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카치 사나의 일본 총리의 유사시 타이완 개입 발언 이후 일본을 연일 강경 비판하고 있는 중국이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 자제까지 권고했습니다.
00:11주일 중국대사관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가까운 시일에 일본을 방문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는 걸 알려드린다라면서
00:19이미 일본에 있는 중국인의 경우에도 현지 치안 상황을 주시하고 안전의식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27그러면서 최근 일본 지도자가 타이완 관련 노골적인 도발 발언을 해 중일 간 인적 교류 분위기를 심각하게 악화시켰다며
00:36일본에 있는 중국인의 안전에 중대한 위험이 초래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