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8한쪽부터 보상 받으시고요
00:14그리고 장면도 받으시고요
00:21아 하트야
00:24그리고 오른쪽도
00:29네 감사합니다 그 자리에 잠시 계시고요
00:33저는 저수지에서 촬영을 할 때
00:38그 보트 타고 기태랑 수인이가 나가는 장면에서
00:42그 물이 밤에 보니까 정말 검은 물이었고
00:50그 밑에 나뭇가지들이 이렇게 올라와 있었거든요
00:55근데 그 모습이 정말 바로 옆에서
00:59보트 타고 정말 바로 옆에서 보니까
01:01좀 기괴하다고 느껴지면서
01:05갑자기 음산하고 스산한 느낌이 더 강하게 오더라고요
01:10그래서 밤에 저수지를 봤던 게 좀 많이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01:16저는 평상시에 그냥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01:22그래서 촬영하는 동안 굉장히 좀 많이 설렜고
01:27그리고 우선 무엇보다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었기 때문에
01:31그리고 캐릭터적으로 봤을 때도
01:34너무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01:40저에게 좋은 커리어로 남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01:48우선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01:51어떤 별명을 노렸다기보단 공포영화에 참여할 수 있어서
01:56너무 영광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1:59리액션에 관해서는
02:01수인이라는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서
02:05좀 이성의 끈을 꽉 쥐고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2:13그래서 조금은 뭐랄까요
02:17좀 더 표정으로, 눈빛으로
02:20좀 더 그 공포감을 많이 드러내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02:25근데 저 그 관계성과 서로의 서로 통화할 때
02:34뭐 대화할 때 그럴 때 말투들은
02:38좀 감독님께서 많이 도움을 주셔가지고
02:42좀 톤이나 뭐 표정 같은 것들은 잡았던 것 같고요
02:47그리고 그 상황에 좀 더 둘 다
02:52상황에 좀 더 집중하다 보니까
02:56네 어떤
02:57네 그렇습니다
03:00감독님께서 잘 톤을 잡아주셨습니다
03:03네
03:05영화가 이제 점점 개봉일을 더 앞두고 있다는 게
03:10실감나는 지금인데요
03:14영화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03:17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03:22네
03:22네
03:22네
03:23네
03:24네
03:25네
03:26네
03:27네
03:2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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