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0개월 전


'상설특검' 띄운 정성호 "제 식구 감싸기 의심"
'정인이 사건' 담당 검사 "검사 못 믿는다면서… 파견 반대"
'임은정 토론 제안' 검사 "상설 특검에 문지석 파견 가나"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2위 주인공은 바로 정성호 법무부 장관입니다.
00:05정성호 장관의 법무부가 이른바 관봉검 띠지 의혹과 쿠팡 수사회화 의혹과 관련해서 상설 특검을 추진하기로 했죠.
00:16이렇게 되면 지금 이미 3대 특검 또 3대 특검에 대한 정당성 혹은 복력도 많이 상실된 건 아니냐는 야당 비판도 했는데 또 특검이 추가된다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30상설 특검이 가동되는 것은 검찰의 치욕인 겁니다. 그런데 이걸 감찰로 그냥 대강 얼렁뚱땅 덮고 가려고 하는 겁니까?
00:40그리고 이걸 검찰개혁의 저항이라고 포장하려고 하는 겁니까? 이래도 보완수사가 필요한 겁니까?
00:48제 식구를 제대로 비리조차 하나 조사도 하지도 못하면서 여러분 대부분이 그러면 내란 부부와 무의원회를 입기라도 했습니까?
00:57그러겠죠? 그런 인연법에 따라서 그러는 겁니까? 그래서 냉정하게 끊지를 못하는 겁니까?
01:05답변해 보십시오.
01:07고의적인 은폐는 아니라고 당시까지 수사 결과를 종합해서 보고 드렸습니다.
01:11동기 있는 자가 범죄자예요. 동기 있는 사람은 다 놓치고 그 말석에 김정민 하나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렸다라는 거 가지고 국민을 속이려고 하십니까? 이 와중에?
01:21무능하기 짝이 없네.
01:24들어가십시오. 국민께서 판단하시려라 봅니다.
01:29일단 이현정 의원님. 정석호 장관이 관본권, 띠지, 쿠팡 수사 외압 이것도 상설특검 해야 된다.
01:38이 특검, 다른 3대 특검 얘기를 하기 전에 검찰 내부에서도 아니 검찰 못 믿어서 하겠다는 게 상설특검이면 또 검사를 파견하냐.
01:46이런 볼맨 목소리들이 나온 것 같습니다.
01:49그러니까 차라리 특검청을 하나 만들고 어떨까요?
01:53아니, 그냥 특검청 만들어서 특검 이름만 걸고 그냥 수사 계속하면 괜찮잖아요.
01:57검찰 그렇게 싫어하면 특검청 만들면 다 문제 해결됩니까?
02:02지금 벌써 3개 특검이 검사들 114명을 지금 파견받아서 수사하고 있습니다.
02:10거기에 또 상설특검을 검사 5명과 수사관 30명을 해서 또 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2:16그러면 차라리 다 합쳐서 그냥 검찰청 만드세요, 그냥 특검청 만들어서 수사수사 계속하면 되잖아요.
02:23그런데 왜 이렇게 어렵게 하죠?
02:25그러니까 결국 그런 수사자라는 검사는 필요하고 검찰청은 싫고 그러니까 계속 특검, 특검, 특검으로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02:33도대체 얼마나 특검을 더 하려고 그러십니까?
02:36특검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 하는 것이고 핀세 수사를 하는 겁니다.
02:41그런데 지금 보세요. 김건희 특검 같은 경우에 수사하는 것만 16개 집니다.
02:47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오잖아요.
02:49또 내란 특검도 마찬가지고 해병특검?
02:51지금 다 구속영장 다 기각됐어요?
02:53그러니까 그 기각되는 날 바로 정성호 본부 장관이 상설특검 띄운 거 아니겠습니까?
02:58그것도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지시를 했고.
03:01그런데 띠지 문제와 쿠팡 문제라는데요.
03:04과연 이게 특검할 건지 저는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03:06지난번 공청회 때 다 했잖아요. 그때 추미애 위원장, 일반 수사관들을 불러나놓고 얼마나 호통쳤습니까?
03:13그런데 밝혀낸 게 있습니까? 띠지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03:16알고 보니까 띠지가 별 정보도 없어요.
03:18그걸 지금 고의적으로 없앴다고 이야기했는데 없앨 이유가 없는 거예요.
03:23쿠팡 문제? 그거는 공수처에서 수사하면 될 거 아니겠습니까?
03:27그런데 그걸 또 특검을 하겠다 이야기를 하니 결국은 이 3개 특검이 별 성과가 없으니까
03:32내년 지금 지방선거까지 또 특검 하자는 거 아니냐는 그런 의문을 사지 않습니까?
03:38그러면 아예 검찰청 없애지 마시고 그냥 특검청 해서 하십시오.
03:45성춘 부의장 목소리도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
03:47근래에 아예 특검청 만들지 않냐라는 반박은 어떻게 들으셨어요?
03:51그런 거 공수처에 맡기면 된다고 했는데 또 공수처는 못 믿는 건 야당 아닙니까?
03:54국민의힘에서는 공수처 못 믿겠다고 공수처 없애자고 하고 계시잖아요.
03:57별 다를 거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04:00띠지가 왜 안 중요하다는 거죠? 띠지 관련돼서 그 당시 국회 회의장에 나왔을 때
04:05한 수사관은 그런 얘기를 했죠.
04:07담당 띠지에 분실한 책임이 있는 사람이 아닌 띠지라는 것 자체가 이걸 셀 필요가 없다.
04:13관본권 띠지라는 게 그런 존재입니다.
04:15이건 셀 필요 없이 5천만 원이다라는 건데 그걸 뜯어서 다시 세봤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거고요.
04:20그렇기 때문에 그걸 관본권이란 것, 관본권 띠지를 볼 일도 거의 없습니다.
04:25수사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04:26수사관들도 거의 본인이 일을 하는 동안 거의 볼 일이 없는 건데 그걸 본인의 독단에 의해서 그걸 뜯어서 세보고 띠지 비닐을 버렸다.
04:35이걸 누가 믿습니까?
04:36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거에 대해서 검찰이 스스로 관련된 혐의란 이런 것들을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에 특검을 통해서 상설 특검에서 그걸 밝혀보자는 겁니다.
04:45아까 말씀하신 건 맞습니다.
04:46살아있는 권력을 향하는 게 맞죠.
04:48보통 그건 집권 여당을 향하는 게 맞는데 지금 검찰 내부와 관련된 거니까 검찰도 역시 저는 여전히 내년 1년에 유예 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생각합니다.
04:58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자정적으로는 못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들여다보기 위해 상설 특검을 설치하자는 건데 저는 상설 특검 아마 이거 할 때 어려울 겁니다.
05:05왜냐하면 야당이 분명 발목 잡기를 할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05:08왜냐하면 상설 특검 역시 야당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 부분이 있고 그런데 지금 관봉권 띠지도 문제도 그렇고 쿠팡 노동자 퇴직금 문제도 그렇고 다 나오는 이름들을 보면 김건희, 박성재 이런 사람도 다 지금의 야당 관련 국민의힘 인사 관련 문제이기 때문에 아마 발목 잡기를 통해서 또 거기서 정쟁이 발생할 거라고 예측을 해봅니다.
05:26그런데 지금 이미 하고 있는 특검도 수사 동력이 많이 상실된 거 아니냐라는 야당의 비판도 있는 이유가 뭐냐면요.
05:34구장훈 변호사님. 한문혁 부장검사가 지금 일단 업무에서 배제가 됐고 과거 도이치 공공과 술자리 논란 어제 저희 채널A 단독 보도로 알려진 이 사진.
05:45그런데 오늘 보니까 추미애 법사 현장에 뭐라고 그랬냐면 아니 지금 이 한문혁 부장검사 배제에 대해서 비판을 하더라고요.
05:54왜 배제를 하냐? 이런 취지로.
05:55그런데 사실 저런 의혹이 제기되면 여야의 문제가 아니라 당연히 배제가 돼야 되는 게 맞거든요.
06:01역대 어느 수사관들도 저런 문제 있으면 다 배제되는 게 맞았는데 이거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한다라는 게 이거에 의해서 특검의 동력이 떨어지게 되는 걸 우려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06:13사실 저는 이 사건에 대해서는 한문혁 부장검사가 이종호 씨를 그 당시 알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6:20왜냐하면 인원이 굉장히 소수였거든요.
06:22그리고 또 지인의 집까지 가서 유흥을 했는데 거기서도 서로의 통성명이 없었을까 이런 부분에 굉장히 의문이 있고.
06:31그리고 그때 당시에 알았다면 그때 만난 건 어쩔 수 없다 치지만 이번에 특검 파견에 대해서는 본인이 회피를 했어야 맞아요.
06:37그런데 아마 정부가 바뀌고 특검에 오는 게 자기 커리어에도 유리하니까 그냥 뭉개고 왔을 것 같은데 여기서 또 대단한 문제가 있는 걸 특검에서 알았는데 또 2주 동안 이걸 뭉개다가 언론 보도가 임박하니까 또 이제 복귀를 시켜버렸거든요.
06:52여러 가지로 특검의 조치도 문제가 있다.
06:54그런데 이건 이유가 있어요.
06:55왜냐하면 이 사람이 도이치모터스 사건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을 보내달라고 특검에서 요청을 해서 파견을 받았던 사람이거든요.
07:03여러 가지로 특검에서 특검 동력이 이미 떨어진 걸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보내고 싶지 않아 했다.
07:09그리고 이 사람이 이런 일 때문에 직무 배제가 된다면 그러면 클린앤즈의 원칙상 수사를 할 수 있는 손, 깨끗한 손이 아닌 더러운 손이면 물러나라.
07:18그러면 민중기 특검은 뭔데 이런 얘기가 따라 나올 수밖에 없으니까.
07:21이런 조치가 미적거려졌던 거다.
07:23그리고 너무 당연한 조치에 대해서 추미애 법사위원장도 다른 얘기를 하는 것이다.
07:27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07:28알겠습니다.
07:30과거 부적절한 술자리 논란으로 직무에서 해당 수사에서 배제가 됐는데.
07:37오늘 여야의 시각이 좀 판약에 달랐던 것 같아요.
07:40특검의 동력 얘기 2위였습니다.
07:42지금까지 들어온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죠.
07:44첫 번째 댓글입니다.
07:47그러게요.
07:48로또 한 장, 천 원짜리 서비스 한 장이 목숨보다 귀합니까?
07:51라고 하셨고요.
07:52지하철 못 산 먹방은 보고도 믿기지 않다.
07:56저도 이 뉴스 접하고 그랬습니다.
08:00저럴 시간에 수사에서 결과물 내놓겠다.
08:02아마 백혜론 경정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08:06직벌이고 집을 택한 겨 또 이게 아예 사투리까지 쓰시면서.
08:09이상경 국토부 차관 말씀하신 것 같은데.
08:12일단은 저거인지의 팩트인 여부는 불만합니다만.
08:16이렇게 비판하셨어요.
08:18마지막 보겠습니다.
08:2047평이 누군가에겐 고통스러운 평수구나라고 아예 비판하셨는데.
08:25이건 뭐 어떻게든 주간의 영역이니까요.
08:27주간적 영역.
08:28댓글 5개 역시 부동산 관련 여러 관심과 공분이 많으신 듯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