던 것 같고요
01:51
01:52단순히 소비하는 것을
01:54넘어선 어떤 것을
01:55저희가 만들었다고
01:56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1:57예 그리고
01:58
02:00선배님과는
02:01이번 작품이
02:02벌써 이제 세 번째가
02:03저는 됐는데
02:05선배님을 만나면
02:07저는 그저 좋았어요
02:09그리고 어
02:10그저 안도감이 들었고
02:12
02:13제가 뭐든지
02:14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02:15그런 자신감도 생기고
02:17선배님이 어
02:18작품 외적으로도 저한테
02:20그런 지주가 되시는
02:21그런 존재였습니다
02:22
02:23그 저희가 예고편에서 본
02:25만나본 그 나와지는
02:26굉장히 입체적인 인물이더라고요
02:29이렇게 참교육을 시전하는
02:31통쾌한 모습도 갖췄지만
02:32상황을 또 유연하게 대처하는
02:34능글맞은 모습도 있고요
02:36그리고
02:36피해자 편에 선
02:38아주 든든한 모습까지
02:40가진 그런 인물인데
02:41이런 좀 다채로운 인물을
02:43연기하기 위해서
02:44화진이 사실 묵직한 모습도 있고
02:47유쾌한 모습도
02:49같이 가져가야 되기 때문에
02:50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아요
02:52어떤 점에 좀 중점을 뒀나요
02:53예 그거는 또 말씀하신 것처럼
02:56유쾌함을
02:57유쾌함
02:58이면에 또 나와진
02:59과거가 가지고 있는
03:01어떤 어두운 면모 같은 것들도 있거든요
03:03거기서부터 시작된 어떤
03:05그 인물의 그
03:06감정의 관성을 유지를 하면서도
03:08각 그 사건마다
03:10피해자들을 만났을 때
03:12그 피해자들을 어떻게 진심으로
03:14대하고 이해하고의 과정에서
03:16이 캐릭터의 말씀하신
03:19그 다층적인 면이 더 많이 드러났었던 것 같아요
03:23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03:25재미있게 촬영했고요
03:27어찌 보면 조금 고된 작업이기도 했거든요
03:31왜냐하면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03:3410개 에피소드를
03:37촬영을 하다 보니까
03:3810가지의 이야기
03:39그러니까
03:4010팀의 또 다른 배우들과 함께 했었어야 되거든요
03:43근데 매번
03:44다른 배우들을 만날 때마다
03:46저희 교권국의 케미들이 워낙에 좋았어서
03:49
03:50활기찬 분위기
03:52즐거운 분위기들이 다 전염이 됐던 것 같아요
03:54그래서 다 즐겁게 촬영하셨던 것 같고
03:56
03:58너무 재밌어서
03:59웃음을 못 참아서
04:00오히려 NG가 났었던 적이 좀 있었어요
04:02액션하면 김무열인데
04:04이번에 어떠셨나요?
04:05무여씨
04:07예 저도
04:07가르쳐주신 걸
04:09열심히
04:10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04:11
04:12
04:13그리고 저희가
04:14말씀드린 것처럼
04:1510가지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04:17
04:17저희 뭐
04:18모든 게 다 액션이죠
04:20그래서
04:21예를 들어서 이성민 선배님 같은 경우는
04:24저희처럼 이렇게 주먹으로 혹은 몸으로 하는 액션이 아니라
04:27대사량이 엄청나시거든요
04:30구강 액션이죠
04:30구강 액션 화려합니다
04:32
04:32저희 작품에
04:34보시면 아시겠지만
04:35
04:37방점을 항상 찍어주시거든요
04:38그 구강 액션으로
04:39그것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04:42
04:43그냥 액션도 있지만
04:45구강 액션도 있고요
04:46또 브레인 액션까지 펼쳐지는
04:48아 예 그렇죠
04:49
04:49제가 그걸 빠뜨렸네요
04:50브레인 액션
04:51아 괜찮습니다
04:52제가 또 브레인 액션이란 단어를 처음 들었는데
04:56저의 브레인 액션도 조금 기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59
05:00캐스팅 과정에서 여러가지 일들은
05:02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사실 있는 일입니다
05:05근데 이게
05:07저희끼리는 다 알고 있는 일이기도 한데
05:09많은 분들이 알게 된 것이 조금 다르다면 다른 건데요
05:14그렇기 때문에 그건
05:15제 입장에서는
05:18그 문제 자체보다
05:20작품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데
05:23더 집중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05:25그리고
05:27말씀하신 그런 부담감을 연기로 승화
05:29제가
05:31연기로 얼마만큼 잘 승화했는지
05:33사실 보고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05:35
05:37결국 배우는
05:38작품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5:42이번 작품을 봐주시고
05:45그리고
05:46그 작품을 통해서
05:47제가 연기한 모습을 통해서
05:49저의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05:51그래서
05:52말보다는
05:53작품으로
05:54여러분께 이야기를
05:55이번 작품을 통해서 드렸다
05:57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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