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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트럼프 머리에 금관이"… 합성 영상·사진 확산 
외신 "한국의 금관 선물, 트럼프에 완벽 맞춤" 
美 백악관 대변인의 'K-뷰티' 쇼핑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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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 이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잠수함 도입 결정에는 어떻게 보면 어제 있었던 한미정상회담 분위기도 한몫했겠죠.
00:09일단 영상부터 한번 보시죠. 정상회담은 아니고요.
00:12그러니까 말레이시아 때인데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 둠칫둠칫합니다.
00:16이게 어떻게 보면 감정이 행동으로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람이다.
00:20이런 평가가 저래서 나오기도 하는데.
00:23이번 아시안 순방에서 저렇게 각종 제스처를 취하면서 눈길을 끌었는데
00:27이렇게 우리 선물 줄 때도 저런 반응을 기대하지 않았었어요.
00:31그러니까 역동적인 반응이 아니었는데요. 외신들은 이렇게 분석을 하더라고요.
00:36트럼프 대통령 조금 전 화면이 지나갔는데 보면 금관을 계속 악수하면서도요.
00:43이재명 대통령과 악수하면서도 계속 금관을 쳐다보고 있어요.
00:47다시 한번 영상이 나올 텐데 금관을 계속 쳐다보는 모습이 나오는데
00:50영국의 한 매체가 바디랭귀지 전문가의 멘트를 실어서 이렇게 보도를 하더라고요.
00:56금관한테 눈을 떼지 않는 모습. 결국 미래, 언제, 어떤 자리에서 쓸 수 있을지
01:02계속 그 미래를 상상하면서 굉장히 황홀해하는 표정이다.
01:07저 표정을 바로 그렇게 분석을 하고 있더라고요.
01:10지그시 보기는 합니다. 금관을 계속 쳐다보네요.
01:13눈을 떼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건데
01:15그런데 허재 변호사.
01:17이렇게 눈을 못 뗐다고 해도 그냥 쳐다볼 수도 있는 거고
01:20저 눈빛만 가지고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01:22그런데 저 바디랭귀지 전문가가 또 뭐라고 분석을 했냐면
01:25입술은 다물려 있지만 몸을 좌우로 살짝살짝 흔드는 그 모습을 보였거든요.
01:30지금 입은 꽉 다물고 있지만 몸을 아까 잠깐 나왔었는데요.
01:34지금 좌우로 왔다 갔다 하거든요.
01:36이게 억눌린 즐거움과 흥분을 나타내는 신체 신호라고 합니다.
01:40저렇게 흔드는 거예요?
01:41그렇죠. 그러니까 사실은 덩기덩기 춤을 추고 싶은데
01:44사실 정상회담 자리에서 그렇게 감정을 다 드러내기도 어렵고
01:49또 이전에 일본에서 선물 받았는데 그렇게 안 했는데
01:52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하면 좀 그럴 수도 있잖아요.
01:55그래서 지금 본인 사실은 속내로는 엄청 좋은데
01:57그거를 애써 감추는 듯한 몸짓을 보였기 때문에
02:01좋아했던 게 분명하다 이렇게 분석을 한 겁니다.
02:03아니 어떻게 보면 카메라 앞이다 보니까 표정 관리를 했다
02:06이런 분석들이 나오는 거예요.
02:08그런데 이거 말고 기쁜 마음이 조금 더 드러난 순간이 있었어요.
02:11그러니까 이 전문가가 계속 표정을 깨알같이 분석을 했는데
02:14이제 마지막에 보면 환하게 웃어요.
02:16진심어린 미소가 보이면서 악수를 하면서
02:19부분적으로 팔을 둘러서 이렇게 부분적 포옹을 하죠.
02:24이게 굉장히 진심어린 미소를 지으면서
02:27정말 꽉 끌어안고 싶은데
02:29완전한 포옹 욕구를 억누른 부분적 포옹을 하면서
02:33뭔가 절제는 하면서도
02:35절제 있는
02:36네, 금관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는 표정과 제스처다.
02:40이 전문가는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02:42진짜 속내는 트럼프만 알겠지만
02:44바디랭귀지 전문가의 몸집과 표정에 대한 분석인 거고
02:47그러면 혹시 실제로 만족했다는 진짜 근거는 없어요?
02:51왜냐하면 트럼프는 자신이 정말로 황제처럼 보이기를
02:55굉장히 원하거든요.
02:56이전에 자신이 두 번에 걸쳐서
02:59처음에 2025년 2월 달에는
03:01뉴욕의 그런 어떤 혼잡통인유를 취소시키면서
03:04내가 왕이야, 왕만세 해놓고
03:06백악관이 왕관을 쓴 그런 사진을
03:09게재해서 타임즈에도 올랐어요.
03:11그다음에 교황 사진 기억하시죠?
03:13교황처럼 머리에이제 교황의 왕관을 쓴
03:18그런 사진도 본인이 직접 올렸거든요.
03:21그러니까 자신이 이렇게 황제처럼 보이는 것.
03:24저는 SNS에 곧 우리나라 금관을 쓴
03:28트럼프의 사진을 본인이 스스로 올리시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03:33실제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3:35자신의 어떤 지시를 내렸죠.
03:38이걸 백악관 뮤지점 제일 앞줄에 전시하라라고
03:41실질적으로 지시를 내린 거 보면
03:43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만 합니다.
03:44저런 말을 했으면 좋아했다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48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라
03:49금관 선물을 콕 집어서 이렇게 말하기도 했었습니다.
03:52한번 들어보시죠.
03:53그런데 훌륭한 예술 작품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평가는
04:15그런데 정확했습니다.
04:16왜냐하면 40년째 대를 이어온
04:19장인이 한 땀 한 땀 손수로 만든 금관이었다고 하네요.
04:23아들하고 같이 둘이서 해가지고
04:2720일 다 소화로 작업해야죠.
04:31동으로 만들어서 순간보금을 제일 많이 달려있는
04:34알고 나시고는 어떠셨어요?
04:36원스럽게 생각했죠.
04:38만들 자신은 있으니까
04:40똑같이 만들려고 노력을 해가지고
04:42제일 화려하니까 이걸 했기도 해요.
04:46그런데 이게 정말 화제인지 허주연별 대사
04:49해외에서 패러디물이 나온다고 해요?
04:51신라 금관을 쓴 트럼프 대통령이 왕관 쓴 멜라니아 여사랑
04:55구도회에서 왕과 왕비처럼 저렇게 춤추는 영상
04:58그리고 왕좌에 앉아있는 영상
05:01이런 것까지 만들어서 밈처럼 소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05:04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금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05:07최근에 노킹스 시위에 대항해서
05:09킹 트럼프라고 쓰여진 헬기 타고 오물투척하는 영상 본인이 올리기도 했잖아요.
05:13그런데 이제 왕관까지 선물했으니까
05:16진짜 킹 트럼프가 됐다고 생각하면서 좋아했겠죠.
05:19그런데 트럼프가 받아간 선물 리스트
05:21이런 것뿐만이 아니라 이번에 지금 백악관 대변인의 쇼핑 리스트도 화제예요?
05:25그렇습니다. 캐럴라인 레빗,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이죠.
05:2928살 대변인이니까 아무래도 K-뷰티에 관심 많을 것 같기도 합니다.
05:34우리나라 화장품을 잔뜩 구입해서 자기 SNS에 침대 쫙 이렇게 늘어놓고
05:41K-뷰티 화장품 추천합니다.
05:44뭐 그런 글까지 써서 이렇게 사진을 지금 오른쪽에 보시는 저 사진을 올린 건데요.
05:48저게 지금 미국 현지에서 굉장히 인기 많은 한국 화장품들이라고 하거든요.
05:54저게 저도 자주 쓰는 화장품이 있는데
05:57백악관 대변인이 저걸 쓴다니까
05:59뭔가 우리 K-뷰티 더 자랑스럽기도 하고
06:02그리고 대변인이라도 어쩔 수 없이 피부관리에는 또 관심이 많구나
06:06우리 K-뷰티의 매력을 흠뻑 알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06:10너무 기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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