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앞서 보셨듯 트라우마가 남을 것 같다는 장경태 의원 SNS 글을 두고 고소인은 어이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00:08누가 성추행 사건의 피해자인지 모르겠다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강보인 기자입니다.
00:16장경태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장경태 의원의 SNS 글에 대해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00:24그제 장 의원이 사람 가려서 만나라. 영양가 있는 자리에 가라는 말이 다 꼰대들 이야기인 줄 알았다며 트라우마로 남을 듯하다고 SNS에 적었는데
00:35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최근 성추행 피소 이후 장 의원 심경을 밝힌 글로 해석됐습니다.
00:43고소인 측에선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날선 반응이 나왔습니다.
00:47정신적 외상을 뜻하는 트라우마 같은 단어를 통해 스스로를 피해자라고 강조하려는 의도가 보인다는 겁니다.
00:55장 의원은 이 글을 올리면서 자신의 생일 축하 케이크를 든 사진도 올렸는데
01:00고소인은 이 사진과 글을 변호인에게 공유하며
01:03어이가 없다. 장 의원의 선민의식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01:09장 의원이 당시 술자리에 동석했던 내 상급자에게 책임을 돌리려 하는 것 같다고 말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1:18고소인 측은 민주당 윤리감찰단의 진상조사에 대해서도 고소인을 조사하고 싶다는 연락조차 받지 못했다며
01:25진상규명 의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01:30최근 고소인을 조사한 경찰은 당시 술자리 동석자들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01:36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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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9강부인정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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