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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번엔 정반대 얘기 해볼까요.

페루의 한 고산 도시입니다.

차들이 갈색 흙탕물에 잠겨있습니다. 

건물 앞은 물론, 도로 가로수마저 절반 넘게 침수됐고요.

건물 위에 선 사람들, 빠른 속도로 흙탕물이 흘러내리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보통 11월부터 3월까지 우기라는 페루.

이번 폭우로 인해 수재민이 발생하자, 페루 공군은 헬리콥터로 구조에 나섰는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요. 

이 헬리콥터가 추락해 탑승했던 승무원 4명과 미성년자 7명이 포함된 민간인 11명.

총 15명이 모두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실제로, 지난 2017년에도 홍수로 인해 23명이 사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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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남아메리카의 페루의 한 고산도시로 가보겠습니다.
00:03차들이 갈색 흙탕물에 잠겨 있고요.
00:06건물 앞은 물론이고 도로 가로수마저 절반 넘게 잠겨 있습니다.
00:09건물 위에 선 사람들 빠른 속도로 흙탕물이 흘러내리는 모습을 바라보는데요.
00:14지금 보통 페루가 지금 현재 우기랍니다.
00:17이번 폭우로 인해서 수재비 발생하니까 헬리콥터웨어 구조로 나섰지만
00:21안타깝게도 이 헬리콥터에 추락해서 헬리콥터와 추락해 탑승했던 15명 모두 사망한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00:29지금 홍수 피해뿐만 아니라 헬리콥터 추락 임명 피해까지 발생한 페루의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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