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주 전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한동훈 당원게시판 조사 중"
한동훈 "민주주의, 돌로 쳐 죽일 수 없어"
장동혁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 적 1명이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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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부터 공개합니다.
00:02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00:05지금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국민의힘의 당무감사위원장이 친한파 중에 한 명을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00:13이제는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당 게시판 사건을 들여다보고
00:21징계를 앞두고 있는 수순으로 풀이되고 있는데 그런 와중에 한동훈 전 대표가 조금 전 저희 채널A에 왔습니다.
00:29인터뷰를 했습니다. 이 사태와 관련된 소회를 물었습니다.
00:33저희 채널A의 정치 시그널의 인터뷰 내용 조금 전 내용입니다.
00:36들어보시죠.
00:59당대표나 권력을 가진 사람을 비판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돌아가는 기본 원리예요.
01:05선을 넘는 말이 있을 수도 있는데
01:06그거를 그런 이유로 당대표를 비판했다? 비난했다?
01:11아니 그게 어떻게 민주주의 정당에서 당원을 내쫓는 문제가 되나요?
01:15역시 마찬가지 얘기 같아요.
01:17저는 퇴행이 아니라 미래로 가야 될 때라고 생각해요.
01:20저를 찍어내고 싶으면 저를 그냥 하시죠.
01:22다른 사람들을 이렇게 뭘 이런 식의 분위기 만들어서 당을 우수한 당으로 만들지 말고
01:27그냥 원하는 게 그냥 저를 찍어내고 싶은 거라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01:31솔직하게 나를 찍어내고 싶으면 나를 찍어내라.
01:38다른 사람 건들면서 당 우습게 만들지 말라. 이거였어요.
01:41굉장히 강경한 한동훈 전 대표의 반박이자 비판입니다.
01:46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를 향해 있죠. 이 비판은.
01:48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49장 대표가 임명한 2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최근 이런 글을 올려서 한동훈 전 대표를 겨눗습니다.
01:56들이받는 버릇 가진 소. 그 소는 돌로 쳐죽일 것이다.
02:00마침 한동훈 전 대표가 소띠다라는 말씀 어제 드렸고요.
02:05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 소띠 한동훈.
02:07민주주의를 돌로 쳐죽일 수 없다라고 반박하던 터에 조금 전 저희 채널A 정치 시그널에 나와서 강한 비판을 한 겁니다.
02:14나를 죽이고 싶으면 나를 언급해라.
02:17엄한 사람 언급하며 당을 우습게 만들지 말라라고 반박을 한 겁니다.
02:22그 가운데 이 사태를 바라보던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가 한동훈 전 대표의 손을 잡았습니다.
02:33누가 우리 당의 보배를 자르려 하냐 누구냐 알면서 모르는 듯 누구냐 국가로서나 우리 당으로서나 보배다라며 김문수 전 후보가 한동훈 전 대표의 손을 진짜로 잡았습니다.
02:50포옹하고 러브샷 됐어요.
02:53국민의힘 수도권 전현직 의원 및 당협위원장 모임에서 우리 당의 보배를 누가 자르려 하냐 한동훈 전 대표의 편을 들었습니다.
03:01자 이렇게 말이죠.
03:06마이크를 잡은 김문수 전 후보는 굉장히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고 그 근황이 한동훈 전 대표와 손을 잡은 모습이었습니다.
03:16장동혁 대표가 어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03:21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의 적 한 명이 무섭다.
03:25한 명 들어보시죠.
03:27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에 있는 적 한 명이 더 무섭다는 말씀도 드린 적이 있습니다.
03:36당을 하나로 뭉쳐서 단일 대우로 뭉쳐서 제대로 싸울 수 있는 당을 만든다는 것과 해당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그대로 방치한다고 하는 것이 저는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3:45오히려 해당 행위를 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 그리고 당의 하나로 뭉쳐서 싸우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3:54느낌 탓일까요? 김유정 의원님.
03:57아까 장동혁 대표가 임명했던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소 얘기했잖아요.
04:02한동훈 대표 소띠.
04:04밖에 있는 50명보다 내부에 있는 한 명.
04:10그러니까요.
04:11한 전 대표로 귀결되는 그런 현장인가요?
04:13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장해창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를 직접 거론하며 고릅니다.
04:21당 게시판 사태 이렇게 또 비판하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04:25정말 이 단어들이 살벌합니다.
04:28유성열 전 대통령은 한동훈 전 대표 잡아오면 총으로 쏴 죽인다고 하고 돌로 쳐 죽인다는 얘기가 나오고 정말 굉장히 순한 시대인 것 같은데요.
04:39저는 이런 식으로 지금 진행을 시켜놓고 나서 당명만 바꾸면 되는 겁니까?
04:46장동혁 대표가 바꾼 당은 당명?
04:48네.
04:48포장지갈이 아닌가요?
04:50뭔가 내용이 변화가 있어야죠.
04:53그래야 국민들이 수긍을 하죠.
04:54진정성을 느끼게 되는 것이고요.
04:56그런데 이 문제를 가지고 지금 한동훈 전 대표나 이를테면 당원권 정지 2년 권고받은 권고한 김정일 전 최고는 우리 식구나 당원으로 보지 않는다는 거 아닙니까?
05:09적으로 본다는 거잖아요.
05:10그래서 물리쳐야 될 그런 사람들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장동혁 대표의 한계를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05:19그다음에 지금 이 징계 권고가 나온 이유가 전부 다 대표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유로 비판을 했다는 거 아닙니까? 언론에 나가서.
05:29그러면 잘못하고 있는 부분에서 비판도 못합니까?
05:34그러면 해당 행위입니까?
05:35그게 익명 게시판에 익명으로 비판도 못하냐?
05:38그렇죠.
05:39그것도 마찬가지고요.
05:40그리고 한동훈 대표 지금 나를 차라리 찍어내라고 얘기를 하고 찍어낼 준비하고 있잖아요.
05:44한동훈 대표도 알고 있는 것처럼 당원 개시판 문제에 곧 논의한다는 거 아닙니까?
05:50그래서 김정일 전 최고도 당이 이렇게 파시즘처럼 하면 안 된다라고 비판하고 지금 모습은 딱 파시즘을 보는 듯한 느낌 아닙니까?
06:01그러니까 너무 당연하고 할 말했다 이렇게 우리들은 느끼고 있어요.
06:06저희 사실 제3자적 입장에서 국민의힘이 지지고 복든 말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06:11그래도 제1야당이 건전한 방향으로 가는 게 우리 정치의 미래를 위해서도 좋은 거 아니겠어요.
06:17그런데 지금 모습은 전혀 정반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심의 우려가 된다라는 말씀 아울러드리고요.
06:25이제 향후에 우리가 봐야 될 부분은 윤리위원장을 누구로 임명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아요.
06:30그러네요.
06:30그러니까 장해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김민수 국민소통특위위원장, 누구랑 소통하는 거죠?
06:38김민수 최고위원을 임명해놓고.
06:39그런데 윤리위원장은 아직 임명 안 했잖아요.
06:42그러니까 윤리위원장을 누구로 임명하느냐에 따라서 당무감사위원회 당원권 정지 2년 공고를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가가 딱 보이잖아요, 그림이.
06:52그리고 당원 게시판 문제도 어떻게 정리하려고 하는 것인가가 딱 보이기 때문에 향후의 관건은 당명을 바꾸든지 말든지 그런 건 전혀 국민에게 소구력이 없고.
07:03윤리위원장을 누구로 임명해서 어떻게 정리하려고 하는가가 남아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07:08안용한 의원님.
07:09장동혁 대표가 말한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무섭다는 내부의 적 한 명이 한동훈입니까?
07:14비유적으로 이야기했지만 한동훈과 그를 둘러싼 세력이다라고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그것을 그냥 한명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7:26직설적으로 이야기하면요.
07:28저는 참 표현들이 무섭네요.
07:30앞서 말씀하셨지만 도둑놈 신법도 시작해서 쳐 죽일 것까지 대한민국 지도층들의 발언이 왜 그리 거세고 교육적으로 좋지 않은 발언들이 나오고 있는 것인지 저는 참 의아스럽고 안타깝고요.
07:44기본적으로 국민의힘당 내부 사정을 보면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07:50지금 여당이 하는 모습을 보면 힘을 똘똘 뭉쳐서 저항을 하고 싸우더라도 힘이 붙일 텐데 저렇게 내부에서 쳐 죽일까?
08:01표현하기도 좀 그렇습니다마는 뭐가 더 무섭다는 이런 건 정말 정말 우려스럽고 바람직하지 않고요.
08:07저는 두 사람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08:10사실 저보다는 정치적 다 후배들이에요.
08:11나이도 후배 후배들인데 한동훈 대표는 자기가 만든 강을 건너가야 되는 겁니다.
08:19가족들이 했다고 한다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되는 거예요.
08:22우리 가족들이 그때 워낙 상황이 그렇다 보니까는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고 그랬던 것 같다.
08:29미안하다.
08:30대신 사과하겠다 하고 치고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08:32그게 뭐 그게 부끄러운 일입니까?
08:35별일 아니다.
08:36그리고 장동혁 대표도 저렇게까지 당을 끌고 가는 대표 입장에서 누구를 무섭다 하면서 그런 스스로의 리더십을 격화시키는 겁니다.
08:47그냥 함께 가자.
08:49지금 거센 저 독재로 가고 있는 독재 집단화되고 있는 민주당 세력에 대해서 우리 맞서 싸우자.
08:55한동훈 대표를 손잡읍시다.
08:56나오세요.
08:57같이 나갑시다.
08:58당신이 대선 후보급 아니겠습니까?
09:01같이 나갑시다.
09:02그런데 지금 자칫 보기에는 마치 몇 년 TNS를 대권 후보 레이스를 먼저 지금 시작했다는 것인지.
09:10저는 그런 의사심까지 들어요.
09:12그럼 서로 상대방을 경쟁자로 보고 있는 것인지.
09:16지금 모습으로는요.
09:17전혀 그런 꿈도 꾸지 마십시오.
09:18그건 불가능한 이야기예요.
09:20지금 현재 국민의힘당의 현재 세력 관계, 국민들의 지지도 속에서는.
09:24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경쟁 관계에 그러기보다는 힘을 합쳐서 부족할 판에 서로 비난한다.
09:29전혀 바람직하지 않고요.
09:31물론 언론이 부각을 시키는 부분이 있겠죠.
09:34싸우는 부분은.
09:35그럼에도 불구하고 극복하고.
09:37아까 김문수 지사가 했던 모습이 맞습니다.
09:40그건 김문수, 물론 저런 행사장에서 만나면 덕담할 수가 없었겠지만 김문수 지사가 한때는 또 라이벌 아니었겠습니까?
09:48한동훈 대표하고.
09:49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모습이 맞지요.
09:53정치는 자기가 느끼는 것보다 대중들이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09:57내가 누구에 대한 미워하는 것보다 대중들이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는 게 더 중요하거든요.
10:02그런데 지금 두 사람의 모습은 전혀 저는 바람직하지 않고 국민의힘당을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고 설사 두 사람이 무슨 대권 레이스의 경쟁자로 느낀다면 그런 생각이 미래미에 포기하십시오.
10:13그런 단계는 전혀 아닙니다.
10:15전혀 아니고 일단 국민의힘당을 어떻게 하면 살릴 것인가.
10:18이 고민부터 하라.
10:20이 조언을 충원을 꼭 해주고 싶습니다.
10:23비유를 하자면 장동혁 대표를 위시한 지도부가 한동훈계의 친한파를 징계하고 밀어내고 있는 형국인데
10:29지난해 11월 딱 1년 전입니다.
10:38장동혁 대표가 당 게시판 문제에 대해서는 작년에 이렇게 얘기했었습니다.
10:43그때는 친한파였습니다.
10:44당 대표한테 뭐 사퇴하라고 하는 정도의 글도 작성하지 못하면 그게 저는 건강한 당일까요.
10:52그리고 익명 게시판에 그 정도도 올릴 수 없다면 익명 게시판을 뭐하러 두는 겁니까.
10:57내년에 전당대회까지를 포함해서 길게 보고 당의 해계모니 장악을 위한 싸움이 시작된 것이고
11:04결국은 한동훈 대표의 입을 묶든 손발을 묶든
11:07어쨌든 한동훈 대표의 리더십을 묶어두기 위한 목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1:12송춘 부대매의
11:15저 발언을 보니까 장동혁 대표가 말한 내부의 적 한 명은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니라
11:20장동혁 자신입니다.
11:21그러니까 작년에 장동혁이 가장 무서운 겁니다.
11:241년 전에 장동혁은 당원 게시판 이거 한동훈 전 대표 쫓아내려는 건 아니냐
11:30지금의 장동혁은 쫓아내려고 하고 있잖아요.
11:33그리고 1년 전에 장동혁은 비상계엄 해제 투표하러 달려갔던 사람인데
11:38지금의 장동혁은 뭡니까.
11:39계엄은 불가피했다 이런 얘기하는 사람이거든요.
11:42지금 본인을 부정하고 본인을 가장 괴롭게 하는 게 1년 전에 장동혁일 겁니다.
11:47그렇게 되면 장동혁 대표가 느낄 때는 본인의 1년 전에 본인의 발언들이 가장 자신을 아프게 할 것이기 때문에
11:52내부의 적 한 명이라는 건 내부가 국민의힘 내부가 아니라
11:56장동혁 내부에 있는 1년 전에 자신을 얘기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저는 들고요.
12:02하나로 뭉쳐야 된다는 얘기를 요즘 자주 하시더라고요.
12:03저는 그 말 듣고 이제 품으려고 하는가 그게 아닌 거죠.
12:07나를 중심으로 뭉쳐라 나를 흔들지 말라 이런 얘기하는 거잖아요.
12:11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지금 추구하고 있는 당의 운영 방식
12:14아까 2호선 위원장이 말한 들이받는 손은 쳐죽일 것 이거 딱 북한 공산당이거든요.
12:20북한이 저렇게 나라를 운영합니다.
12:22김정은 위원장이 눈 밖에 나면 바로 처형되고
12:25지금 본인들이 북한에 대해서 그렇게 비판하면서 당 운영을 북한처럼 하고 있어요.
12:30그러니까 저는 저희 당의 일은 아닙니다만
12:32저도 한동훈 전 대표와 정치적 노선도 다르고 의견도 달리하고 비판할 때도 많습니다만
12:37저런 식으로 사람을 쫓아내려고 하면 정당사의 아주 오점으로 남게 될 겁니다.
12:42단순히 국민의힘의 오점이 아니라 한국 정당사의 오점으로 남게 될 행동이기 때문에
12:46저런 식으로 당 운영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저는 타당의 입장에서 좀 드리고 싶습니다.
12:50네 성춘 부의장의 부대변인의 개인적 견해를 전해드렸습니다.
12:54김관섭 변호사님 만약에 약간 폭풍전의 느낌 같아요.
12:58이곳은 당부감사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그 게시판 문제로 중징계를 권고하게 되면
13:04아까 김문수 전 지사가 지금 한동훈 전 대표 옆에 떡 섰잖아요.
13:09그러면 당내에 엄청난 폭풍이 몰려올 것 같은 그런 상황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13:15지금 국민의힘 지도부에는 이재민 대통령하고 민주당을 잡으라고 뽑아놓은 거 아닙니까?
13:25잡으라는 사람은 잡지 않고 애매한 곳에서 한동훈을 잡으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13:31그런데 지금 문제가 있는 게 뭐냐면 본질적인 문제가 있죠.
13:34현 지도부는.
13:34왜냐하면 일단 계엄을 옹호하기 때문에 헌법을 부정하는 세력이고요.
13:39부정선거 음모론의 편승에 있잖아요.
13:43그럼 잔동훈 전 대표하고 지금 최고위원들, 양희재 의원 한들 제외하고는
13:48어떻게 보면 헌법을 부정하는 세력으로 할 수 있어요.
13:53그러면 민주당 입장에서 보면 이건 지도부가 헌법을 부정하잖아요.
13:56그러면 국민의힘에 대해서 정당심판, 해산, 해안다.
14:02그건 빌미를 줄 수 있는 거예요.
14:03그래서 지금 현재의 국민의힘이 새로 태어나고 뭔가 정상적인 정당으로 가려고 하면
14:12현 지도부가 교체되지 않으면 이 상황은 계속할 수밖에 없다.
14:17그러면 사실 전당대회 아니면 교체하기 어렵잖아요.
14:20그런데 가장 제가 볼 때는 안타까운 게 뭐냐면 100명이 넘는 의원들이 너무 얌전해요.
14:28이 사람들은 아니다, 아니다 말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요.
14:32그래서 몸사리고 있잖아요.
14:34아주 비겁한 행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14:37그다음에 국회의원들하고 그다음에 그래도 보수를 지지하는 양심적이고 합리적이고 중도적인 보수 지지층이 있거든요.
14:46이 사람 대신 외면하고 있는 거죠.
14:48그런데 지금 100명 이상의 어떤 국회의원, 그중에 일부 윤 전 대통령 잔전 의원 제외하고 힘을 합치면
14:56지금의 현 지도부는 윤 전 대통령의 잔전 세력이거든요.
15:01그 사람들이 지금 당을 이끌고 가고 있는 거예요.
15:04그런 사람들이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15:07그거 산 거 내년 하면 100점 100패죠.
15:10그러면 이걸 교체할 수밖에 없어요.
15:12그러면 방관하지 말고 국민의힘 의원들,
15:17그다음에 보수당 내에서, 국민의힘 내에서
15:20이걸 교체를 해야 한다는 그런 사람을 가진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15:26이 상황을 타개할 수가 없어요.
15:28이대로 계속 갈 수밖에 없거든요.
15:31지금 이 상태에서 당명 바꿔봤자 뭐예요?
15:34당명 바꿔도 윤석열 당이 되는 거고
15:36지금 국민의힘은 당 지도부가 지금 윤석열 당이에요.
15:41그럼 윤석열 당으로부터 벗어나야지
15:42국민의힘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건데
15:45이런 상황을 해서 당명 바꾼다고 되겠어요?
15:49교체가 된다면 당명을 바꿔야죠.
15:51다시 새롭게 태어나야죠.
15:53굉장히, 제가 볼 때는 아마 그게 다르면 다시 뒤집어지는 시간은 올 거예요.
16:00그런데 그게 선거 얼마 안 남았잖아요.
16:02그 시간이 너무 늦게 되면 같이 망할 수 있다는 거죠.
16:07김관상 변호사님의 개인적 기원에도 전해드렸습니다.
16:09김관상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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