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한민국 축구의 요람이 될 코리아 풋볼센터가 오늘 공식 개관했습니다.
00:05시설 인프라를 충분히 갖춘 만큼 이제는 구슬을 꿰는 인적 인프라 경쟁력을 높일 차례입니다.
00:11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14만 5천 평에 4천억 원이 넘게 투입된 코리아 풋볼센터가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00:23개관식에는 2002 한일 월드컵 4강 멤버를 포함해 각급 대표팀 감독, 전현직 축구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00:32코리아 풋볼센터는 국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3200석의 미니 스타디움을 포함해 축구장 11면을 갖췄습니다.
00:42성인 대표팀뿐만 아니라 남녀 각급 연령별 대표팀의 훈련장으로 활용됩니다.
00:52국민에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만들었다는 데의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01:00개관 기념으로 18세 챔피언스컵 오상고와 영생고의 결승 경기가 열렸습니다.
01:07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파주 대표팀 센터에서 월드컵 4강 역사를 이룬 것처럼
01:12천안에서도 그 꿈을 이룰 수 있지 않겠느냐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01:17다만 최근 평가전에서 2연패한 대표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01:24월드컵은 항상 어려운 무대라고 생각이 됩니다.
01:2817세, 20세 선수들이 탄탄해진다면 4강 이상의 목표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1:38코리아 풋볼센터의 개관으로 축구 발전을 위한 시설 인프라 경쟁력은 갖춰졌습니다.
01:44내일의 한국축구를 빌드업한다는 슬로건이 구호로 끝나지 않기 위해
01:50이제 구슬을 꿰는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통찰과 결단도 필요해 보입니다.
01:56YTN 김동민입니다.
01:5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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