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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계양구청장 "러브버그 익충이라 강력 대응 못해"
계양구청장 "시민들에 양해 구하는 취지서 한 말"
"무책임한 발언"…누리꾼들 비판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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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누구시죠?
00:07윤환 계양구 구청장인데 러브버그가 들끓고 있는 계양산 인근의 주민들의 불편이 많습니다.
00:16그런데 계양구청장이 국민들도 참을 줄 알아야 한다.
00:22국민들이 좀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라고 발언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26들어보시죠.
00:30국민들이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0:56왜냐하면 이게 해충 같으면 저희가 박멸 작업을 하는데 하여튼 불편하지 않게 저희가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01:03전체 발언을 들어보니까 여러 러브버그 관련해서 구청장이 마음고생도 좀 심했던 것 같고
01:11여러 가지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작업들을 하는 와중에 국민들도 좀 참을 줄 알아야 한다라고 발언해서
01:22지금 그 발언이 상당히 논란이 되는 것 같습니다.
01:25계양구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한번 들어보시죠.
01:27대책을 세워야죠.
01:31그런 무책한 발언이 어디 있어요.
01:33정신적으로 얼마나 피해를 많이 보고 있는데 대책을 세워야지 대책을.
01:37이거 참을 일이 있고 또 안 참을 일이 있는데 이런 건 참을 수가 없죠.
01:43얼마나 징그럽고 냄새가 또 얼마나 나는지 몰라요.
01:46정서적으로다가 좀 조심했으면 좋았을 텐데 시민들 정서하고 좀 동떨어진 얘기를 한 것 같아.
01:56참을 게 있고 안 참을 일이 있지 말이야.
02:01이걸 말이야 참으라고 라는 어떤 시민들.
02:04시민들은 좀 분노하는데요.
02:05저는 계양구청장이 아까 발언의 맥락을 보면 열심히 하는 데 힘드니까 좀 참아주세요.
02:13이런 맥락인 것 같은데 그래도 고위공직자이고 선출된 구청장의 역할을 하시는 분이면 말의 선택에 조심을 해야 됩니다.
02:22조심해야 됐다.
02:23익충인지 해칭인지 아직 판명 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더 하겠습니다.
02:28이렇게 하면 되는 것이지 여러분들 좀 참아주세요.
02:31참을 줄도 알아야 됩니다.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듣는 사람들은 굉장히 짜증나죠.
02:36실제로 제가 다른 방송에 있어서 상암동이나 우리 서울의 강서지역 그러니까 북서지역이죠.
02:42북서지역 김포지역 이쪽을 좀 보면 진짜 러브보가 너무 많아요.
02:46너무 많다.
02:46일단 혐오스러워요.
02:48모르겠습니다.
02:48제 개인 감정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혐오스럽고 이게 한두 마리가 아니고 떼지어 다니거든요.
02:53러브보고 보고 귀엽다고 하는 사람은 잘 없으니까요.
02:56그럼요. 저는 제목 이름을 잘못 붙인 것 같아요.
02:57저 러브가 아니에요.
02:58러브가 아니다.
02:59제가 볼 때는 그냥.
03:00뭡니까? 저건 러브가 아니에요.
03:02두 마리 벌레예요.
03:03두 마리 벌레다.
03:04그래서 그런 상황을 보고.
03:07다른 아이디어가 있는 줄 알았어요.
03:09해충이 아니니까 참을 줄도 알아야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주민을 대표하는 공직자로서는 잘못된 말을 한 것 같고 중요한 건 그거예요.
03:20이게 아마 참을 줄 알아야 된다고 말했던 윤완 구청장의 머릿속에는 저는 그게 있었던 것 같아요.
03:25이게 살기도 오래 안 사니까 일주일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
03:29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물론 그렇다고 할 수 있어요.
03:32일주일 지나면 지나가겠지만 실제로 그 일주일 동안 그쪽에서 고통을 당하는 계양구에 사는 주민들은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03:38정말 힘들죠.
03:40우리 동네에서도 근처에 무슨 쓰레기 소각장은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융합해서 처리하는 시설이 있어요.
03:47여름에 더우면 냄새가 좀 납니다.
03:50민원이 엄청나요.
03:51그럼 저희들 같은 사람들 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열심히 또 뛰어야 됩니다.
03:54그게 바로 국민의 공복들이 해야 될 일이거든요.
03:58저는 구청장이 정말 자기가 중심이 아니라 주민이 중심인 생각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04:03네. 아니 구청장도 애쓰고 있는 것 같아요.
04:06물과 에어건으로 공무원들 고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04:08이게 저희들이 이렇게 애쓰고 있으니까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04:13라고 말하는 것과 국민들이 좀 참을 줄도 알아야지.
04:17라고 말하는 것은 천지차이다라는 논란인데 이른바 국민 훈계 논란이에요.
04:21김정은님.
04:22말이 난 게 아다르고 어다르죠.
04:24아다르고 어다르죠.
04:24네. 그래서 사실은 저 러브보그가 저렇게 개체수가 많고 막 엄청나게 혐오스럽게 보이고 날아다니는 게 저 계양구청장님 탓은 아니에요.
04:36그렇죠.
04:37네. 그리고 이제 인천에서 처음 발견된 게 한 10년 전이라 그러더라고요.
04:411층이. 그런데 최근에 이제 이렇게 성체가 날아다니고 하는 건 2, 3년 굉장히 많아졌다고 하는데
04:47개체수도 많고 하느라고 하는데도 이제 쉽게 없어지지 않고 민원은 폭주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겠죠.
04:56그런데 시민들에게 참을 줄도 알아야지 하면서 정작 구청장이 못 참은 것 같아요.
05:00구청장이 못 참은 거다.
05:01네. 못 참고 저렇게 참을 줄도 알아야지 이러면 그냥.
05:08자기가 참고 우리 보러 참으라고 해야지.
05:09그러니까요. 그래서 구청장 탓은 아니니까 러브보그가.
05:14그런데 저희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 이게 쉽지는 않네요.
05:17뭐 그러나 분리판은 없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05:20이 정도로 했으면 좋았을 텐데 고생하고 있는 거 아니까.
05:25시민들도 그러나 어디다 하소연하겠어요.
05:27구청에 뭐 지방자치단체에 하소연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시민들이.
05:33그래서 그걸 충분히 감안해서 얘기했으면 됐을 텐데 저렇게 얘기하니까 아무래도 시민들로서는 어? 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어요.
05:41네. 뭐 훈계하냐 이런 논란도 일고 있어요.
05:44누리꾼들 반응도 보시죠.
05:47이충인이 집에 데려가서 계시면 되겠네.
05:54말이 아다르고 어다른데 훈계하네.
05:56국민들은 이렇게 들을 수밖에 없거든요.
05:58구청장은 민원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06:00구청장이 좀 참을 줄 알아야 한다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06:03이충인이라면 데려가서 기르시라.
06:05아 이거 너무 웃기네요.
06:07자 계양구 해명도 나왔습니다.
06:10논란이 커지니까.
06:12러브버그 강력한 방자 어렵고.
06:1410일 보름이면 자연이 사라진다.
06:16양해를 구하는 취지의 산말.
06:18그렇죠.
06:18지금도 물과 에어건으로 청소를 계속하고 있다라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06:22자 그러자 여기에도 또 누리꾼 반응이 나와요.
06:29사람에게 혐오감 주고 피해주면 해충이다.
06:32익충 가스라이팅 그만하라.
06:34그 정도로 개체 많으면 뭐든 해충이다.
06:37해결 못하니까 익충이라고 그냥 하는 거 아니냐.
06:39윤영희 서울시 의원.
06:41해를 끼치지 않으니 참아야 한다.
06:44오죽하면 익충 가스라이팅이라는 말까지 하겠냐.
06:46검사들은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주진 의원님.
06:52그런데 저는 이게 관념적인 환경론을 좀 벗어날 때가 됐습니다.
06:56국물학적으로는 병충해를 옮기지 않는지 몰라도
06:59사회적인 의미에서는 저는 명백한 해충이라고 생각합니다.
07:03주진 의원 생각하기에 이건 사회적 해충이다.
07:06왜냐하면 가스 냄새를 되게 좋아하는데요.
07:08그래서 자동차에도 너무 많이 달라붙어서
07:10사실 시야를 가리는 안전 문제도 있고요.
07:13그러네요.
07:13집에 창문은 못 열게 하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07:16아무리 익충이라고 해도 집에 어떻게 기를 수가 있겠습니까?
07:20그러니까 집에 창문을 열지 못하게 하고
07:23막 음식물에 빠지는 경우도 있고
07:24여러 가지 위생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07:27명백한 사회적 해충이고요.
07:29주진 의원님 생각하기에 이건 사회적 해충이다.
07:31러브버그는 해충이다.
07:33제가 서울연구원에서 또 발표한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07:36또 국민들이 열받은 일이 있었는데요.
07:38어떤 거요?
07:39그게 연구 내용이 저도 제목만 보고 이게 무슨 뜻인지 했는데
07:43딱 보니까 러브버거를 스폰지밥처럼 친숙한 캐릭터로 만들어서
07:48국민들이 친숙하게 하면 이게 해결되겠다.
07:50이런 연구 결과가 되네요.
07:51어디서 그런 연구를 했다고요?
07:53서울연구원이요.
07:54이것도 환장한 연구네요.
07:55이게 지금 저거랑 같은 맥락인데
07:57이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에 대한 진정한 공감이 없는 겁니다.
08:01스폰지밥 그 귀여운 아기랑 이 러브버거랑 어떻게 얘기 됩니까?
08:04그러니까 러브버거 캐릭터를 좀 예쁘게 만들어서
08:06신숙하게 만들면 국민들이 불편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건데
08:10너무나 확산 공론이고
08:12이게 연구원으로서 연구 결과로서 내놓는다는 것이
08:17댓글로도 달기 힘든 정도의 내용이거든요.
08:19저는 그게 굉장히 불편했고
08:21또 저분도 이제 배양구청장님도 고생을 하시지만
08:25기본적으로 이것은 최선을 다하면
08:28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08:31저는 이것도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매년 반복되지 않습니까?
08:36반복되는 것에 대해서는 정부 대책이 딱딱 나와줘야 되고
08:39그래서 정부 차원의 대책도 한번 기대해봅니다.
08:42계양구 주민이 또 스튜디오에 오늘 나와 계시거든요.
08:45계양의 아들.
08:47양 변호사님 사무실에 창문도 다 뚫고 들어온다면서요.
08:50창문을 뚫고 들어온는지 배수관을 통해 들어온는지
08:54어쨌든 사무실에도 상주를 하고 있고요.
08:57왜냐하면 지금 변호사 사무실이 계양에 있어요.
09:00계양에서 고등학교를 나왔고 쭉 자랐기 때문에.
09:03그리고 제가 또 계양구 정책자문위원이기 때문에
09:06계양구청 정책자문위원이요?
09:07네, 그래서 저 발언이 있기 바로 전에도
09:11정책자문위원 회의를 하면서
09:12러버 방역에 대한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09:16국민들이 좀 참아야 한다고 보십니까?
09:18아니요.
09:19사실 그 발언만 놓고 봐서는
09:21당연히 문제가 있는 발언이지만
09:23실제로 저 윤환 계양구청장은
09:26굉장히 일을 열심히 하고
09:27정말 지역에서 거의 밤낮이라든가
09:30주말도 없이 방역이라든가
09:33계양구를 정말 민원을 많이 살피는 분이거든요.
09:35그런데 정말 열심히 하고
09:37특히 사실 제일 고생하는 거는
09:39물론 구민들이 구민분들이지만
09:42방역이라든가 앞장서는 공무원 모두가
09:44방역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9:46그런 애로사항이나 힘든 상황을
09:49토로하는 맥락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9:52실제로 계양구에서는
09:53저 방역이라든가 저 문제에 대해서
09:55관심을 많이 갖고 민원에 많이 경청하고 있다는
09:58해명 아닌 해명 말씀을 드립니다.
09:59계양구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
10:01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10:02그런데 이제 아다루가 어다르다는 거죠.
10:04한마디 때문에 공무원을 고생하는 게 다 사라져버리잖아요.
10:08그러네요.
10:08그게 좀 아쉽고요.
10:10참고로 러브버그가 자동차 유리에 부딪힌 흔적들은
10:13식초로 닦으면 잘 닦인답니다.
10:16아니 이게 자꾸 유리창에 붙으니까
10:18저도 제 자신이 황당했어요.
10:23유리창에 붙었잖아요.
10:24밖에 붙었잖아요.
10:25운전하다가 안 보이...
10:25나가겠냐고요.
10:31그래서 와이퍼를 켜면 또 이게 거기 눌러붙어 죽어요.
10:34식초로 닦으십시오.
10:35식초로?
10:36네.
10:36아 이거 참 식초 냄새도 그런데.
10:39이런 일도 있어요.
10:40이게 러브버그 때문에 주민들이 열을 받자.
10:43이런 사건도 있습니다.
10:45이러면 안 되는데.
10:51익충인데 왜 싫어하지?
10:52라고 반응.
10:54열받아서.
10:54러브버그 20마리.
10:56출장차 방문한 부산 숲에 던지고 왔다.
10:59고통 느껴보길 바란다.
11:01러브버그 청정지대 부산에.
11:02아 이러시면 안 됩니다.
11:04아 신보가 고약하다.
11:05이런 20마리로 퍼지는 않겠지?
11:07걱정하는 사람도 있고.
11:08아 지금 저 부산 지역에
11:10국회의원이 있거든요.
11:13유진우 의원님.
11:14진짜 뿌렸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11:16이런 글을 올렸다는 거예요.
11:18그러니까 열받으니까.
11:18아 근데 설마 이렇게 진짜 뿌렸다 하면
11:22부산에도 퍼질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11:26이거 AI로 그린 그림이에요?
11:27우리가?
11:28이런 걸 그려요.
11:29아 저게 이제 러브버그나 이름은
11:31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사실
11:33학명으로는
11:34등무단 털파리라고 하거든요.
11:36등무단 털파리.
11:36네 그러니까 굉장히
11:38뭐
11:39저기 병만 옮기지 않을 뿐이지
11:42사실은 굉장히 불쾌한 것이고
11:44저것으로
11:45일단 부사해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11:46진짜 풀었는지 안 풀었는지
11:48보통 저런 댓글들은
11:49화가 나서 그냥 말로 하는 댓글들이
11:52가능성이 높은데요.
11:53확김에?
11:53네 그렇더라도
11:54이것을
11:55초기에 이제 외국 같은 경우에는
11:58저기 낙엽 같은 데 많이
12:00기생을 하나 봐요.
12:01근데 정말 궁금한
12:02부산에 러브버그가 없어요?
12:03지금 저는 보지를 못했습니다.
12:05그래서 젖은 낙엽이나
12:07이런
12:08그런 것들을 좀 많이 치우면
12:10아 부산은 없구나.
12:12그래서 좀 젖은 흙이나
12:13그 나뭇잎 같은 거를 많이
12:15사전에 치우면은
12:16번식을 좀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12:18사전적인 조치도 가능하고
12:19사후적인 조치도 가능한데
12:21그동안은
12:22이번이 또 특히 심했던 것 같아요.
12:24그러니까 지금 매해 심해지고 있고
12:27부산은 제가 책임지고
12:28청정지역으로 맡겼습니다.
12:30아니 그러니까 오늘 보니까
12:31주진우 의원만 여유로워요.
12:33지금 마포
12:34송파
12:35예양
12:36서대문 주민들은
12:37표정이 여유롭지가 않은데
12:39대박이 부산 지역 주진우 의원 표정은
12:41아까부터 여유롭고 이래서
12:42농담도 하고 해서
12:43부산에 없구나.
12:45서울에도 없어야 됩니다.
12:47서울에도 없어야 된다.
12:50BTS의
12:51RM도
12:52러브워그 때문에
12:54고충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12:57함께 보시오.
12:58오늘 갑자기
13:01지인들이 그 짜랑 엄청 오는 거예요.
13:02형 러브버그?
13:03응.
13:03그 형 콘서트 때
13:04뒤에서
13:05맞아 맞아.
13:06형이 웃긴다.
13:07아닌가?
13:08너무 웃기던데.
13:09진짜 한 5대만에 가.
13:11아 나 러브가 많았어.
13:13콜라가 돼가지고
13:14나도 입에 많이 들어왔어.
13:19김식 교수님 우리 BTS가
13:21러브버그를 언급하고 호소할 정도면
13:24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13:26전 세계적인
13:27사랑을 받는 BTS도
13:28러브버그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
13:30BTS도 좀 참을 줄 알아야 한다.
13:32이런 말을 하는
13:32아니죠.
13:33큰일 나요 교수님.
13:34제가 볼 때는
13:35저게 이제
13:36이야기 되는 그 사건이
13:37어디서 콘서트 하는데
13:39실제로 BTS의
13:40그 RM의
13:41실제로 몸에
13:42한 대여섯 마리가 붙어서
13:43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13:45욕이 나왔다는 거 아닙니까?
13:46생각해 보세요.
13:48만약에 저런 정도의
13:49유명한 셀럽 공인이
13:50콘서트 하는 공연 중에
13:52욕을 했다?
13:53오히려 그게
13:54보통의 경우는
13:55엄청난 비난을 받을 거예요.
13:57그렇지 않겠어요?
13:57그렇죠.
13:58돌직구쇼 하다가
13:59우리 김진 앵커가
13:59욕을 했다 하면
14:00그날로 끝나요.
14:03가만히 있는
14:04저를 보내시려고 하세요.
14:05근데 BTS의
14:07저 유명한
14:08RM이
14:09러브버그가
14:10순간적으로
14:10XX 욕을 했다는 거 아닙니까?
14:13그런데도
14:14그게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
14:16이해할 만하다.
14:17그리고 오히려 웃어 넘기는 정도로
14:18러브버그입니다.
14:19그 정도 러브버그에 대해서
14:20혐오와
14:21기분이 나쁜 거예요.
14:23저는 그 정도로
14:24러브버그에 대해서
14:25우리 국민들의 감정이
14:26빨리 퇴치를 하든
14:27대책을 세우든
14:28어떻게든 빨리 지나가야 된다는
14:30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
14:31정말
14:32BTS의
14:34유명한 가수
14:35그룹까지도
14:36저 러브버그 관련돼서
14:37이야기가 나오는 거 보면
14:38보통 심각한 문제는 아니다.
14:40그리고 그 정도로
14:40러브버그에 대해서는
14:41국민들이
14:42총체적으로
14:43혐오감을 가지고 있다.
14:44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4:45이게 어디서 날라왔는지
14:48왜 이렇게 급증하고 있는지
14:50까치들이 도대체 왜 안 먹는지
14:52이에 대해서 모두 가진 게 다 미스테리라고 합니다.
14:54좀 규명을 해서
14:55정부 차원에서
14:57국토부나
14:57어디서 해야 되나?
15:01국토부에서 해야 됩니까?
15:02아니면 농해수부에서
15:02농해수부에서 해야 됩니까?
15:05대통령실에서 하시죠.
15:06대통령실에서 해야 됩니까?
15:08관계 붙여도 좀 애매해요.
15:09어쨌든 하나 딱 지정해서
15:11연구를 좀 집중적으로
15:12해야 할 것 같습니다.
15:14자
15:14뜨거운 핫피플
15:16첫 번째 주인공은
15:18계양구청장이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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