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축구대표팀이 새 보금자리에서 첫 소집훈련을 시작했습니다.
00:05훈련할 수 있는 그라운드만 11개로 파주 때보다 4배 커진 최첨단 훈련장이라는데요.
00:11김재혁 기자입니다.
00:15주장 손흥민이 롱코트에 캐리어를 끌고 가볍게 웃으며 들어옵니다.
00:20다른 선수들도 하나 둘 짐을 챙겨 들어갑니다.
00:24천안 축구종합센터에서의 첫 소집훈련입니다.
00:27아직 공사가 덜 끝났지만 면적 47만 8천 제곱미터에
00:32악천호회도 연습할 수 있는 실내 훈련장을 비롯해 모두 11개의 훈련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00:39파주센터의 4배에 달하는데 유럽같은 4천석 규모의 극제 규격, 스타디움까지 있습니다.
00:46수중 재활시설은 물론 숙소까지 완벽하게 준비됐습니다.
00:50워낙 신설로 되어있고 좋다 보니까 이런 데서 대표팀 선수나
00:55또 어린 선수들도 이곳에서 훈련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도 선수들이 클 것 같고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1:02파주센터와 임대 종료 후 2년가량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축구협회가 작심하고
01:08자가로 최신식 큰집을 지은 겁니다.
01:10대표팀은 새로운 둥지인 천안센터에서 담금질을 한 뒤
01:24오는 14일 대전에서 볼리비아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01:28채널A 뉴스 김지혁입니다.
01:29채널A 뉴스 김지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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