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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첫 시정연설…민주당·국민의힘 반응은?
채널A 뉴스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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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이 대통령, 국민의힘 의원들 향해 90도 인사
박찬대·정청래의 '대통령 악수' 대결?
"우리 국민의힘" 챙기자… 달라진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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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한국국토정보공사
00:30
야당 의원님들께서도 필요한 예산 항목이 있거나
00:36
삭감에 주력하시겠지만 추가할 게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의견을 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0:48
우리 국민의힘 의원님들 어려운 자리 함께 해주신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00:56
고맙습니다.
01:00
첫 시정연설에서 많은 장면들이 포착됐고
01:17
알려지기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연단에서 국민의힘 의원들 관련 얘기를 하는 거는
01:23
원래 연설문 원고에는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즉흥적인 멘트.
01:27
일단 국민의힘 얘기를 해보기 전에 여당 내부 얘기를 먼저 좀 만나보겠습니다.
01:33
일단 다음 화면을 볼까요?
01:36
오늘 지금 뭐 여당에서 계획하기 위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경쟁이라고 얘기를 하던데
01:44
정청래 박찬대 두 사람의 당권 경쟁
01:46
오늘 선거운동 잘하고 있냐 열심히
01:51
열심히 이렇게 했는데 오늘 국회 본회의장 안에서는
01:55
세 명이 동시에 악수를 했어요.
01:58
그렇죠. 사실은 이제 박찬대 그리고 정청래 두 분이 당대표 출마를 했는데
02:03
두 분과 함께 악수하는 장면이 찍혔어요.
02:05
같이 일부러 이재명 대통령이 같이 손을 잡고 찍는 장면을 연출을 했는데
02:09
아마 이제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하는 의도라고 생각해요.
02:14
왜냐하면 지금 두 분은 그렇게 하지 않는데
02:17
박찬대 정청래 두 분 같은 경우에는 멋진 경쟁을 해서 서로 이렇게 응원해주고 이러는데
02:22
지지자들 중에는 조금 과격할이 많지
02:25
서로를 공격하는 모습들이 좀 보이고 있거든요.
02:26
그래서 대통령 입장에서 그런 부분들이 분열을 가져올 수 있는 요인이 된다고 판단한 것 같고
02:31
같이 손을 잡고 누가 이기든 대통령은 중립을 지키면서 누구든 지지하지 않는다고 하는 부분을 보여주려고 했다고 저는 생각해요.
02:39
그래야만 지지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이 누구한테 있다 이런 말 안 하고
02:43
그것 때문에 서로를 공격을 하거든요.
02:45
그리고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지자들 중에 예전에 영상 가져와서
02:49
그것 때문에 이재명 대표를 싫어한다 이런 얘기하는 거 타당하지 않습니다.
02:52
정청래 의원이 그 말 했다고 소활한 거잖아요.
02:54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얘기 안 했는데 어쨌든 그런 영상
02:57
팩트니까.
02:58
그러니까 그런 영상을 올리면 안 된다고 봅니다 저는.
03:02
아니 예전 영상이잖아요.
03:03
제가 안 올렸어요. 왜 그러세요?
03:05
그러니까 김종선 대기하는 게 아니고 지지자들한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03:08
그런 부분들 때문에 괜히 오해를 불러일으킨 거거든요.
03:12
그래서 이제는 두 분 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냈는데
03:16
협격한 공을 세우신 분들이고 함께 하시던 분들이니까
03:19
누가 되든 민주당을 잘 이끌어 가실 수 있으니
03:22
그런 공격하지 말고 서로 서로 응원하는 그런 모습으로
03:25
멋진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3:28
그런데 이제 세 사람이 공이 손을 잡았지만
03:31
두 사람이 SNS 반응들을 한번 살펴볼게요.
03:35
저렇게 대통령과 악순환 뒤에
03:36
정청래 의원은 이게 여러 의미를 부여했어요.
03:43
장전 12월 3일 개엄 선포 이후에
03:47
6개월 만에 반전
03:48
이렇게 구성까지 했으니까 정청래 의원이
03:52
박찬대 의원의 SNS 한번 공의 살펴볼까요?
03:55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가장 먼저 인사한 사람은?
03:58
이라고 하면서 박찬대 저렇게 적어놨습니다.
04:02
이건 뭐 두 사람 다 꿈보다 해몽이 좋은 것 같은데
04:05
일단 저 오늘 시정연설에서도 저런 당권 경쟁이 치열했다면
04:11
앞서 저희가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의원들에게 어떤 말을 했고
04:16
어떤 표정으로 악순환했는지 한번 쭉 살펴봤거든요.
04:19
윤석열 전 대통령 때 시정연설과 한번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04:34
국가 재정이 건전하게 얻을
04:39
당시에는 저랬습니다. 허벤 그대로
04:51
오늘 보니까 국민의힘 의원님들 반응이 없다고 했고
04:56
굳은 표정에 무박수, 조경태 의원은 박수도 쳤고
05:00
근데 아까 화면에도 좀 보일 텐데
05:02
시정연설 마친 다음에 장윤 변호사님
05:06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의원들이 있는 통로로 쭉 나올 때
05:10
한 열 몇 명 정도의 야당 의원들과 악수도 하고
05:14
지난 윤 전 대통령 때 시정연설 비교하면
05:18
누가 잘했다라는 것보다는 어떻게 비교를 할 수 있을까요?
05:21
저는 소통의 차이가 확실히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05:25
그 당시에 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2022년도 10월 시정연설에 참여하지 않았던 건
05:30
그 당시에 민주당을 압수수색하고
05:32
그리고 야당을 향해서 사실상 종북, 그리고 반국가주의 세력이라는
05:38
사실 국가지도자는 그런 말을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거였죠.
05:42
그렇게 적대시하는 국면에 야당과의 소통을 그냥 입으로만 얘기하는데
05:47
참석하기는 어려웠던 것 같고
05:48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첫 일상부터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05:53
유능의 지표야말로 통합이다.
05:55
그리고 무능의 결과물이 바로 분열이라고 이야기했어요.
05:58
불통,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여야가 협치하지 않으면 야당이 불행해지는 게 아닙니다.
06:03
국민이 불행해진다는 점,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06:06
민주당이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여러 현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06:10
야당 의견을 어떻게 청취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06:12
거기에 대해서 최대한 예우하고 경청하고
06:15
이 부분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한
06:18
첫 발을 뗐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6:20
저렇게 시정연설을 마치고 난 다음에
06:22
이렇게 야당 의원 쪽으로 걸어와서
06:26
보면 악수를 한 번씩 하잖아요.
06:27
진정호 뒤에 여러 의원들, 박준태 의원, 한지하 의원
06:33
여러 의원들과 이렇게 악수를 나누고
06:36
강명구 의원도 함께 했고요.
06:38
이런 것들이 물론 그런데 아까 소통의 문제라고 했지만
06:41
당시 또 윤 전 대통령은
06:42
아니 뭐 내가 시정수술 가봤자
06:45
야당 의원들이 이렇게 피켓만 들고 다
06:47
우우 하는 고성만 외치는데
06:49
내가 뭘 가냐는 취지의 얘기
06:51
이거 뭐 사실 잘 잘못 떨어지는 그렇지만
06:54
오늘 본회의장 모습과 한번 비교를 좀 해봤어요.
06:57
그러면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06:59
여의도 국회에 와서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말은
07:01
바로 이걸 겁니다.
07:03
화면을 만나보겠습니다.
07:05
경제 위기에 정부가 손을 놓고
07:08
긴축만을 고집하는 것은
07:09
무책임한 방관이자
07:11
정부의 존재 이유를 스스로
07:14
부정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07:16
경제는 타이밍이라고 합니다.
07:20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으로 생각됩니다.
07:24
경기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07:26
국회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07:31
최진문 교수님
07:34
긴축만 고집하는 건 무책임한 방관이다.
07:37
명확했어요.
07:38
본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돈을 풀어서
07:41
경기를 부양하겠다.
07:42
이게 핵심 메시지인 것 같습니다.
07:43
그렇습니다.
07:44
추경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러
07:45
오늘 시정연설을 한 거잖아요.
07:47
그래서 추경에 대해서
07:48
야당이 좀 협조해달라
07:49
이런 부탁을 하러 온 거라고 생각합니다.
07:52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07:53
긴축만 하는 거
07:54
긴축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만
07:55
지금처럼 경제가 꽁꽁 얼어붙어 있는 상태는
07:58
긴축만 해가지고는 해결이 안 되거든요.
08:00
바람을 불어내야 되고
08:01
혼풍을 불어넣어서 녹여야 되거든요.
08:03
그러다 보니까 내수 진작을 위해서는
08:05
불가피하게 추경이 필요하다는 부분을
08:07
강조해서 얘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08:08
경제는 타임이라는 얘기도 했는데
08:10
이게 사실은 외부적 요인으로 보면
08:12
우리 주가가 좀 상상의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08:15
주가가 지금 오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8:17
개염 자체를 회복했다는 얘기도 있으니까
08:19
다른 평가도 있습니다.
08:20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
08:21
계속적으로 경제를 끌어올릴 수 있는
08:23
힘이 뒷받침에 돼야 돼요.
08:24
그러려면 내수가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08:26
그런 점에서 본다면
08:27
추경을 해야 되는 이유를
08:30
조목조목 잘 설명했다고 생각하고
08:32
야당 입장에서 물론 경제가
08:34
우리 빚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08:36
우려가 있을 수 있지만
08:37
그것이 바로 우리의 경제를 활성화시켜서
08:40
세수를 더 많이 걷어낼 수 있는
08:42
그런 요인이 된다는 점을 설명했다고 생각합니다.
08:44
그러니까 30조 추경 혹은
08:46
적게는 15만 원
08:48
많게는 52만 원까지 소비 쿠폰 주겠다.
08:51
7월부터.
08:53
그런데 아마 한국은행
08:54
이창용 총재의 생각은 좀 다소 다를 수 있는데
08:57
최근에 분위기가 이렇습니다.
08:59
이창용 총재를 겨냥해서
09:01
민주당 사람들이 좀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09:03
추경을 좀 늘리는 것이
09:06
성장에 기여하는 것이 크고
09:08
물가에 주는 요양은
09:09
지금 얘기한 정도 수준에서
09:11
그칠 거라고 생각합니다.
09:12
정권 교체가 된 지 얼마 안 되고
09:14
경제 수장이 현재
09:17
공석이지 않습니까?
09:18
본인이 마치
09:19
경제 수장인 것처럼
09:21
은행권 수장들 다 모아놓고
09:24
이렇게 또
09:25
가계 대출 관리에 대해서
09:27
훈계하듯이 이렇게 얘기하고
09:29
예전부터 오지랍으로 되게 유명했더라고요.
09:32
시시때때로 보면
09:34
도발적인 얘기들을 계속해서
09:36
자기가 정치인이구나
09:38
그럴 건 정치를 하던가
09:39
민주당 지도부인 이현주 의원이
09:43
이창용 총재 비판하는 건
09:45
최근에 몇 번 있었어요.
09:46
그런데 오지랍이 넓고
09:48
하는 총재 역할을
09:49
잘못 아는 것 같다는 비판
09:50
이현주 의원님은 어떻게 들으셨어요?
09:53
이현주 의원이 오히려
09:55
하는 총재 역할을
09:56
잘못 알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9:57
어쨌거나 하는 총재는
09:59
금리를 통해서
10:01
국가의 마지막 어떤
10:02
경제 방파제 역할을
10:04
해야 하는 것이죠.
10:06
지금 사실은 미국 같은 경우도
10:07
마찬가지입니다.
10:08
파웰 페드 이사장에 대해서
10:10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10:12
계속 금리 문제로
10:13
압박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0:14
그러니까 경제라는 게
10:15
사실 이현주 의원이
10:16
흔들려 버리면
10:18
결국 경제가
10:19
굉장히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10:21
그러면 나중에
10:21
하는 총재한테 책임을 떠넘길 거 아니겠습니까?
10:24
결국 이 돈을 뿌리게 되면
10:26
결국 지금 30조 원이 시장이 나오는데
10:28
그러면 이게 인플레이션에 대한
10:30
우려도 있는 것이고요.
10:31
물가 상승이요.
10:31
최근 집값 인상 같은 경우도 보면
10:34
집값 인상이나 주식 인상도 보면
10:36
사실 우리가 기업이 잘 돼서
10:38
주식 값이 오르는 게 아니거든요.
10:40
여러 가지 어떤 복합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10:43
결국 경제에 대한
10:44
걱정을 해야 되는 그런 차원에서
10:46
이창용 총재는
10:47
나름대로 중심을 잡고
10:49
저는 하고 있는 상황이다.
10:50
이런 생각이 듭니다.
10:51
알겠습니다.
10:51
오늘 대통령이
10:53
긴축은 방관이다라는 취지에
10:56
적극적인 돈 풀기로 경기 부양하겠다는 얘기까지
10:59
첫 번째 지정연설 핵심 메시지 짚어봤습니다.
11:02
지금까지도는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죠.
11:03
첫 번째 댓글입니다.
11:05
제주도는 관광도시입니다.
11:07
외국인도 찾는 곳인데
11:08
윷놀이 도법화는 주의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11:10
택시기사 보호할 안전장치가
11:14
시급해 보인다고 했습니다.
11:15
그렇죠.
11:18
백올른 북한 주민들이 많다는데
11:19
명품백을 들고 나타났대.
11:21
리설주 얘기하신 것 같고요.
11:24
명품백 든다고 명품사람 되는 건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11:27
마지막 보겠습니다.
11:29
최민희 의원의 이진수 방통위원장 겨냥한
11:31
뇌구조 언급은 조금 나간 거 아닌가.
11:34
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11:36
그러면
11:36
이제 1위만 남았습니다.
11:38
한번 볼까요?
11:40
이재명 대통령의 첫 번째 시정연설
11:43
핵심 메시지까지
11:45
저희가 김민석 총리 후보자에 관련된
11:48
청문회 후폭풍 얘기
11:49
4위와 3위에 공의 정리해봤다면요.
11:51
오늘 저희 6월 26일
11:53
뉴스탑트니 뽑은 1위는 바로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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