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HMM 남호 선박 화재에 대해서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미상 비행체 2개가 선박을 타격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습니다. 지금 공격 주체에
00:11대해서 단정하고 있지 않지만 이러한 대사를 초취해서 설명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 분위기는 좀 어떻게 보세요?
00:18저 이란이 조금 전에 우리 남 교수님 말씀하셨지만 흥분해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그런 이란으로 나왔다고 보고요. 저는 이란 외에는
00:30할 나라가 없죠 사실. 그래서 그렇다고 보고 두 번째는 중국 선박도 피격당했잖아요.
00:37그러니까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그냥 국적에 가리지 않고 막 한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특정해서 이란을 지목하고 빨리 나오지 않는
00:49이유는 물론 외교적으로 신중해야 되고 물론 그렇죠. 확인할 게 아직도 더 있고.
00:56그렇지만 이란의 얼마 전에 이란의 매체가 국내에서 이건 우리가 한 거야라고 굳이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01:11왜냐하면 성명수비대 입장에서는 밝히고 싶은 거예요. 우리가 다 한 거다.
01:16성과처럼 이야기하고 싶어요.
01:17성과 플러스 경고죠. 다른 나라들에서. 끼어들지 말라는 경고를 하고 싶은 겁니다.
01:22이란 말고는 지금 공격할 대상이 없다라는 말씀이신데 앞서 주야한 이란 대사관 측이나 이란 정부는 적극적으로 부인을 해왔단 말이죠.
01:32왜냐하면 정부하고 외교를 하는 입장에서는 한국 같은 나라한테 적대감을 줄 필요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이제 카모프라치 하려고 이렇게 은폐하려고 애쓰지만
01:44자기네 혁명수비대 사람들은 그게 아니죠 또. 이건 우리가 한 거야라고 막 경고하고 싶죠.
01:52그게 나무호의 진상이라고 봅니다.
01:55그리고 저 카타르에서 얼마 전에 어저께인가요? 카타르 앞바다에서 또 다른 저 화물선이 피격됐거든요.
02:04그러니까 계속하는 겁니다. 이란은.
02:06과거 사례를 봤을 때 2021년에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에 의해서 우리 선박이 나포된 적이 있었는데
02:14혹시 그때는 어떻게 좀 협상이 이루어졌는지 기억나요?
02:17그때는 그때는 우리가 가서 설득을 했어요. 찾아가서 설득을 하고
02:25우리가 전혀 당신들이 해야 할 뜻이 없고
02:30이란하고 원래 한국하고는 전통적으로 잘 존중해왔어요.
02:35왜냐하면 과거에는 우리가 이란에서 원유 수입을 굉장히 많이 했었습니다.
02:41일본이 제일 많이 하고 한국이 2위 그 다음이 중국 그 다음이 인도 이 정도였거든요.
02:47지금은 일본하고 한국은 안 합니다만.
02:50그래서 이란은 한국을 되게 존중하고 한국도 이란을 무시하지 않는 그런 아주 미묘한 관계를 유지해왔죠.
03:00그렇다면 만약에 이란의 공격으로 확인이 된다면
03:04이게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란 군 측에서 군사 공격을 한 것이 확인이 된다면
03:09앞으로 이란과 한국 간의 외교관계에 좀 미칠 파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03:14한국에서는 이란을 표적 삼아서 이란에 공세적으로 하라는 의견이 막 분출되겠죠.
03:21그러나 제가 정부에 만약에 있다면 이렇게 함부로 할 수는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03:27저희는 미국하고도 중요하지만 또 이란하고도 이란이나 골프 지역 전체가
03:33저희들 경제 안보에 엄청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함부로 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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