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전체의원 명의의 절윤 결의문에 침묵하던 장동혁 대표가 사흘 만에 마지못해 입을 열었다며 결국 지방선거용 절윤쇼였다는 점을 자백한 셈이라고
00:11비판했습니다.
00:13천준호 원내 운영 수석대 부대표는 어제 정책조정회의에서 지선 승리를 위해선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돼야 한다고 한 장대표
00:22발언의 뜻을 반문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5이어 정작 장대표는 인적 쇄신 질문에는 답을 회피하고 있다며 전한길 씨나 고성복 씨 등 극우 세력을 출당하라는 당내 요구에 대해선
00:35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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