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 #2424
■ 진행 : 조진혁 앵커
■ 출연 :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이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잠시 후 대국민 사과를 합니다. 오늘 사과로 그룹 전체에 미치고 있는 악영향을 조기 차단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와 정 회장의 사과문 직접 들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9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제 10여 분 정도 남은 상황인데요. 사과에 어떤 메시지가 담길까요?
[박주근]
우선 이번 사과가 두 번째이지 않습니까? 사과를 두 번째 한다는 것은 첫 번째 사과가 실패했다는 걸 자인하는 것이고. 그러면 첫 번째 사과에 무엇이 빠졌기에 과연 두 번째 사과를 하느냐가 핵심인데 정용진 회장 쪽이나 신세계 쪽에서는 원인 분석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한다고 하는데 과연 두 번째 사과가 원인 분석을 못 들어서 이렇게 화를 내고 이렇게 분노한 것일까 고민해 봐야 되어서 실제 두 번째 사과의 핵심은 왜 대중들이 이 사태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는가에 대한 진정성이 핵심일 것 같습니다. 과연 이번 사과에 단순히 신세계 쪽에서는 마케팅팀이나 스타벅스 내의 절차상의 문제라든지 이런 쪽의 분석을 오늘 발표할 것 같은데 대중이 듣고 싶은 것은 원인 분석도 중요하지만 멸공 사태부터 진행돼 온 정용진 회장의 이러한 것들이 프로세스의 문제인지 아니면 기업 오너 회장의 역사적 인식의 문제인지를 듣고 싶어 하는 것이 더 강할 것 같습니다. 관심사항은 오늘 사과문에서 원인 분석은 당연히 들어갈 텐데 두 번째 부분에 대한 부분이 들어갈지가 관심의 초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납득 가능한 사과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신데요. 그런데 부정적 여론이 여전히 뜨겁고 그리고 정치권에서도 뜨거운 화두가 되다 보니까 이제는 회장이 직접 나서야 되는 상황까지 내몰린 것 같습니다. 사업적으로도 영향이 상당히 큰 상황이죠?
[박주근]
정용진 회장이 나서는 건 전자 부분도 크지만 후자 쪽, 사업적 영향이 더 크다고 봅니다. 스타벅스 매출이 3조 넘은 지가 벌써 거의 2년째가 넘었습니다. 그리고 스타벅스의 영업이익이 2000억이 넘고요. 그리고 쌓여 있는 쿠폰이나 여러 가지 현금이 4000억 정도 됩니다. 어떻게 보면 이마트 ...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2609302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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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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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잠시 후 대국민 사과를 합니다. 오늘 사과로 그룹 전체에 미치고 있는 악영향을 조기 차단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와 정 회장의 사과문 직접 들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9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제 10여 분 정도 남은 상황인데요. 사과에 어떤 메시지가 담길까요?
[박주근]
우선 이번 사과가 두 번째이지 않습니까? 사과를 두 번째 한다는 것은 첫 번째 사과가 실패했다는 걸 자인하는 것이고. 그러면 첫 번째 사과에 무엇이 빠졌기에 과연 두 번째 사과를 하느냐가 핵심인데 정용진 회장 쪽이나 신세계 쪽에서는 원인 분석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한다고 하는데 과연 두 번째 사과가 원인 분석을 못 들어서 이렇게 화를 내고 이렇게 분노한 것일까 고민해 봐야 되어서 실제 두 번째 사과의 핵심은 왜 대중들이 이 사태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는가에 대한 진정성이 핵심일 것 같습니다. 과연 이번 사과에 단순히 신세계 쪽에서는 마케팅팀이나 스타벅스 내의 절차상의 문제라든지 이런 쪽의 분석을 오늘 발표할 것 같은데 대중이 듣고 싶은 것은 원인 분석도 중요하지만 멸공 사태부터 진행돼 온 정용진 회장의 이러한 것들이 프로세스의 문제인지 아니면 기업 오너 회장의 역사적 인식의 문제인지를 듣고 싶어 하는 것이 더 강할 것 같습니다. 관심사항은 오늘 사과문에서 원인 분석은 당연히 들어갈 텐데 두 번째 부분에 대한 부분이 들어갈지가 관심의 초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납득 가능한 사과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신데요. 그런데 부정적 여론이 여전히 뜨겁고 그리고 정치권에서도 뜨거운 화두가 되다 보니까 이제는 회장이 직접 나서야 되는 상황까지 내몰린 것 같습니다. 사업적으로도 영향이 상당히 큰 상황이죠?
[박주근]
정용진 회장이 나서는 건 전자 부분도 크지만 후자 쪽, 사업적 영향이 더 크다고 봅니다. 스타벅스 매출이 3조 넘은 지가 벌써 거의 2년째가 넘었습니다. 그리고 스타벅스의 영업이익이 2000억이 넘고요. 그리고 쌓여 있는 쿠폰이나 여러 가지 현금이 4000억 정도 됩니다. 어떻게 보면 이마트 ...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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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용진 신세기그룹 회장이 잠시 뒤 대국민 사과를 합니다 오늘 사과로 그룹 전체에 미치고 있는 악영향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
00:08박주근 리더스 인덱스 대표와 정 회장의 사과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이제 9시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00:1710여분 정도 남은 상황인데요 사과에 어떤 메시지가 담길까요 우선 이번 사과가 사실은 두 번째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사과를 두 번째 한다는
00:27것은 첫 번째 사과가 실패했다는 걸 자인하는 것이고
00:29그러면 첫 번째 사과에 무엇이 빠질 게 과연 두 번째 사과를 하는 것이냐가 이제 핵심일 텐데 정용진 회장 쪽이나 신세계
00:37쪽에서는 원인 분석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한다고 하는데 과연 두 번째 사과가 원인 분석으로 원인 분석을 우리가 못 들어서 이렇게 화를
00:48내고 이렇게 분노하는 것일까를 좀 고민해 봐야 돼서 실제 두 번째 사과의 핵심은 왜 대중들이 이 사태에 대해서 이렇게 분노하고
00:58있는가에 대한
00:59진정성이 저는 핵심일 것 같습니다 과연 이번 사과에 단순히 신세계 쪽에서는 이게 마케팅 팀이나 스타벅스 내의 어떤 절차상의 문제라든지 이런
01:10쪽의 분석을 오늘 발표를 할 것 같은데
01:13사실은 대중이 듣고 싶은 것은 원인 분석도 중요하지만 밀공 사태부터 진행되어 온 정용진 회장의 이러한 것들이 과연 이게 프로세스의 문제인지
01:24아니면
01:25어느 회장의 어떤 역사적인 인식의 문제인지를 듣고 싶어 하는 것이 더 강할 것 같습니다
01:31관심사항은 오늘 사과문에서 원인 분석은 당연히 들어갈 텐데 두 번째 부분에 대한 부분이 들어갈지가 저는 어떤 관심의 초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01:44납득 가능한 사과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신데요
01:48그런데 부정적 여론이 여전히 뜨겁고 그리고 정치권에서도 뜨거운 화두가 되다 보니까 이제는 회장이 직접 나서야 하는 상황까지 내몰린 것 같습니다
01:56지금 사업적으로도 영향이 상당히 큰 상황이죠?
01:59사실은 정용진 회장이 나서는 것은 방금 말씀 전자 부분도 크지만 저는 후자 쪽 사업적 영향이 더 크다 봅니다
02:08스타벅스가 1년 매출을 3조 넘은 지가 벌써 3년, 거의 2년째가 넘었습니다
02:13그리고 스타벅스의 영업이익이 2천억이 넘고요
02:16그리고 쌓여있는 우리가 알고 있는 쿠폰이나 여러 가지 현금이 4천억 정도 됩니다
02:22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마트가 매출이 약 20조가가 되는데 이마트의 영업이익과 비슷한 영업이익이 스타벅스는 하고 있습니다
02:31다시 말하면 스타벅스는 정용진의 이마트 계열 신세계 그룹에서 가장 큰 캐시카우 중의 하나입니다
02:38이런 큰 캐시카우가 걸린 뿐만 아니라 지금 또 불거진 사안이
02:45스타벅스 코리아는 신세계 그룹이 62.5% 나머지 지분은 싱가포르 투자청에서 가지고 있는데
02:53지금 아시다시피 스타벅스 본사 쪽에서 67%의 지분을 35% 할인된 가격의 콜옵션으로 사올 수 있단 말이에요
03:06그러면 사실은 정용진 회장 입장에서는 신세계 그룹 특히 신세계 그룹은 동생인 정용진 회장의 신세계 계열과
03:16그리고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 계열인데 이마트 계열 정용진 회장의 신세계 그룹에 존폐가 걸리는 문제이기 때문에
03:24사실은 회장이 이 정도 사안에 대해서는 낮출 수밖에 없는 사안인 것 같습니다
03:28지금 속보가 들어왔는데요
03:30삼성전자 관련된 소식입니다
03:32삼성전자 노사 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노조 찬반 투표가 진행 중인데요
03:38삼성전자 비반도체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3대 노조가 법원에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에 나섭니다
03:45법원으로 가보겠습니다
03:50오늘 날씨도 저희들을 축하해주고 응원해주는 것 같습니다
03:59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위원장 박재용입니다
04:04오늘 가처분 신청 관련 전 배경에 대해서 간략하게 브리핑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13하나 조합에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는 대표노조는 소수노조의 평등급과 투표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04:22이에 우리 동행은 모든 사력을 다해 불합리를 개선할 것이다
04:27하나 우리 동행은 이번 잠정 합의안 내에 소외된 DX 부분의 조합원을 위해 합리적인 대안을 찾고
04:37쟁취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04:40하나 우리 동행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위상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04:48여러분 상생과 존중이 바탕이 되어야 할 노동조합의 앞뒤가 다른 행보는 민주적 절차를 훼손하고
04:57독선을 우선하는 기만 행위에 가깝습니다
05:01이번 임금교섭에서 치러진 졸속 합의는 원삼성이라는 경영진의 기치를 조합 스스로가 포기한 것입니다
05:11잘못된 결정이라 하더라도 교섭대표노조의 결정에 따르면 된다는 대표조합과 회사의 합작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05:22우리가 성과에 따른 보상을 탐내는 것이 아닙니다
05:26적어도 같은 울타리에서는 모든 것이 공정하고 불합리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05:35조합은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세우는 것이 최우선의 역할입니다
05:40조합은 모든 직원이 합심하여 하나의 방향으로 나가고 회사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그 역할입니다
05:49우리는 직무 재설결을 비롯해 불합리하게 처리된 의사제도와 일반적인 의사결정
05:59박재용 삼성전자 동행노조위원장의 발언 듣고 왔습니다
06:03동행노조는 스마트폰, 가전, TV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 경험
06:07그러니까 DX 부문의 직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노조인데요
06:11앞서 사측과 합의한 주체인 초기업 노조에 대해서 졸속 합의를 했다고 비판하고
06:15DX 부문의 직원들의 결집이 두려워서 소수 노조인 자신들을 배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6:22자세한 내용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06:25박주근 대표와 이야기 계속 나눠보겠습니다
06:27스타벅스, 좋지 않은 여론이 계속 커지고 있는 원인 중에 하나가
06:33또 2년 전에 있었던 사이렌 머그잔 출시 이벤트, 이것도 논란이 되고 있더라고요
06:38이건 어떻게 보셨습니까?
06:39사실은 사이렌 머그잔이나 사이렌 이벤트는 그 전부터 계속 진행됐었는데
06:45이번 탱크 사태로 인해서 다시 소환된 거죠
06:51이게 따지고 보면 멸콩 사태부터 사실은 따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06:57사실은 이번 탱크 이벤트 사태가 단순히 하나의 사건으로 끊었다면
07:06담당자의 실수라든지 이렇게 마무리될 수 있는 사안인데
07:10사실은 대중들은 그렇게 보지는 않죠
07:12이전에 정용진 회장의 여러 행태들을 보면
07:16이것이 1년의 어떤 과정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07:21이게 단순한 이벤트성 문제가 아니라는 것 때문에
07:24이전의 것들을 모두 소환하는 것 같습니다
07:27이 사이렌 사태도 따지고 보면 현재 탱크 때문에 사실은 모르는 사람도 되게 많았을 거예요
07:33그런데 이번 탱크 사태 때문에 이것까지 소환되고
07:37아마 멸콩 사태도 다시 소환되면서 계속 상황은 악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7:43그러니까 단순히 소비자들이 보기에는 어떤 오비일악으로 보는 게 아니라
07:49전체적인 맥락이 있다 이렇게 의심을 하고 있다는 건데요
07:53그래서 도그 휘슬이라는 단어가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는데
07:56이게 일부만 알아들을 수 있는 그런 어떤 은밀한 코드를 공유하는 거죠?
08:01코드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08:03이번 탱크 그리고 책상의 탁 그리고 숫자 503mm라는 거예요
08:09503mm라는 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08:11보통 우리가 머그잔을 사면 500mm를 하는데 왜 503을 했을까라는 거
08:16503은 알다시피 5.18 광주항쟁에서 어떤 숫자의 차이
08:22피해자 숫자의 차이를 일배들이 이야기하는 건데
08:25그런 것뿐만 아니라 사이렌 그리고 여러 것들이
08:30토크 휘슬처럼 이게 코드로 숨겨져서 일종의 놀이가 된 거죠
08:38이것을 재미있게 일배같이 놀이하는 사람들은
08:42그것을 알아채면 어쩔 건 되고
08:45모르면 그걸 오히려 희리낙낙하면서 즐기는 이 문화가
08:50대중들에게 노출되어 있는 스타벅스에까지 이런 코드가 숨겨졌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08:56실제 더 화를 더 자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8:59지금 수사도 진행 중인데
09:01그 경제적 여파에 대해서는 좀 구체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09:05그러니까 오너리스크 배상법도 거론이 되고 있고요
09:08그리고 최근에 개정됐던 상법 개정안에 보면
09:112사의 주주 충실 의무 확대가 담겨 있는데
09:14이것을 정용진 회장이 위반했을 수 있다는 지적이거든요
09:19어떻게 보십니까
09:20우리 잘하다시피 지난해 상법이 개정되면서
09:23상법 1차 개정 때 382조 3항
09:26즉 2사회는 기업뿐만 아니라 주주의 근육도 같이 우선시해야 된다는
09:31이 조항에 사실 걸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09:33왜냐하면 우선 스타벅스 코리아는 상위 회사가 있고
09:39상위 회사의 대주주가 이마트란 말이에요
09:41이마트의 대주주가 정용진 회장인데
09:42스타벅스 사태 때문에 지금 이마트뿐만 아니라
09:46다른 그룹 계열사까지 손해를 끼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
09:49이 사회의 성실 의무를 누락한 것이 아니냐라고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고
09:54특히 이마트가 최근 몇 주 사이에 주식이 24% 이상 급락을 했습니다
10:00주주 입장에서는 충분히 개정된 상법을 들고
10:05소송 가능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봅니다
10:08과거와는 확연히 어떤 주주들의 권리에 대해서는 목소리가 더 커지는 상황이라고 보는데
10:14대표님께서는 이게 실제로 주주의 문제 제기로 이어질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보실까요?
10:20좀 사안은 복잡하긴 합니다
10:21왜냐하면 스타벅스 위에 SBS 코리아가 있고
10:24그 위에 이마트가 있기 때문에
10:26이마트 지금으로서는 이마트 주주가 이걸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되거든요
10:30사실 스타벅스의 대주주는 이마트 측과 싱가포르 투하 측밖에 없단 말이에요
10:38그리고 스타벅스 본사 정도가 있는데
10:40이마트 주주가 스타벅스 사태를 가지고 주주 소환을 해서
10:45뭔가 소호를 제기한다?
10:48법률적으로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굉장히 복잡할 것 같습니다
10:51직접 당사자가 아니고 간접 당사자이기 때문에
10:54이 부분을 가지고 직접 소송을 제기하는 건 약간 무리가 있지 않나는 생각도 듭니다
11:00그리고 사실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11:03누군가 생일이면 대부분은 스타벅스 기프티콘이라든지
11:08어떤 카드를 선물해왔는데
11:10지금 그런 순위도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고 하고요
11:14영업이익에도 앞으로 치명타를 줄 것이다 라는 평가가 있는데
11:18앞으로의 후폭풍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11:20우선 당장은 우리가 기프티콘이라든지
11:26이쪽 순위가 9위까지 떨어진 거 아닙니까?
11:28어제 기준으로 1위를 했었는데
11:30그리고 지금 아마 서울 시내 곳곳에서
11:36스타벅스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보면
11:38굉장히 놀랄 겁니다
11:39스타벅스의 매장에 사람들이 적어졌다는 것을 알고 놀랄 것이고
11:44저는 그리고 스타벅스라는 커피숍은 일반 우리가 아는 다른 커피숍과 다릅니다
11:49이 차이가 뭐냐면 100% 지경점입니다
11:52그리고 우리가 다른 커피숍은 대부분
11:55제인점이지 않습니까?
11:57100% 지경점은 두 가지 매력이 있습니다
11:59첫 번째, 일반 제인점과 달리
12:05일반 제인점들은 반경 500m 이내에
12:09같은 체인점을 둘 수가 없습니다
12:12스타벅스는 아시다시피 보면
12:13워미팅에 굉장히 많아요
12:15이게 지경점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12:16그리고 스타벅스를 가는 이유는
12:19스타벅스의 가장 큰 긴 진략적인 장점은 뭐냐 하면
12:22스타벅스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려고 가시지 않습니다
12:25스타벅스는 다른 곳과 달리 약간 로얄청들이 있습니다
12:29그래서 쿠폰도 많이 구매를 하고 가지고 있는 거죠
12:33저는 이번 사안이 스타벅스의 가장 큰 강점인
12:38스타벅스 경영 전략의 치명타를 입었다
12:41즉, 어느 커피숍보다 로얄티가 높은
12:46스타벅스의 특수한 문화에
12:49탱크 사태를 통해서
12:51굉장히 로얄티 사태를 입었다는 게
12:53저는 가장 치명질이라고 봅니다
12:54이건 단순히 이번 사태를 넘어서더라도
12:58향후 스타벅스 실적에 굉장히 큰 영향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됩니다
13:02그러니까 브랜드 충성도가 강점인 기업인데
13:06지금 여기에 치명상을 입었다라는 말씀이시고요
13:09지금 사실 공직사회도 가세하는 분위기입니다
13:12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하다라는 지적도 있거든요
13:16이건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실까요?
13:18저도 일부 좀 과한 면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13:21왜냐하면 정부는 그래도 기업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게 맞는데
13:27지금 이번 사태가 물론 정치적 사안도 있고
13:32그리고 육상 지방선거 선거 기간이 있고
13:34그리고 현재 정부가 또 진보 정부라는 것도 충분히 감안하지만
13:39그렇지만 정부가 들어서고 나면
13:41사실은 기업에 있어서는 중립적인 자세를 정부 측에서는 처하는 게 맞는데
13:45정부의 부처들이 나서서 스타벅스 불명운동을 벌이는 것은
13:51그것도 공식적으로 하는 것은
13:52향후에 다른 사건이 있었을 때도 약간 파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서
13:58이 부분에서는 정부에서 조금 더 고민을 할 여지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14:02일각에서는 오히려 스타벅스를 지지하는 소비자들이
14:09더 결집해서 매출에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다
14:12이렇게 전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14:14카페라는 사업이 어떤 편안함을 주는 그런 이미지가
14:18이미 많이 훼손됐다라는 그런 분석도 있더라고요
14:21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14:22저는 그 부분도 스타벅스 입장에서는 굉장히 치명적이라고 보입니다
14:26스타벅스에 앉아있는 것 자체가 특정 지지를 하는 정치적 성향을 나타낸다
14:32굉장히 위험합니다
14:34방금 앵커께서 말씀하셨던 같이
14:36스타벅스는 편안하게 이용하고
14:39우리 청년들은 거기서 공부를 하거나
14:41어떤 자기 시간을 보내고
14:43그리고 많은 중요한 미팅들을 하는 곳이고
14:45대화를 하는 곳인데
14:47그곳이 편안함을 주지 않고
14:49어떤 정치적인 이념적 장으로 변질되었다
14:53물론 선거 기간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14:56만약에 이것이 오래 간다면
14:58스타벅스 입장에서는 더욱 더 치명적이다
15:02단순히 시간이 지나 미쳐질 수 있는 사안들을
15:06굉장히 장기간으로 이미지와 고착화시키면
15:10저는 오히려 이 부분이 스타벅스 본사 입장에서는
15:13브랜드 이미지 훼손에 더 치명적이라고
15:17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5:18지금 저희가 화면으로 오늘 사과가 이뤄지는
15:23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 내부를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15:27이미 취재진들이 구름같이 모여 있고요
15:29그리고 신세계그룹의 임직원들도 대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5:33잠시 뒤 9시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15:35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15:37대국민 사과에 직접 나서기로
15:39예고가 되어 있는 시간인데요
15:42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서 사과에 나서는 것은 두 번째인데
15:47앞서 사과문 이후에도 부정적 여론이 가라앉지 않자
15:50결국 이렇게 직접 사과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15:53논란 제기 8일 만에 일이고요
15:56신세계그룹 차원에서 진행한 진상조사 결과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16:01앞서 박주근 대표가 지적한 것처럼
16:04납득할 만한 설명이 있는지 이 부분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16:08이번 논란과 관련해서 정 회장이 직접 공식석상에 나서는 건 처음인데요
16:13지금 화면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6:16정용진 회장, 오늘 대국민 사과와 함께
16:19기획 경위에 대해서도 해명을 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인데요
16:24현장 분위기 직접 보겠습니다
16:36국민 여러분
16:38저는 오늘 여러분 앞에 무겁고 죄송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16:46먼저 이번 일로 깊은 상처와 실망을 느끼신
16:505.18 민주화운동 유가족 여러분
16:53박종철 열사 유가족 여러분
16:56광주 시민 여러분
16:59그리고 국민 여러분들께
17:02신세계그룹 회장으로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 드리며
17:08여러분들의 용서를 구합니다
17:25이번 조사 결과 발표가 늦어진 것은
17:28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17:31경위를 상세하게 말씀드리기 위해서였음을
17:35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7:40이번 스타벅스 코리아의 부적절한 마케팅으로 인해
17:44많은 분들께서 깊은 아픔과 분노를 느끼셨다는 사연을
17:50저는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17:58이유가 무엇이든 국민 여러분의 마음에 상처를 드린 것은
18:03그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18:10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18:14이번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18:18제 잘못입니다
18:21저를 포함한 신세계그룹 구성원 모두
18:26우리 사회의 역사와 희생을 기억하고
18:29늘 국민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겠습니다
18:37다만 이 자리에서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18:46지금도 전국의 매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수많은 스타벅스 코리아 파트너들과
18:52현장 직원들이 있습니다
18:55부디 이분들을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9:05이분들은 스타벅스 고객 한 분 한 분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성실한 직장인일 뿐입니다
19:18책임은 조직과 저를 포함한 권영진에게 있습니다
19:26국민 여러분
19:29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더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19:37각자의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미래세대에게 남겨주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우리 모두 같다고 믿습니다
19:53저를 포함한 신세계 그룹 구성원 모두 이번 일을 통해 더 낮은 자세로 배우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20:03더 많이 듣겠습니다
20:05더 무겁게 책임지겠습니다
20:10그리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다시 고객 곁으로 다가서겠습니다
20:20내부 시스템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근본부터 다시 점검하고
20:25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준도 더욱 높이겠습니다
20:34오늘의 사과를 끝이 아닌 시작으로 삼겠습니다
20:41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서
20:46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도록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20:54다시 한번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를 드립니다
21:13네
21:31정용진
21:33정용진 회장의 사과문 직접 듣고 왔습니다.
21:36이번 사태로 상처와 실망을 느낀 유가족, 광주시민 국민에게 사죄드린다며
21:41오랜 시간 고개를 숙였는데요.
21:44어떤 변명도 않겠다며 모든 일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1:48이후에 질의응답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많은 전망이 있었습니다만
21:54지금 보신 것처럼 정용진 회장은 사과문을 낭독한 뒤에
21:58퇴장하는 모습을 직접 보셨습니다.
22:01현장 직원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길 바란다라고 말했고
22:05향후 내부 시스템 관리 체계를 근본부터 점검하겠다
22:09그리고 사회적 책임 의식을 더 높이겠다라고 밝혔습니다.
22:14정용진 회장의 사과문을 직접 보고 왔는데요.
22:18박주근 대표와 이야기 조금 더 나눠보겠습니다.
22:22지금 앞서 대표님께서는 국민이 납득할 만한 설명이 나와야 할 것이다
22:27라고 말씀하셨는데 물론 앞으로 지금 기자회견이 더 이루어지긴 하겠습니다.
22:31실무진들이 어떤 얘기를 해야 할지도 저희가 보도를 해드리겠습니다만
22:35일단 정용진 회장의 멘트에서는 구체적인 내용은 듣지 못한 것 같거든요.
22:40어떻게 보셨습니까?
22:42우선 사과를 하는 진정성에 대한 몇 가지 기준이 있죠.
22:47우선 보면 이 첫 번째가 책임의 주체와 잘못의 내용을 명확히 해야 되는데
22:55물론 정용진 회장이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라는 말로 가름은 했지만
22:59내용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하지 않은 것을 일단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 합니다.
23:05특히 이번 탱크데이 사건은 사실 역사적 인식에 대한 부재가 가장 큰 운인이라고 많은 대중들이 생각하고 있거든요.
23:15광주 시민들에게 상처를 받았던 그 부분도 이 부분인 것 같은데
23:20역사적 인식에 대한 본인의 어떤 과거에 대해서는 좀 빠져있는 부분도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23:28두 번째는 사과를 받을 수용자가 듣고 싶은 언어를 골랐어야 된다는 게 중요한 포인트인데
23:39수용자들이 느낄 진정성에 대해서는 조금 반응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23:43그렇습니까?
23:44일단 광주 5.18 피해자도 있을 것이고요.
23:49그 외에 또 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반응을 봐야 될 것 같고
23:53세 번째가 비판의 대상을 경영진으로 한정한 것은 저는 잘한 것으로 보입니다.
24:03거기다가 이제 스타벅스에서 일하고 있는 임직원들에 대한 배려 부분도 어느 정도 감안한 것도
24:12충분히 배려 있는 발언이었다 이렇게 보이는데
24:16문제는 우리가 좀 기대했던 바 중의 하나가
24:21어떤 구체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은 것은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24:26지금 증시 관련 소포가 들어와서요.
24:29이것부터 잠깐 전해드리겠습니다.
24:31지금 코스피가 2% 넘게 상승하며 출발했는데요.
24:356거래일 만에 8천선에 재진입했다라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24:398천선을 넘었던 것은 지난 15일 장중 8천포인트를 넘었던 이후에 처음인데요.
24:47지금 코스피가 2% 상승하면서 6거래일 만에 8천선에 재진입했다라는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24:53증시 소식도 이어지는 뉴스에서 조금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24:59지금 정용진 회장의 기자회견 현장에서 이후 실무진들의 기자회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5:08들어보겠습니다.
25:09먼저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발생한 부적자인 마케팅으로 인해
25:145.18 민주화 노동 변경인 유가족들과 광주 시민 배러, 박종철 열사 유가족들
25:23그리고 스타벅스 코리아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상처를 드리고
25:31실멸을 미친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죄드립니다.
25:36신세계 그룹은 스타벅스의 직후일 15일부터 일주일 만에 이번 마케팅을 진행한
25:45스타벅스 코리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정호군 내부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5:51해당 직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임직원이 특정 목적을 받고 이번 마케팅을 기립했는지 그 여부가 핵심 조사 사항이었습니다.
26:04그리고 이번 사항이 아무런 제공 자체 없이 실행될 수 있었던 마케팅의
26:13승인 과정과 부실한 리스크 관리 시스템에 대해서도 철저한 경위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6:21현재까지 조사 결과 해당 직원들과 임원직이 고의성을 가지고 해당
26:30마케팅을 기획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명확한 분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26:37이는 해당 임직원들이 휴대폰 제출을 거부하는 등 회사 차원의 조사에 법적 절차적 한계가 제약 요건으로 작용한 영향도 있습니다.
26:51다만 그룹은 사항의 엄중함을 고려해 이번 마케팅에 관련된 5명 모든 직원의 직원 배제 및 대표와 담당 임원을 해임 조치하였으며
27:06향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27:12향후 경찰 조사에서 5.18 민주화 논문을 편의하려는 고의성 결과 입증될 경우 해당 임직원 즉시 징계 조치하고 민형사상 체계까지 보도록
27:28하겠습니다.
27:29뿐만 아니라 그룹의 최고 개념진 그 누구라도 이번 사항과 관련한 부적자한 개인이나 그 의도가 확인될 경우 지휘 구하를 방문하고 엄중히
27:43책임을 부를 예정입니다.
27:45사전 기획 보리성 여부입니다.
27:50그룹은 사회적 무리를 일으킨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이 회사 경영직이나 직원이 사전에 특정 논문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여부에 대해
28:04집중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8:07이번 마케팅은 스타벅스 코리아 이커머스팀에서 제안한 것으로 팀장, 담당, 공무자, 대표이사의 보호 라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
28:23이에 행사를 주관한 스타벅스 코리아 해당 커머스팀 전원과 전략계획 공무, 대표이사 등 결제 라인에 대한 휴대폰, 노트북, 코렌식 건증과 교차
28:41신문을 진행하였고
28:43담당자가 해당 공무를 진행하는데 사용한 기타 장치와 하드드라이브는 검증된 절차에 따라 모두 횟수의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8:55조사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진 식후 사퇴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일부 지원의 부적절한 권위로 하게 되었습니다.
29:07하지만 이러한 정황만으로 현재까지 해당 인지원들의 사선 모의 등 고의성을 특정할 수 있는 가능서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웠습니다.
29:21해당 직원들은 기존 나수통블러 홍보 공부였던 가방의 속과 라인을 맞추는 데 급급했다.
29:30AI를 물어봤다. 5.18은 생각조차 못했다. 이슈와 이응 다시 보니 그제야 문제가 될 수 있겠구나 인지했다며 그 고의성 여부를 부인하고
29:47있습니다.
29:49순정연 스터벅스 코비아 대표는 사건 직후 사회 미신저에서 이런 문구를 하필 그룹과 즉시 내용 인유하고 대응합시다 라고 발언한 이응이 확인됐습니다.
30:05물론 이번 조사는 대상 임직원들이 고의성 여부를 부인하는 가운데 법적 절차적 제약으로 인해 모든 사실관계를 명령백백히 밝히는 데는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30:21탱크 데이닝을 자랑하는 직원들 커머스 테이프 팀원 3명은 휴대폰 제출을 거부했고 그 영향으로 이번 마케팅과 관련된 이들 사회의 대화 및
30:36업무처리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30:40또 사례 미신저 대화 기록이 회사 서버에 일주일만 저장된다는 게 최초 마케팅 기획 단계에서 팀원들만의 어떤 대화가 못했는지 여부는 확인할
30:55수가 없었습니다.
30:57이에 그룹은 해당 임직원들이 이번 이벤트를 고의로 계획했는지 여부에 대한 판단을 못하고 있습니다.
31:05본권에 대한 일체의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31:12만약 경찰 조사 결과 그 누구라도 5.18을 평회하려는 의도를 갖고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는 사실이 밝혀질 경우 해당 임직원은 즉각
31:24해고 조치하고 모든 우린 형사상 책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31:29또 사안에 엄중한 조건에 관련자 전원은 대기관계 조치에 하였으며 공부당 없이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31:42앞서 그룹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 손정현 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를 회의주치한 바 있습니다.
31:53다음은 마케팅 검증 및 위스터벅 위책의 구시된 내용입니다.
31:57이번 조사 결과 스타벅스 코리아의 마케팅 검증 및 위스터벅 위책의 심각한 결안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32:05놀라게 된 이번 마케팅은 팀장, 강남, 공무장, 대표기사 총 4단계의 보고 절차를 거쳐서 진행됐습니다.
32:17기획자가 기한을 누리는 팀장이 검토하고 기획 담당이 보고를 받습니다.
32:24전략기획 공무장을 거쳐 대표기사가 최종 승인합니다.
32:30이 과정에서 그 누구도 5월 18일에 탱크대인은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32:40마케팅 기획과 그 승인 과정에서 단 한 채의 문제제기조차 없었습니다.
32:48또 이번 마케팅 행사 합의자 7명 중 일부는 해당 마케팅 디자인 시안이 남긴 메일의 청구 파일조차 열지 않고 관행적으로 승인한
33:04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33:06마케팅의 질질성은 우선시안 깔아내며 과거에 진행되던 업무팀의 검증 프로세스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33:19이번 사안은 실무자의 과실 여부를 넘어서 스타벅스 코리아 내부의 사회적 역사적 윈관성 구제를 드러냈습니다.
33:32마케팅 검증 및 리스크 관리 체계에 심각한 결합이 있다는 사실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33:41이에 보이성 여부를 분문하고 해당 마케팅 관련자와 결제 라인 전체에 대한 검증 조치가 반박해야 하는 것이 그룹의 판단입니다.
33:55다만 조사 결과 온라인 상실을 기르고 있는 일부 교육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34:03탱크 텀블러의 명칭이 경험군의 탱크를 상징하며 그 용량이 특정의 수입번호를 암시한다는 사안이
34:14탱크 텀블러는 해외지조사가 제작한 텀블러로 그 명칭은 실제 우리 탱크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는 해외지조사의 공식 입장을 확인하였습니다.
34:27그 용량 503mm는 당초 17원 수용량을 1mm로 환산한 것입니다.
34:37해당 제품은 2023년부터 우리나라뿐 아니라 호주, 태국 등에서도 판매하고 있으며 용량은 모두 국민한테 표기되고 있습니다.
34:50또한 일본 수도관계와 일본 국가 입시 17원수를 503mm로 환산하여 표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35:04미니 탱크 텀블러 출시일 4월 16일이 생화로 참사일을 경향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입니다.
35:12미니 탱크 텀블러가 출시된 4월 16일은 행사업체 브랜드데이 일장에 맞추었던 것입니다.
35:22최초 스타벅스 코리아는 미니 탱크 텀블러 출시를 위한 브랜드데이 날짜로 4월 20일을 제안했고
35:33그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행사업체 측에서 4월 16일로 확정 통보를 해왔던 것입니다.
35:43미니 탱크 텀블러 출시일 4월 16일로 확정된 것은 세월호 참사일을 경향한 것은 아닙니다.
35:52탱크 듀오 세트 할인율 21%가 민주화 형제의 당시 계엄문의 집단 발표일 5월 22일을 상징한다는 부분
36:04세트 구성품 중 미니 탱크 텀블러 가격을 기존 25,000원에서 12,500원으로 50%를 할인 조정하였습니다.
36:14탱크 듀오 세트 가격이 6만원에서 4만 10,500원으로 조정됨에 따라 이 세트의 할인율이 21%로 계산이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6:28이렇게 측정된 할인율은 민주화 형제 당시 계엄문의 집단 발표일 만한 사항입니다.
36:36국민 여러분께서 1992년 1호 정도 부니고 지난 27년에 스타벅스콜의 한결같은 큰 사랑을 보내주셨습니다.
36:46저희는 이 사랑에 도답하지 못하고 되려 국민들께 큰 상처를 만들었습니다.
36:53무엇보다 이번에 진행된 부적절한 마케팅으로 5.18 명령료와 유족 그리고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한 헌신한 모든 분들께 눈을 끼쳤습니다.
37:09다시 한번 머리줄여 사과드립니다.
37:13이번 계기로 신세계급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책임에 대해 숙고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37:21무엇보다 그룹의 리스크 관리 체계와 내부 통제 시스템 부재에 대한 갤럭신을 듣고 그 문제점을 고참하도록 하겠습니다.
37:33신세계 그룹은 밑바닥부터 다시 시내를 쌓아오며 국민들께 사랑하는 기업으로 다시 자리되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7:44스탑업 스토리아도 모든 국민들에게 신뢰하는 분야로 거듭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7:54이번 일로 마음의 깊은 상처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제 말씀 드립니다.
38:06정용진 회장의 사과문 발표 이후에 실무진의 진상조사 결과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38:11경유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는데요.
38:14특정 목적을 갖고 마케팅을 기획했는지가 조사의 핵심이라면서도 그런 정황을 의심할 수 있는 근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38:22그리고 스타벅스 코리아 이커머스팀에서 제안한 뒤에 팀장과 담당 대표이사 보고라인을 거쳐서 최종 확정됐다고 설명했고요.
38:31관련자들은 5.18은 생각도 못했다, 논란 이후에 문제 가능성을 인지했다면서 고의성을 부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38:39사내 절차적인 한계 때문에 휴대폰이나 컴퓨터 등에 대한 조사는 어려웠다고 밝혔는데요.
38:45그러면서 향후 진행돼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38:49그리고 이번 기획이 승인되는 과정에 대해서도 해명이 있었는데 누구도 부적절함을 지적하지 않았고 심지어 일부는 승인 과정에서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고
39:01설명했습니다.
39:02그리고 일부 사실과 온라인에 있는 사실이 좀 다르다고 밝혔는데요.
39:09텀블러의 명칭이 계엄군의 탱크를 상징한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고
39:15그리고 503ml 이 부분에 대해서도 원스를 밀리리터로 환산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39:21대표님과 잠시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39:23전반적인 해명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39:25저는 예상했던 해명 같습니다.
39:28그러니까 이 정도 사태를 두고 신세계 스타벅스 측에서
39:33규획된 의도다.
39:35아주 치밀하게 의도했다.
39:38이렇게 말할 수는 절대 없죠.
39:39그리고 만약 방금 해명한 게 사실이라면
39:44이 사건이 터졌을 때 손정현 전 대표를 사임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39:49저는 이렇게 보입니다.
39:51왜냐하면 지금 방금 해명했듯이
39:53담당자들이 특정 의조도 없었고
39:55기획된 의도도 없었고
39:57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39:58이렇게 했다면
39:58왜 그러면 손정현 대표는 사임을 시켰나요?
40:01이 부분을 질문하고 싶고요.
40:03두 번째는 저희도 기업에서 일을 해봤지만
40:06기업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은
40:07누구에게 초점을 맞추고 무슨 걸 기획하느냐
40:10바로 기업의 원어입니다.
40:12원을 보고 초점합니다.
40:14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미
40:15김용진 회장이 빌드업 코리아를 행사해서
40:20연설도 하시고
40:21거기에 스타벅스 코리아가 찬조도 했던 기업입니다.
40:25그 정도 의도를 가지고 있는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가
40:28이걸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40:30그러면 그 담당자는 기업의 원어에게 초점을 맞추지 않는
40:33무능한 담당자들밖에 없습니다.
40:35이런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은 다 덮어두고
40:38이번 사안만 가지고
40:40의도된 것이 아니고
40:41기획된 것도 아니고
40:42전혀 의도하지 않았고
40:43몰랐다.
40:44이렇게 읽어나는 것은
40:45약간 무책임함이 묻어있는 것 같습니다.
40:49실질적인 조사를 이루신다면
40:51저는 그 이전까지의 모든 일들을 가지고
40:56이게 마케팅 하시는 분들은
40:58굳이 의도하신 게 아니라
41:00무의식 중에서 마케팅을 하는 거거든요.
41:04그러니까 이런 사내 역사 교육에 대한 보완책도 나오지 않았고요.
41:08사내의 어떤 이런 사회적 인식과 어떤 사회적인 어떤 인식 차이에 대해서 전혀 얘기하지 않아서
41:17단순한 프로세스에 대한 문제점 이 정도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41:24정용진 회장의 직접 사과 그리고 실무진의 기획 과정에 대한 해명을 들어봤는데요.
41:33보완할 점이 많이 있다라는 그런 지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41:36지금까지 박주근 리더스 인덱스 대표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41:39고맙습니다.
41:40감사합니다.
41:40고맙습니다.
41:40고맙습니다.
41:40고맙습니다.
41:40고맙습니다.
41:4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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