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은 곧바로 국민의힘 정당 해산을 거론했습니다.
00:04실제 국민의힘은 추경호 의원이 구속될 경우 민주당이 국민의힘 해산을 추진할 걸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00:11이런 위기 속에서도 국민의힘, 계엄 1년을 맞아 사과를 할 거냐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00:17백승현 기자입니다.
00:21더불어민주당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자마자 내란 정당 해산을 꺼냈습니다.
00:27국민의힘은 여전히 내란 세력과 결별하지 못했다며 정당 해산을 해달라고 몸부림치는 것이냐는 겁니다.
00:35국민의힘은 계엄 1년을 앞두고 내란 몰이가 본격화했다는 시각입니다.
00:39인용되면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갈 것이고 영장이 기각된다면 사법부마저도 내란 세력이라고 몰아붙일 것입니다.
00:54그러나 계엄 사과는 아직도 정리가 안 되는 모습입니다.
00:59적어도 계엄을 1주년을 계기로 해서 당 차원의 메시지가 나와야 된다는 점에 대해 당대표에게 공식적으로 건의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01:095번을 하면 어떻고 100번을 하면 어떻습니까?
01:13국민의힘의 진심이 진정성이 국민께 가 닿을 때까지 계속해서
01:20지도부는 내란 몰이 빌미를 줄 수 있다며 소극적이지만
01:24초재선들은 지도부가 안 하면 대신하겠다는 기류입니다.
01:28추경 원내대표의 구속영장 심사와 맞물려 있기 때문에
01:33그 결과를 보면서 또 시기라든지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가 고민할 지점들이 많이 있다.
01:43결국 원내지도부는 107명 전체 의원들에게 의견을 묻기로 했습니다.
01:54사실 이걸 고심한다는 것 자체가 국민들께 사실 부끄러운 일인 거죠.
02:00채널A 뉴스 백승윤입니다.
02:135부에서 자세히 읽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