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 전
힘든 삶에 치여
'나'를 포기하고 살았던 지난 시간들
긍정적인 마음 보다
부정적인 마음이 컸으나
다시 한 번 리즈시절을 계기로 변화한 주인공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는데..
변화된 모습은?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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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항상 우리가 살고 싶다. 나도 모르게 뭐 조금만 하면.
00:08저의 니즈 시절은 29, 30? 이때가 저의 니즈 시절이 아니었나.
00:15제가 어떤 의류 사업을 좀 했어요. 사실 쫄딱 망했다고 표현을 해야 되나.
00:35굉장히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고 보니까 급 노화가 왔더라고요.
00:45지금 눈에 띄는 건 눈썹이 조금 많이 내려와 있어요.
00:55근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연스럽게 이 눈썹이 주름들이 좀 보이는 게 있거든요.
01:00눈 뜨실 때마다 조금 이제 들어 올리게 되면 좀 가벼워지니까.
01:06이분은 이제 목에서 정말 드라마틱한 효과가 나올 것 같아요.
01:10그리고 눈썹을 원래 위치로 올리는 게 목적입니다.
01:15우리 정인경 님의 리즈 시절을 찾으셨을지 스튜디오로 한번 모셔볼까요?
01:28네. 기대된다.
01:30기대된다.
01:36우와!
01:37어?
01:38어?
01:39이야!
01:40소강이 좀 어떠십니까?
01:54소강이 좀 어떠십니까?
01:55몇 년 전부터 저는 이제 조금 나이가 들다 보니까 젊은 친구들 강의가 들어오면 잠깐 조심스럽더라고요.
02:02네.
02:03지금은 이제 어떤 강의가 들어와도 당당히 갈 수 있는 자신감이 좀 생겼습니다.
02:08네.
02:09아우 너무 좋네요.
02:10어깨 당당 당당 당당 이렇게 지금 딱 자신감이 그냥 뿜뿜 막 아우 네.
02:16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02:18네.
02:19근데 진짜 우리 원장님 어떻게 하셨길 이렇게 달라지신 겁니까?
02:23네.
02:24이 눈썹이 일단 중요합니다.
02:25눈썹이 밑으로 자꾸만 처지면 싸나워 보여요.
02:28그래서 결국에는 이제 내시경을 통해서 다시 눈썹을 원래 위치로 올리는.
02:34그래서 이제 그렇게 해서 인상을 좀 환하게 했는데.
02:37이제 눈 밑에 같은 경우에는 볼록 튀어나온 지방이 나이를 들어 보이게 만들어요.
02:42맞아요.
02:43그것뿐만 아니라 그 볼록 튀어나온 그 밑으로 항상 빛이 밑에 그림자를 지게 만들기 때문에
02:49좀 어두운 인상, 좀 피곤해 보이는 칙칙한 인상 그런 것들이 있어요.
02:53그렇기 때문에 볼록 튀어나온 지방들을 좀 평평하게 만드는 재배치 작업을 좀 했고요.
02:59스마스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03:01스마스요?
03:02스마스층.
03:03스마스층.
03:04이 스마스층이 그냥 쉽게 얘기하면은 어떤 조직들의 이제 집합체인데
03:08얘네가 쳐져요.
03:09나이가 들면서.
03:10그래서 이 스마스층을 완전하게 깔끔하게 분리를 해서 좀 당겨 올리게 되면
03:16이때 효과가 극대화가 됩니다.
03:18거기다가 또 오늘 메이크업도.
03:20오 너무 예쁘신데.
03:22오늘 그럼 메이크업 포인트를 설명해 주신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03:25입체감을 어떻게 잡느냐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03:28그래서 약간 콧대를 조금 살린다는 개념으로 해서
03:32노즐을 좀 정확하게 좀 잡았고요.
03:34그리고 눈썹 부분을 조금 위아래를 정리를 잘해서
03:38사선으로 해서 중심이 좀 더 입체적인 느낌이 좀 살릴 수 있도록
03:42조금 균형감 있게 하면 뭔가가 좀 단정해 보인 고급스러움이?
03:47그런 느낌이 확연히 들 수밖에 없어요.
03:50그래서 입체적인 느낌과 눈썹의 어떤 틀의 정확성이
03:55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03:57저희가 오시기 전에 사연 영상을 봤을 때 정말 안타까웠거든요.
04:12몸도 안 좋으셨는데 게다가 사업까지 잘 안 되셨다고 하니까
04:17그때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셨겠어요.
04:21그때 정말 몸도 마음도 거의 나락 바닥에 있었던 것 같아요.
04:27제가 또 사업을 하면서 사업을 망하게 된 계기가
04:31뭐 제가 사업 수단도 없었지만
04:35제가 그전에 무엇을 했든지 간에
04:37약간 경단이다 보니까 쉽지 않았고요.
04:41또 거기다 이제 나이도 있고 뭐 이러니까
04:44그래서 정말 어떤 좀 안 좋은 생각까지도 하게 됐던 그 시절에 그랬습니다.
05:02사실은 제가 몇 년 전까지는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않더라고요.
05:09사실은 이 이후에 좀 더 바뀌어진 것 같고요.
05:15이제는 뭐 스무 살이나 어린데
05:19그렇게 보이니까
05:22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05:27저희가 가장 바라던 바입니다.
05:30그래서 이번에는 정인경 님이 이루지 못했던
05:34리즈 시절의 꿈을 이룬 정말 꿈같은 하루를
05:38함께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05:40화면을 통해 만나보시죠.
05:46엄청 환해지셨어요.
05:47표정이.
05:48얼마나 설레실까요.
05:56근데 누구를 만나러 오신 거지?
05:58그래요?
05:59어디 가신 걸까요?
06:01궁금하시죠?
06:03네.
06:04안녕하세요.
06:14저 분 누구실까요?
06:17안녕하세요.
06:20반갑습니다.
06:21인경 님 맞으시죠?
06:23네.
06:24오늘 제가 인경 님의 꿈을 이뤄드리기 위해서
06:26정말요?
06:27체험해보는 시간
06:28아 진짜?
06:29그리고 승선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06:31제가 인경 님께 말씀을 드리려고
06:33한번 초대를 해봤어요.
06:35저는 스티어디스 체험 갔습니다.
06:37아 스티어디스 강사님
06:38스티어디스 강사님
06:40얼마나 설레셨을까
06:43저 깜짝 놀랐어요.
06:45이것까지 하게 될지 몰랐거든요.
06:46네.
06:47인경 님의 꿈을 이뤄드릴 분이네요.
06:49네.
06:50항공사 유니폼 좀 준비를 해봤는데
06:53제가 한번 퍼스턴 컬러를 해드리고
06:55그 이후에 유니폼을 한번 제가 입혀보도록
06:58네.
06:59유니폼 같은 경우에는 컬러가 밝기 때문에
07:06되도록이면 제가 밝은 셔츠랑
07:09그리고 또 흰색 스카프를 한번
07:12하늘색
07:14저 오늘 이 하늘색 너무 좋아해요.
07:16어렸을 때 되게 좋아했거든요.
07:17근데 하늘색 잘 어울리시는데요?
07:18아 그래요?
07:19밝은 톤도 한번
07:20이거 가디건 색깔 이런 거 보고 싶은데요.
07:22근데 저는
07:23제가 저렇게 하늘색이 잘 어울리는지 몰랐습니다.
07:26하늘색이면 코리아색이죠?
07:28그렇죠.
07:34유니폼
07:36아 정말요?
07:37아 이거예요?
07:38맞습니다.
07:39도망에서만 봤던
07:41너무 좋네요.
07:43아 승무원 유니폼만 봐도 기분이 좋으신가 봐요.
07:47근데 저는 저 기분을 압니다.
07:49그니까
07:50취업시켜주세요.
07:53입어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기대되고 설레기는 한데
07:56사실 한편으로는 살짝 슬프기도 해요.
07:59왜냐하면 이걸 입는다고 해서 이제 다시는
08:03될 수 없는 꿈이니까
08:05내가 예전에 왜 못했을까 하는
08:07그런 마음도 있어요.
08:08정말 설렙고
08:10네.
08:11네.
08:12저걸 입고 나면 제가 어떤 모습일까.
08:13하하.
08:14하하.
08:15한복 하셨잖아요.
08:16네.
08:17그래서.
08:18유니폼 같은 경우에는 잔머리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또 안 예쁘니까
08:21최대한 깔끔하게 제가 묶을 거예요.
08:23해보셨어요.
08:24해보셨어요.
08:25혹시 올림머리.
08:26한 번 안 해보셨어요.
08:27저는 올림머리 잘.
08:28저 머리도 원래 잘 안 묶거든요.
08:29안 올림머리.
08:30그렇구나.
08:31오늘 딱 머리 묶겠습니다.
08:33멤버들 다 해 주셨어요.
08:36헤어 메이크업dessus Told dalej 다 해 주셨어요.
08:38승무원처럼
08:46저 스카프, 날르는 스카프
08:55와 대박이다
08:57와 현직 승무원 같으신데요?
09:02자세가 너무 좋으시다
09:05좀 어떠셨어요? 복장을 보니까
09:08울컥하더라구요
09:13러핑을 할 때는
09:15이 다리를 일자로
09:18일자로 건넌다는 느낌으로
09:20무릎을 스치듯이 걸어볼게요
09:23신입 승무원 같아요
09:26손은 가운데 계란이 들어있다 생각하고
09:28동그랗게 말아주시고
09:30미소가 굉장히 아름다우세요
09:34미소 그대로 돌아볼게요
09:36짜잔
09:38안녕하십니까
09:40아이고 잘하셨습니다
09:43기내 안에서 승무원들이 승객을 맞이하잖아요
09:46그래서 인사는 했으니까
09:48앉아서 음료 서비스
09:50그리고 식사 서비스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09:52한번 제가 알려드릴게요
09:53손님 비빔밥 준비해 드렸습니다
09:55혹시 매울 수 있으니까
09:57적당히 비비시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9:59네 좋아요
10:00고객님 드셨을 때
10:01고객님 커피 준비해 드렸습니다
10:04나이가 들어가면서 뭔가 자신감도 떨어지고
10:07또 점점 주름도 늘고
10:09이러다 보니까 사실
10:11사실 약간 자존감도 낮아지기도 하고
10:13예전에 나 일했는데
10:14또 이런 생각들 때문에
10:16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는데
10:19이번 기회를 통해서
10:21나도 뭔가 다시 시작할 수 있구나
10:23지금부터구나
10:24또 이런 자신감도 얻었고
10:27뭐든 꿈을 다시 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10:31오늘 이 날이
10:33저의 니즈 시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10:36그때로 다시 돌아간 것 같습니다
10:38너무 좋았습니다
10:40표정이 너무 밝으시다
10:42러블리에요
10:43러블리에요
10:52안녕하십니까
10:55수험번호
10:5611번 정인경입니다
10:58진짜 저 프로필 사진은 평생 갑니다
11:03맞아요
11:06하고 싶은 말을 영상편집으로 한다면
11:08어떤 말씀을 좀 하고 싶으세요?
11:14벌써 내 나이가 70대를 바라보는데
11:19지금도 넌 여전히 밝고 예쁜 것 같아
11:24항상 20대처럼 지금처럼
11:26멋지게 예쁘게 건강하게 살자
11:31우리 화이팅 하자
11:32사랑해
11:34화이팅
11:38아 정말 고는 저희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11:42하루지만 스튜어디스가 돼 보셨는데
11:44기분 어떠셨나요?
11:45너무 행복했고
11:47또 저에게 이런 기회가 온 게
11:49또 저한테 선물처럼 이렇게 왔구나
11:51그동안 잘 견디고 버티고 살았더니
11:54또 이런 좋은 기회가 왔구나 해서
11:56너무 감사합니다
11:58네
11:59유연기 원장님 그리고 우리 우연종 원장님이
12:01정인경님의 리즈 시절을 되찾아드리기 위해서
12:02애써주셨는데
12:03함께한 소감이 어떠신가요?
12:04행복한 이런 웃음을 또 볼 수 있게 돼서
12:05너무 너무 즐거운 하루였고요
12:06행복 지수가 또 플러스에 좀 올라갔습니다
12:10메이크업을 또 자식감을 올려줄 수 있는 하나의 틀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니까
12:12오늘도 저도 좀 보람된 하루를 보낸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12:13감사합니다
12:14오늘의 가장 아름다운 리즈 시절이 되길 바라면서
12:15모두 함께 외치면서 마무리해볼까요?
12:16다시 한번
12:17리즈 시절
12:22리즈 시절
12:23다시 한번
12:25리즈 시절
12:27오늘의 가장 아름다운 리즈 시절이 되길 바라면서
12:30모두 함께 외치면서 마무리해볼까요?
12:32다시 한번
12:34리즈 시절
12:36리즈 시절
12:37리즈 시절
12:41리즈 시절
12:42리즈 시절
12:43리즈 시절
12: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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