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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전체 의원 명의의 '절윤' 결의문에 침묵하던 장동혁 대표가 사흘 만에 마지못해 입을 열었다며 결국, 지방선거용 '절윤쇼'였다는 점을 자백한 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어제(12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지선 승리를 위해선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돼야 한다'고 한 장 대표 발언의 뜻을 반문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정작 장 대표는 인적 쇄신 질문에는 답을 회피하고 있다면서, 전한길 씨나 고성국 씨 등 극우 세력을 출당하라는 당내 요구에 대해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가 오세훈 서울시장 등 현직 지자체장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서울과 충남을 한정해 추가 공천 신청을 받겠다고 한 건 '약속 대련'과 다름없다며 내란 수괴 배출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얄팍한 꼼수로 면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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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전체의원 명의의 절윤 결의문에 침묵하던 장동혁 대표가 사흘 만에 마지못해 입을 열었다며 결국 지방선거용 절윤쇼였다는 점을 자백한 셈이라고
00:11비판했습니다.
00:13천준호 원내 운영 수석대 부대표는 어제 정책조정회의에서 지선 승리를 위해선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돼야 한다고 한 장대표
00:22발언의 뜻을 반문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5이어 정작 장대표는 인적 쇄신 질문에는 답을 회피하고 있다며 전한길 씨나 고성복 씨 등 극우 세력을 출당하라는 당내 요구에 대해선
00:35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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