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국민의힘이 총공세를 펼치자 민주당도 역공에 나섰습니다.
00:05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유한 아파트만 4채라면서 반격을 한 건데요.
00:10오히려 장 대표는 이거 다 합쳐봤자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아파트 한 채 값도 안 된다고 반박을 했습니다.
00:19남영주 기자입니다.
00:23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정조준했습니다.
00:27장 대표를 향해 아파트만 4채라며 부동산 싹쓸이 특위위원장 아니냐고 저격했습니다.
00:35장 대표 명의 건물은 서울 구로구 30평대 아파트, 노모가 살고 있는 상속받은 충남 보령 단독주택 등 2채입니다.
00:45배우자는 서울 영등포구 오피스텔과 충남 보령 아파트 등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00:50장 대표는 오피스텔인 의정활동을 위해 충남 보령 아파트는 지역구 당선 후 구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59주택 가액은 모두 다 더해도 8억 5천만 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03그러면서 서울 송파구 장미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를 소환했습니다.
01:24제가 가지고 있는 주택 모두 다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토지까지 모두 다 드리겠습니다.
01:34김병기 원내대표님 가지고 계신 장미아파트 한 채와 제가 바꿀 용의가 있습니다.
01:41이재명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분당 아파트 한 채와 바꿀 용의가 있습니다.
01:44민주당은 끝까지 팔겠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었다며 굳이 다른 아파트와 바꾸고 싶다면
01:51같은 당 송원석 원내대표가 보유한 50억 강남아파트와 바꾸라고 비꼬았습니다.
01:58대통령실 관계자도 부동산 6채가 실거주용이면 머리 따로 발따로 사냐며
02:04야당 대표부터 투기 자산을 정리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반격했습니다.
02:10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2: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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