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도 용인시를 연고로 한 시민 프로축구단이 공식 창단했습니다.
00:05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까지 도전하겠다는 목표입니다.
00:10신선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3용인FC 프로선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00:20선수들이 등장할 때마다 박수가 쏟아집니다.
00:23용인시민 프로축구단 용인FC가 공식 창단했습니다.
00:27국내외 선수 26명을 영입했고 최윤겸 초대감독과 이동국 기술감독 등이 팀을 이끕니다.
00:36석현준, 김민우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등 용인 출신 선수들이 포함됐습니다.
00:44첫 경기서부터 용감하게 좋은 경기력으로 팬분들하고 용인시민들을 찾아뵙겠습니다.
00:53창단식에서는 용의 길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유니폼도 공개됐습니다.
01:00홈 구장은 3만 7천여석 규모의 미르스타디움을 쓰게 됩니다.
01:05올해 K리그2에 참여하게 되는데 4년 뒤인 2030년에는 일부 리그로 승격하고
01:11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도전까지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01:16용인FC에서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영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1:22제가 앞으로 경기장에서 더 좋은 모습과 또 성실한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01:28구단주로서 열심히 응원하고 뒷받침을 하고 우리 축구를 사랑하는 시민들과 함께
01:35우리 용인FC가 더욱더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는 역할을 하겠다.
01:42선수들은 중국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
01:47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01:49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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