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K-POP 데몬헌터스의 인기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YTN 서울타워도 단풍이 절정에 달했는데요.
00:08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4YTN 서울타워에 나와 있습니다.
00:16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0지금 이곳은 완연한 가을이 느껴집니다.
00:22이렇게 걸으며 단풍을 감상하기만 해도 마음의 여유가 느껴지는데요.
00:26이곳은 가족, 친구, 연인 등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십니다.
00:31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00:36단풍 보러 다른 지역으로 차 타고 일부러 이동하고도 했었는데
00:40남산이 대중교통으로 오기도 편하고
00:44막상 와보니까 단풍 색깔 진짜 진하게 물들어가지고
00:47보기에도 너무 예쁘고 올라오기 진짜 잘한 것 같습니다.
00:51최근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K-POP 데몬온터스의 인기로
00:57남산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겁습니다.
01:00지난 9월 YTN 서울타워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01:047만 9천 2백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6% 늘었는데요.
01:09단풍과 어우러진 서울타워의 모습은 한 폭의 가을을 담아낸 듯합니다.
01:14한눈에 내려다보는 서울은 가을의 절정을 알리는 듯
01:17오색 단풍으로 알록달록 물들었는데요.
01:20쌀쌀해진 날씨에 겉옷을 챙겨 입은 시민들은
01:23모처럼의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01:26한편 지난달 25일 남산 한일숲길이 개통되며
01:29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1:32한일숲길은 체력단련장에서 남산도서관까지
01:341.45km의 무장의 길로 조성돼
01:37남녀도서는 물론 휠체어나 유모차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습니다.
01:43K-문화의 힘으로 세계적인 명소로 자디잡은 남산에서
01:46가을의 절적을 만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01:49지금까지 YTN 서울타워에서 YTN 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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