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검이 감찰위원회를 열고 술파티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 징계 여부를 논의했습니다.
00:07박 검사는 민원실 앞에서 3시간을 기다린 끝에 소명 기회를 얻었는데요.
00:12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을 맡았던 직위원 판사도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공수처 조사를 받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00:21이기상 기자입니다.
00:24박상용 인천지검 검사가 대검 민원실을 찾았습니다.
00:28대북 송금 수사 때 술파티로 증언을 회유했다는 의혹 등으로 감찰위원회가 열리자 소명 기회를 달라고 온 겁니다.
00:45앞서 검찰 TF는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과를 대검에 보고했습니다.
00:51감찰위원회가 징계 권고를 하면 대검은 이를 토대로 징계 수위를 정해 법무부에 징계를 청구합니다.
00:59박 검사 징계 시효는 오는 17일까지입니다.
01:0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지기현 부장판사를 지난 7일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01:09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1심 재판장인 지판사는 룸살롱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시민단체가 고발했습니다.
01:22앞서 대법원은 술자리의 직무 관련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감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01:28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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