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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장예찬 "당내 오래된 고름 진상 규명해야"
장예찬 "한동훈, 정치하기 쉽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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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요한 건 이게 장동혁 대표의 의중이냐 아니냐라는 겁니다.
00:03분명한 것은 2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장동혁 대표가 임명을 한 인물이고요.
00:09또 최근 당직에 임명한 장동혁 대표가 최근 당직에 임명한 장해찬.
00:14장해찬 씨도 한동훈 전 대표를 직접적으로 때렸습니다.
00:20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 임명됐죠. 장동혁 대표가 임명했죠.
00:24당원 게시판 문제를 언급하며 고르입니다.
00:26당내 오래된 고름 같은 문제를 짜내야 된다.
00:32진상규명하지 않으면 고름이 안에서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
00:36한동훈 징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치하기 어렵지 않나 싶다.
00:39라고 얘기했습니다.
00:43고름.
00:48전대표에 대해서 모욕하는 것은 징계감은 아닌가 보죠.
00:51똑같이 라디오에 가서 한 분은 히틀러에 비호했고 한 분은 고름에 비호했는데
00:58전대표냐 현대표냐 그 차이인 것 같아요.
01:00그리고 웃기는 거죠.
01:02현재 당대표에 대해서 건전한 비판도 못합니까?
01:07그리고 국민들이 느끼기에도 장동혁 대표 너무 이상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잖아요.
01:10그러니까 전당대회 과정에서 보여줬던 모습은 적어도 표를 얻기 위해서 그러는 모양이다.
01:18또 본인도 중도의 소구력 있는 매력적인 정당 만들겠다.
01:22그렇게 해놓고 지금은 극우의 경도된 매력 없는 정당으로 가고 있는 거 아닙니까?
01:27본인의 말을 빌리면 건강하지 못한 당으로 가고 있는 모습 아닌가요?
01:30그런 점에서 본인이 향후에 변하겠다 달라지겠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장혁찬 전 최고위원을 탈당했다 다시 들어왔죠.
01:41그리고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임명하고 김민수 최고위원 같은 경우도 굉장히 거친 발언으로 임명한 사람이고
01:50그런데도 누구랑 소통을 시키려고 국민소통특위위원장을 임명을 했는지도 우리는 알 수는 없어요.
01:58그런데 지금 장혁찬 부원장 같은 경우에도 본인의 과거 SNS의 어떤 망언 때문에 공천 다시 회수되고
02:09그리고 반발해서 무소속 출마했다 들어온 사람 아닙니까?
02:12그러면 김유정 의원께서 보시기에 지금 이호선 당부감사위원장이 소 처죽이겠다라고 하면서
02:18친한파 중징계하고 또 장혁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고름이다라고 하면서
02:25한동훈 정치 못할 거다라고 하는 게 장도영 대표 위중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02:30아니 그렇게 비춰지지 않습니까?
02:32그러니까 그런 인물들을 지금 임명을 했고 엊그제 임명한 거 아닙니까?
02:36그런데 저런 발언들에 대해서 장도영 대표가 문제제기 안 하잖아요.
02:42왜 그런 식으로 얘기하느냐라고 문제제기하지 않고 듣고 있잖아요.
02:46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동의하는 거라고 밖에 볼 수가 없는 것인데
02:51어떻게 징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치하기가 좀 그럼 정치 이제 그만해라 하지 말아라 해서는 안 될 인물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03:00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아니 너도 하는데 내가 왜 못하냐라고 얘기하지 않을까요?
03:06그러니까 감정이 섞여서 정치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03:10그러니까 본인이 공천 탈락했을 때 공천 무효됐었잖아요.
03:17그때 당시에 대표가 한동훈 대표 아닙니까?
03:19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감정을 가지고 보복 심리를 가지고 거기에 맺혀서 정치를 하면서
03:28저런 식의 비판적 발언을 쏟아내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고
03:32앞으로 정치하는데도 굉장히 어려울 거예요. 저렇게 하면.
03:36그런데 당원 게시판 문제 가지고 지금 징계를 하니 안 하니 이런 얘기 고르미니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03:43100번 양보해서 그 게시판에 한동훈 전 대표가 글 올린 적도 없잖아요.
03:48그러면 소위 가족들이 비판의 글 올리고 기사 링크에서 걸었다고 해서 그게 문제인가요?
03:55현재 당원도 아니고 그 비판의 대상이 지금 구속되어 있는 전 대통령 부부 아닙니까?
04:01그 정도를 가지고 전 대표에 대해서 정치 생명 끊겠다. 고름을 짜내겠다.
04:08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국민의힘이 이렇게 가면 국민들로부터 민심을 다시 회복하기가
04:15좀처럼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되지 않을까요?
04:20김유정 의원님의 개인적인 견해 전해드렸습니다.
04:22들이받는 소, 돌로 치겠다. 고름 표현들이 굉장히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04:29장동 대표 의중 아니냐라고 보셨는데 그런데 장동 대표는 이 당원 게시판과 관련돼서
04:35본인의 강한 의중을 이미 1년 전에 밝힌 바 있습니다.
04:38물론 그때는 친한파였습니다.
04:40당대표한테 사퇴하라고 하는 정도의 글도 작성하지 못하면 그게 저는 건강한 당일까요?
04:47그리고 익명 게시판에 그 정도도 올릴 수 없다면 익명 게시판을 뭐하러 두는 겁니까?
04:52내년에 전당대회까지를 포함해서 길게 보고 당의 해계모니 장악을 위한 싸움이 시작된 것이고
04:59결국은 한동은 대표의 입을 묶든 손발을 묶든 어쨌든 한동은 대표의 리더십을 묶어두기 위한 목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5:07당내에서 당원 게시판을 갖고 한동은 전 대표를 문제 삼는 건 한동은의 손발을 묶으려는 정치적인 공격이다라는 취지로
05:16장동혁 대표는 1년 전에 친한파였을 시절에 이 문제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는데
05:20공교롭게 장 대표가 임명한 두 사람이 친한파와 당원 게시판 문제를 고름에 빗대서 정치 못할 것이다 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5:30장 대표의 침묵은 이어지고 있는데 그럼 이게 징계가 필요한 수준이냐에 대해서 당내에서도 이견이 있습니다.
05:40징계해야 한다는 분들도 있고요. 징계할 필요 없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05:45당원 게시판에 준석열 대통령 후보 내외로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이 게재가 됐어요.
05:52한 후보의 가족이 범인인가 아닌가 그 대답을 우선 해보세요.
05:57내 가족이면 내 가족이다 아니다.
05:59홍 후보님 계엄은 도망다니시면서 게시판에 진심이신 거 보고 참 황당합니다.
06:04아직도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아직도 성형이라고 생각하세요?
06:09당원 게시판 익명 게시판에서 대통령 부부와 당대표 비판하면 안 됩니까?
06:14그렇게 해서 빠져나가지 말고 비난 글 쓴 게 한우의 가족인가 아닌가 그거 아니면 아니라고 하세요.
06:21저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당원들이 익명으로 보장돼서 게시판에 쓴 글에 대해서는 그런 거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06:29말 안 하는 거 뭐 가족 맞는 모양이네.
06:32뭐 마음대로 생각하십시오.
06:32그래요? 공교롭게 시점이 내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같이 치러지잖아요.
06:41얼마, 몇 개월 안 남았어요. 3월인가요? 3월이죠.
06:45그러면 이 당원 게시판을 갖고 아까 장희찬 여의도원군 부원장 같은 경우는 정치 못하게 될 것이다.
06:52고름에 비유했는데 무언가 징계가 나오면 당장 몇 개월 뒤에 있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방선거 같이 치러지는 거기에 한동훈 전 대표를 출마 못하게 하려는 건 아니냐라는 논란도 지금 일고 있잖아요.
07:05어떻게 보세요? 정말일까요?
07:06그렇죠. 아무래도 당장 한동훈 대표 같은 경우에는 내년 6월 아마 지방선거보다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를 해서.
07:146월이요? 6월. 6월이군요.
07:176월 상을 지방선거보다는 같이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를 해서 그걸 통해 사실 원내 입성을 해서 정치를 재개하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있을 거라고 보이는데
07:26여기서 이제 정말 당원 자격 정지 최소 6개월, 1년만 정도만 받아도 이제 사실 좀 출마도 어려워지고 그보다 약한 수준의 징계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07:37이제 페널티가 적용이 되기 때문에 그걸 이유로 어쨌든 공천을 안 줄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어쨌든 흠집을 내게 되는 거죠.
07:43그렇기 때문에 사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징계를 할 걸로 보입니다.
07:49하려고 할 거고요.
07:50다만 이제 무엇보다 장동훈 전 대표가 작년에 말한 것은 사실 아무 문제가 안 된다고 얘기했는데
07:56만약 이걸 가지고 또 징계를 한다고 하면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08:01무슨 영화 제목도 아니고 약간 이제 본인이 한 말에 대해서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그런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08:07그렇기 때문에 사실 저는 익명 게시판이고 이게 범죄가 되는 모욕이라든가 명예훼손까지 되는 범죄 혐의가 있지 않는 한
08:16당내에서 익명 게시판이나 저런 데서 저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저게 누가 작성한 걸 추적해서
08:22이미 약간 일종의 망신주기처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들의 이름, 실명도 거론되고
08:28전화번호 뒷자리가 갔다 이런 얘기까지 언급이 되는 거는 굉장히 창피한 일이라고 보거든요.
08:33저는 그래서 지금이라도 그만뒀으면 좋겠습니다.
08:37물론 아직 징계를 할지 안 할지 여부도 결정된 바 없다는 말씀도 거듭 드리겠습니다.
08:46이석영 국민통합위원장이 어제 장동혁 대표와 만났습니다.
08:50앞에서 한마디 했다고 합니다.
08:52들어보시죠.
08:57반갑습니다.
09:00오늘 좀 쓴소리를 하려 왔는데 문전박대를 당할 줄 알았습니다.
09:06국민통합에는 성역이 없습니다.
09:09그러나 헌정질서 파괴 세력과는 같이 갈 수 없습니다.
09:13같이 가서도 아니됩니다.
09:15장 대표님, 다수 국민의 뜻을 쫓아 정도를 가주십시오.
09:19보수의 참된 가치를 회복하시고 보수 퇴근에 앞장서 주십시오.
09:24앞장서 주십시오 이건 제가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09:28즉 도끼가 달아날까 그런 걱정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09:32저는 국민통합에 있어서 먼저 손 내밀어야 할 쪽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다수 여당과 집권 여당이라고 생각합니다.
09:40과거보다 더 발전된 미래를 보여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사과와 절연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09:48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도록 그리고 너무 극단적인 생각에 갇히지 않도록 저를 다시 돌아보고.
09:54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9:56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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