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신세계 그룹의 정영진 회장입니다. 옆에 서 있는 사람은 벤스 미국 부통령입니다.
00:07트럼프와에도 친분이 있고 또 이렇게 부통령과도 친분이 있는 정영진 회장.
00:13크리스마스 이브닝 파티에 초대돼서 갔다고 합니다.
00:19과거에도 여러 차례 미국을 다녀온 적 있죠.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0:24이번 출장은 트럼프 주니어 초대로 이루어진 거고요.
00:27트럼프 주니어가 많은 인사들을 소개시켜줘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00:34저는 대한민국은 저력이 있는 나라니까 믿고 기다려달라. 저희는 빨리 정상으로 찾아올 거다. 보이기까지만 했습니다.
00:43김중 대변인, 지금 보면 벤스 부통령, 이번에 관세 협상 관련해서 정말 악명이 높았었던
00:51러트닉 상무장관하고도 이렇게 사진을 같이 찍었는데 미국 쪽에는 좀 마당발인 것 같습니다.
00:58정영진 회장 같은 경우는 제일 친한 사람이 트럼프 주니어입니다.
01:02트럼프 주니어가 한국에 올 때마다 거의 만납니다.
01:052015년에 처음 만났고 본격적으로 서로 친분을 유지하는 게 2010년 이후라고 하는데
01:13우선적으로 개신교라는 공통 부모가 있고
01:16자유민주주의와 시장 질서라는 부분에 굉장히 공감대를 이루고 있어서
01:21평상시에도 시그널을 통해서 그런 어떤 메신저를 통해서 서로 의사결정을 하고
01:27서로 간에 이제 브로라고 브로맨스할 때 브로라는 어떤 칭호를 쓴다고 그럽니다.
01:33사실상 작년에 이제 개엄 이후에 미국 조회와 우리나라의 어떤 상황을 어떻게 전달이 되느냐
01:39특히나 미국 같은 경우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01:43우리의 상황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 필요했다.
01:47그때 마침 정영진 회장이 뭐러라고 해 갔습니다.
01:50그때 가서 트럼프 주니어를 만난 것으로서는 알고 있기 때문에
01:55그 이후에 트럼프 주니어가 사실 벤스 부통령을 트럼프 대통령이 추천한 거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02:02그렇다면 다음에 어떤 공화당의 차기 미래 세대 주자라고 할 수 있는 벤스 대통령과의 관계도 좋고요.
02:09부통령.
02:10부통령 관계도 좋고 그런 차원에서 정영진 회장의 어떤 개인적인
02:16어떤 네트워킹이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서서
02:20우리나라의 어떤 국익과 외교 관계 그다음에 정책에 있어서도
02:24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02:26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02:27네 알겠습니다.
02:28정영진 회장 앞으로 지금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막 끝난 상황이지만
02:33앞으로도 미국과의 여러 관계 개선을 위해서
02:37정영진 회장이 필요할 때가 있겠죠.
02:39그렇다면 또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는 일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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