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식당 예약만 해놓고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00:03맞춰서 재료 준비하고 다른 손님 안 받았던 업주는 피해를 받게 되죠.
00:08노쇼 피해를 막기 위해 정부가 나섰습니다.
00:10오마카세 같은 경우 노쇼 위약금을 40%까지 청구할 수 있게 됩니다.
00:16유찬 기자입니다.
00:20서울 도봉구에서 20년째 장어집을 운영하는 원상현 씨.
00:23재료 특성상 미리 손질을 해야 하는데 막판에 예약이 취소되면 이를 모두 폐기 처분해 피해가 컸습니다.
00:43예약 부도, 이른바 노쇼는 올해 상반기에만 2천 건 가까이 발생했는데 피해 금액만 250억 원에 달합니다.
00:51이런 노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위약금 기준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00:59오마카세 같은 예약 기반 음식점은 이용금액의 40%까지 위약금을 물릴 수 있게 했습니다.
01:05일반 식당도 단체 주문을 받는 경우 위약금을 40%로 높일 수 있습니다.
01:10한 줄 4천 원짜리 김밥 100줄을 대량 주문한다면 전체 금액 40만 원의 40%인 16만 원까지 예약 보증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01:21노쇼의 경우 이를 그대로 위약금으로 받는 겁니다.
01:34공정거래위원회는 다음 달 11일까지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이르면 올해 안에 새 위약금 규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01:42채널A 뉴스 유찬입니다.
01:44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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