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현지 평가전을 앞둔 홍명보호가 선수 26명에 함께한 완전체 훈련을 처음으로 소화했습니다.
00:07모두 모인 자리에서 주장 손흥민이 가장 강조한 건 뭘까요? 이대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축구대표팀 26명 모두 훈련장에 함께했습니다.
00:20평가전을 앞둔 첫 완전체 훈련입니다.
00:23패스게임을 하다 발목을 접질린 이강인이 회복훈련 이후 돌아왔고
00:28독일 군대3가 슈토트가르트 이적이 막판에 무산된 오현규도 아쉬움을 경기장에서 풀어버리겠다는 기세입니다.
00:37대표팀 와서 빨리 합류해서 훈련하고 하고 싶겠습니다.
00:44운전이 좋고요.
00:47경기가 다가왔으면 좋겠네요.
00:50팀 분위기는 주장 손흥민이 이끌었습니다.
00:53우리말이 서툰 카스트로프가 대표팀에 잘 적응할 수 있게 자연스러운 농담을 건네고
01:01모두 모인 자리에선 무엇보다 재밌는 축구를 강조했습니다.
01:11재밌게. 항상 그러잖아.
01:16월드컵이라는 큰 무대를 앞두고 있으면 다들 뭔가 무거워지고
01:21좀 경직되고 이런단 말이야.
01:24이제는 그러지 말자고.
01:27첫 완전체 훈련은 평가전 첫 상대인 미국을 대비한 전술이키기에 집중됐습니다.
01:34토트넘 사령탑이었던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01:37기존 주전 멤버 대부분이 빠진 만큼 홍명보호에는 더욱 다양한 실험을 할 기회입니다.
01:44YTN 이대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