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첫 번째 키워드는 토론의 작대기입니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한 정치권 토론 가장 먼저 제안한 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였는데요. 들어보시죠.
00:30그러면 국민의힘 안에서 다음에 공천받을 수 있습니까? 조국 전 대표와 저와의 토론회가 진행되는 시작되기 전에 경성래 대표가 참여 의사를 밝힌다면 언제든지 환영하겠습니다.
00:44양당에서 시간, 장소 등등이 합의가 이루어지면 가능한 빠른 시간에 시작을 해야죠.
00:51조국 대표, 왜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닌 장동혁 대표와 토론을 하려는 걸까요? 당 안팎에서는 이런 해석이 나옵니다.
01:00조국 대표 참 애쓴다 싶더라고요.
01:04그러니까 무슨 한동훈 대표하고 토론하는 건 좀 범나는데 장동혁 대표는 만만해 보이나 이런 메시나 손흥민 같은 최강 공격수가 빠져버리는 바람에
01:17모여서 하면 동네 축구 보는 느낌 들지 않을까.
01:23장동혁 대표가 저기 나오는 첫째 이유는 한동훈 견제용이에요.
01:27일단 당내에서 왜냐하면 저 전 두 사람은 같이 볼까 할 것 같아요.
01:31같은 하늘을 보고 살 수 없는 사이가 이미 된 것 같고 그래서 한동훈 전 대표 좀 부각되지 못하게 하는 일이라고 한다면 장동혁 대표는 무조건 뛰어들 것 같습니다.
01:41b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