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1일 저녁 경주 토함산에 인접한 코오롱 호텔은 시 주석이 호텔을 떠나고도 여전히 삼엄한 경계가 유지됐습니다.
00:09호텔 측에 따르면 이 호텔은 객실 300여 개 규모로 시 주석이 머무는 동안에는 중국 대표단 외 손님은 받지 않았습니다.
00:18시 주석은 호텔 9층 프레지던셜 스위트에 머물며 호텔 내 다른 시설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00:24시 주석이 숙박한 프레지던셜 스위트 잠의원은 약 135평 규모입니다.
00:30객실은 메인 침실과 게스트 침실, 응접실, 다이닝룸, 다도실, 욕실 3곳, 한옥풍 파빌리온, 야외 자쿠지, 명상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호텔 측은 설명 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00:44시 주석은 1일 오후 3시에 호텔을 떠나기에 앞서 환송하러 나온 호텔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4이 자리에서 시 주석은 특히 총주방장에게는 눈을 맞추며 시의 시엔인 당신께 감사합니다 이라고 격려의 말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01:06현장에 있던 호텔 직원들은 세심한 배려가 인상 깊었다고 밝혔습니다.
01:10중국 측 관계자는 시 주석이 2박 3일간의 체류 동안 매우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호텔 측에 전했습니다.
01:21호텔 측은 숙박 기간에 중국 대표단에서 한식 위주의 룸 서비스를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26호텔 측은 천년 한우 갈비구이, 고쌈김치, 수육, 소불고기, 삼계탕, 떡볶이 등 15종의 한식을 특별히 준비해 대표단에 제공했다면서
01:38다양한 한국의 음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라고 밝혔습니다.
01:44호텔 측은 오후 장악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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