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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김용범 "협상은 끝날 때까지 끝나는 것 아냐"
김용범 "APEC 계기 타결 기대한다면 갈 길 먼 상황"
김용범 "막판 급진전 될 수도? 끝까지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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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어회의
00:01한국어회의
00:02한국어회의
00:04한국어회의
00:06조정 조정하는데
00:06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00:10이성적으로
00:11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00:13합리적인 결과에
00:14결국은 이렇게 될 것이다.
00:15라고 믿습니다.
00:17President Trump has long said
00:18that US allies
00:19including South Korea
00:20have been ripping off the United States
00:21and that's why
00:22it's now payday
00:23for the US.
00:24There are voices in the United States
00:26who say this is tantamount
00:27to a mafia shakedown.
00:29결국은 이성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 결론을 이루게 될 것이다 라고 믿습니다.
00:37우리는 동맹이고 상식과 이성을 가진 존재들입니다.
00:45대통령이 시간을 가지고 진행하겠다라는 말이 굉장히 귀에 남습니다.
00:52오늘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미국에서 실무협상을 마치고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함께 귀국했습니다.
01:03귀국 직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01:22관세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라는 소식도 들리면서 또 팽팽하다라는 소식도 들리고 매일매일 입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01:48그런데 오늘 귀국한 김용범 정책실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01:56그러니까 엿새 만에 다시 신중한 입장으로 돌아선 건데요.
02:00제일 중요한 쟁점은 바로 3,500억 달러 미국에 우리가 직접 투자하는 액수와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02:10원래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3,500억 달러 전부 다 현금으로 투자하라고 했었어요.
02:16그런데 우리는 그건 말도 안 된다라고 했고 그 이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분할 투자 얘기가 좀 나왔어요.
02:23그러다가 이제 200억 달러씩 매년 나눠서 투자하는 얘기까지 또 진전이 됐습니다.
02:30하여튼 이 부분이 지금 제일 협상에서 난항을 겪는 거잖아요.
02:34서로의 카드를 계속 주고 받으면서 수정안이 나왔고 그 수정안에 대해서 또 어떤 크레임이 걸리는 것 같고 지금 이런 상황들이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죠.
02:43제가 불과 며칠 전에 여기 나와서 에이펙 정상회의 전에 타결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또 기류가 또 바뀌었습니다.
02:52지금 김용범 실장 이야기를 들어보면 에이펙 정상회의 전에 만약에 타결을 짓는다고 한다면 갈 길이 좀 멀어 보인다.
02:59이 얘기는 핵심 쟁점에 대해서 아직 한미 양국 간의 이견이 꽤 크다라는 걸로 봐야 되겠죠.
03:06그럼 말씀하셨던 3,500억 달러에 대한 직접 투자 비중에 대해서 양국의 지금 생각이 아직까지는 좁혀지지 않고 있다.
03:14애초에 우리는 생각했던 5%만 직접 투자고 나머지는 대출이나 보증을 통해서 구성을 하는 패키지 방안을 생각했던 거고 미국은 100% 직접 투자니까 5%대 100%면 애초 시작점이 너무나 간격이 컸던 거잖아요.
03:29그래도 지금은 조금 좁혀지고는 있습니다만.
03:32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라고 한 거 봐서는 이걸 만약에 에이펙 회의 전에 어떤 시점을 두고 협상에서 타결을 짓겠다.
03:40지금부터 약간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3:42지금 에이펙 정상회의 때 우리 한미 정상이 만나서 관세 협상을 좀 극적으로 타결을 할 것에 기대는 하고 있었습니다만
03:52지금 오늘 들리는 지금 정책실장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거는 무산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03:59오늘 동아일보 조간신문에 성과 없이 끝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게 언급이 됐던데요.
04:07애초에 이재명 대통령도 언급한 바가 있지만 국익에 맞는 협상을 원칙 기준으로 세웠고
04:14여기 기준에 따라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최대한 합리성을 동반한 국익에 맞는 원칙 결과를 끌어내겠다라고 얘기를 했죠.
04:23그런 것들을 감안을 한다면 결국 간격이 좁혀지지 않는다면 저희가 최악의 상황까지도 감안을 해야 되겠죠.
04:33하지만 여전히 그래도 한미 양국이 의지를 갖고 협상을 계속해서 릴레이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04:38마지막까지 정말 지켜보시죠.
04:41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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