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인사 청탁을 받은 문자가 공개돼 논란을 빚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00:09대통령실은 어제 김 비서관이 대통령 비서실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00:17김 비서관은 어제 오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도 불참했습니다.
00:22다만 강유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실제 인사 개입은 없었다며 인사수석이 아닌 제1부속실장 등 다른 자리에도 인사청탁이 들어가는 경우는 자신이 아는 한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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