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전주 의원님 말씀 중에 소위 내란 특검에서의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00:06현장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00:30전 국방부 장관 김용현, 전 법제처장 이완규, 전 대통령 비서실장 정진석, 전 경호처장 박종준, 전 민정석 비서관 김주현, 국회의원 추경호 임종득, 전 국무총리 황교안 등 총 24명을 공소 제기하였습니다.
00:51비상계엄을 선포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비정상적 군사작전을 통해 북한의 모력도반을 유인하였으나
01:02북한의
01:03잠깐만 좀 이렇게 앞에 부분이 생략됐습니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01:10수사한 결과 윤석열 등은 2023년 10월 전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하였고
01:17군을 통해 무력으로 정치활동 및 국회의 기능을 정지시키고
01:21국회를 대치할 비상입법기구를 통해 입법권과 사법권을 장악한 후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01:28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01:35비상계엄을 선포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비정상적 군사작전을 통해 북한의 무력도발을 유인하였으나
01:42북한이 군사적으로 대응하지 않아 실패하였고
01:46이에 윤석열, 김용현, 노상원, 여인영 등은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정치활동을
01:53매해라를 획채가는 방국가 행위, 방국가 세력으로 몰아 비상계엄을 선포하였습니다.
01:59우리는 역사적 겸을 통해 권력을 가진 자의 친립 후대탄은 내세웠던 명분은 허울뿐이고
02:07목적은 오로지 권력의 독점과 유지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02:13윤석열은 취임과 함께 대통령실을 용산군기지 내 합동참모본부 청사 바로역 국방부 청사로
02:22대통령 관절을 한남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02:25그 결과 대통령이 군 지휘부와 함께 군기지 내에 위치하게 되었고
02:31대통령과 경호처장 지척에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 공간 등
02:37주요 군 지휘부의 공간이 이체함에 따라 대통령과 군이 밀착되는 여건이 조성되었습니다.
02:46특검은 김용현과 수시로 만나면서 계엄을 준비한
02:50전 정보사령관 노상원으로부터 입수한 수척과 방첩사령관 여인영의 휴대폰 메모 등
02:56객관적 밀적 자료와 관련자들의 진술을 통해
03:002020년 4월 제22대 총선 훨씬 전부터
03:04윤석열은 김용현과 김용현은 노상원 그리고 여인영과
03:08비상계엄을 순차 모의하고 준비해온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03:12김용현과 노상원은 2023년 10월 군 인사를 앞두고
03:19육군참모총장, 방첩사령관, 지상작전사령관 등
03:23군 인사 방안과 비상계엄 시 진약군이 될 수 있는
03:27구사단과 삼사단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03:302023년 10월 이후 그들의 논의한 대로
03:34육군참모총장 박안수, 방첩사령관 여인영, 구사단과 삼사단을 관할하는
03:40지성작전사령관이 보임되었습니다.
03:42윤석열과 김용현 등은 그 이후 비상계엄 시기를
03:49총선 후로 확정한 후 총선 결과에 상관없이
03:53비상계엄을 결행하되 그 방법을 어찌할 것인가 등을 논의하였고
03:582024년 3월경부터 안가와 관저 등에서 만찬 등을 통해
04:04비상계엄에 동원할 방첩사령관 여인영, 수방사령관 이진우,
04:09특전사령관 곽종근 등 군사령관들을 상대로
04:12우호적이지 않게 전개되고 있는 정치 상황을
04:15종국 좌파 등에 의한 국가적 이의 상황으로 인식하도록
04:18유인하면서 군인이 나서야 된다는 등
04:22비상계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시키고
04:25비상계엄에 대한 윤석열의 의지를 규지시켰습니다.
04:29그 과정에서 윤석열과 김용현은 2013 7월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마치고 들린 화요에서
04:37동행한 강호필 합참차장에게 한동원은 빨갱이다, 군이 참여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며
04:44한동원에 대한 적개심과 비상계엄의 필요성을 말하였고
04:48이에 강호필이 국방장관 신원식 합참무장 김명수에게
04:53윤석열의 발언을 보도하자 신원식은 김용현에게
04:58겸 반자사를 강하게 표명하였고
05:00윤석열은 국방장관을 신원식에서 김용현으로 정격 교체하였습니다.
05:06국방장관이 교체되자 야당은 비상계엄 선포혹을 강하게 제기하였고
05:11대통령실, 김용현, 국무총리 한덕수는 거짓선동, 정치선동,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 없다며
05:18비상계엄 가능성을 일축하였습니다.
05:21그러나 김용현과 함께 비상계엄을 준비한 노상원은
05:252024년 9월 9일 정보사와 관계자를 직접 접혀가여
05:29특수요원 중 사격자라고 폭파자라는 요원 7, 8명 선발을 요청하는 등
05:34인력자출을 시작하였습니다.
05:36그리고 적행동이 먼저인 전시 또는 경찰력으로 통계 불가 상황이 와야함
05:44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천재 이루의 기회를 찾아서 공략
05:48불안정 상황을 만들거나 또는 만들어진 기회를 잡아야
05:53체면이 손상되어 대응할 수밖에 없는 타겟팅 등
05:56여인영의 휴득폰 메모와 관련자들 진술을 통해
06:01윤석열, 김용현, 여인영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06:06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일할 목적으로
06:092024년 10월부터 다양한 비정상적 군사 작전을 실행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6:16그러나 합참의 소극적 태도, 우크라이나 파병 등으로
06:20북한이 무력 대응에 응하지 않아 비상계엄 명분 확보에 성공하지 못하였고
06:26이에 윤석열 등은 당시 정치 상황을 활용하여
06:30행정과 사법기능 마비 등 겸은 선포 사유가 없음에도
06:35야당의 입법 및 공직자 탄핵과 예산 편성을
06:39행정과 사법기능을 마비시키는 내란에 해당하는
06:43방국가 행위로 몰아 방과 세력을 신속히 척결한다는 명분으로
06:482014년 12월 3일 심야의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입니다.
06:56김영영과 비상계엄을 준비한 노상원의 수첩에
07:00차기 대선에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 행사 후
07:05국회 정치개혁, 민심관리 1년 정도, 헌법 개정, 국가안전관리법 제정, 선거구 조정, 선거구 박탈,
07:14최상목 지시문건의 국회에 전입되는 예산 차단, 국가비상입법기구 예산 편성,
07:22이상민, 조지호, 김봉식 지시문건의 5개 언론사 단전단수, 민주당사 봉쇄,
07:28여인영 메모의 정치인 체포명단, 체포적 운영을 통해서
07:33윤석열 등은 무력으로 정치활동 및 국회의 기능을 정지시키고
07:39국회를 대체할 국가비상입법기구를 통해
07:43입법권과 사법권을 장악한 후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07:46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7:51검찰총장 재직 시 집권당과 대립하다가
07:57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나 2021년 6월 29일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면서
08:04집권당을 거대 의석을 가지고 자유와 법치를 부정하는 세력으로 규정한 윤석열은
08:112022년 11월 25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하는 만찬 자리에서
08:20비상계권이 있다. 총살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싹 쓸어버리겠다.
08:27라며 정치적 반대 세력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낸 사실이 있고
08:312024년 7월 강호필 합찬 차장에게
08:35자신이 법무장관으로 임명하였던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을 빨갱이다라고 말하고
08:432024년 10월 1일 군사령관들과의 만찬 자리에서는
08:47한동훈을 잡아오라. 총으로 쏴 죽이겠다라고 말하였으며
08:51마음에 들지 않는 법관을 체포하려 하였습니다.
08:56이러한 사실을 통해 윤석열이 신념에 따른 것이 아니라
09:00자신을 거스르거나 반대하는 사람을 방국가 세력으로 몰아
09:05비상계엄을 통해 제거하려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9:10심지어 윤석열 등은 비상계엄과 국회의 기능 정지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09:16선관위의 무장군인을 진입시키고 범죄수사와 전혀 관련 없는
09:21대북작전을 수행하는 정보사 요원을 중심으로 수사단을 만들어
09:262024년 4월 총선 결과가 반대 세력의 한 부정선거라고 조작하기 위해
09:32그에 사용할 목적으로 사전에 야구방망이, 송곳, 망치 등 보기를 준비하기도 하였습니다.
09:39우리 국민은 1980년 전두환, 노태우 세력의 합수부가
09:47권력 잔탈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반대 세력을 영장없이 체포, 감금하고
09:52고문으로 사건을 조작한 역사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09:56결국 윤석열은 2024년 4월 총선제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하고
10:03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인하여 비상계엄을 선포하려고 하였으나 실패하였고
10:09군을 통해 무력으로 입법권과 사법권을 장악한 후
10:12정책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10:172024년 12월 전후의 정치상황을 국정마비로 내세우고
10:22상상황을 국정마비로 탄이핵을 유지할 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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