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우리가 그 만났을 때 그 얘기를 좀 전해달라 하더라고요.
00:06일단 그 저 우리 유래인께서 아이를 키우실 때 미국식 육아
00:14미국식 육아라면 어떤 육아일까요?
00:21저도 어떤 육아인지 모르는데
00:23좀 독립적으로 키우는 그런 육아를 하더라고요.
00:27예를 들어서 이제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된 애를 운다고 옷장 안에 가두시고
00:33예? 방문을 닫은 적이 있는데 옷장 안에 넣거나 그런 기억은 제가 없네요.
00:41아 이런 적은 없다.
00:45그리고 또 이런 얘기도 하셨어요.
00:47조금 폭력성을 좀 보이시다더라고요.
00:50가위를 깎다가 심지어 칼을 벽에 던지신다거나
00:54네.
00:55그런 적이 있으셨어요?
00:57싱크대에서 가위를 깎다가 싸우게 됐거든요.
01:01싸우니까 근데 지하태 던진 게 아니라
01:04싸우다 보니까 심지어 나가지고 던져버린 거지 싱크대로.
01:09뭐 양쪽의 입장이 항상 다르잖아요. 항상.
01:12기억이 달라서 내가 다 한 것만 기억하는 거고.
01:14혹시 뭐 커뮤니티 활동 같은 거를 좀 많이 하세요?
01:23커뮤니티는 그건 좀 했었어요.
01:27사람도 만나려고 된 게.
01:29오래 했었어요?
01:30처음 듣지 않아요. 결혼하고 나서.
01:32결혼하고 나서.
01:33네.
01:34이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01:37저 그 자신의 사생활이라든지 애들 사진이 뭐 만천하에 이렇게 공개가 돼 있으니까.
01:44자기도 이거를 보고 충격을 많이 받았답니다. 그 당시에.
01:47그래서 저희가 한번 찾아봤어요.
01:51근데 약 7천 개 정도의 게시물이 있더라고요.
01:54본인이 올린 것이.
01:55아 그래요?
01:56네 7천 개 정도.
01:57몇 개?
01:587천 개?
01:59저희가 직접 다 찾아봤어요.
02:007천 개 하나 돼요?
02:02본인이 올린 거 다 맞는지.
02:05이게 가족 관련해서만 조금 추린 겁니다.
02:07가족 관련해서 추린 게 저 정도예요?
02:097천 개 정도의 게시물을 올렸다는 거예요?
02:11왜 그러셨을까?
02:13왜 그러셨을까?
02:15맞아 맞아요.
02:16제가 관심 끌라고.
02:17사람들 편하게 대화한다고요.
02:20약간 위로 같은 건 되게 많이 받았거든요.
02:22제가 힘들어가지고.
02:23위로해 준 댓글도 되게 많이 그려.
02:25좀 내라.
02:26그럴 수 있다.
02:27실질적으로 돈도 좀 받고요.
02:29내 힘내라고 자기네들 보던 책도 그냥 공짜로 다 주고.
02:38제가 이거 지금 사진 하나 주고 왔는데.
02:43이렇게 2000년에 올리셨던데.
02:47이 사진.
02:51이거 본인 맞으시잖아요.
02:53네.
03:01여기에 보니까 이혼하기 직전이네요.
03:04사귈 때 그 당시 올린 게 아니라.
03:06네.
03:07그러잖아요.
03:08글 올린 게.
03:09이혼 조정 기간에 올린 거예요?
03:11그 욕조 사진도요?
03:12욕조 사진도요?
03:13욕조 사진도요.
03:15아마 제가 이거 한번 올렸을 때가.
03:19그냥 욕 먹어 보라고.
03:21요 때가 한참 안 좋을 시기예요.
03:30이혼하는 거 많이.
03:31그치.
03:32그러면은.
03:33근데 이게 문제가 돼요?
03:34아니요.
03:35저희가 뭐 문제를 판단을.
03:36근데 이걸 저한테 보여주는 저의가 뭘까요?
03:42여기 보면 애들 사진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03:46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03:48본인이 쓴 글을 찾으면.
03:50이 사람이 누군지 특정이 돼요.
03:52이 사람이 누군지 알겠더라고요.
03:54아 그래요?
03:55저는 그런 생각을 못 했어요.
03:56아 왜냐면 이름도 나와 있고.
03:58신산 정보와 애들 정보 이름까지.
04:00적나라하게 드러나와 있었다.
04:02그렇게 다 찾아지는지 생각도 모르겠어요.
04:06아 조심해야겠구나.
04:08아.
04:09저걸로 뭐 마음에 상처받았다면 미안한데.
04:12좀 그랬다갖고.
04:13저것 때문에 뭐.
04:15뭐 폭력성이나 저것 때문에 그래갖고.
04:17그렇게 밖을.
04:19그런 행동은.
04:21납득을 제가.
04:22해야 되나요?
04:23안 해야 되나.
04:24그게 더 궁금하네요.
04:25그래서.
04:26입장이 달라요.
04:27입장 차이가 너무.
04:28입장 차이에요.
04:29온도 차이가 너무 다르시죠.
04:30네.
04:32되게 이제 뭐.
04:33전후를 다.
04:34이제.
04:35얘기를 해드린 것 같아요.
04:37뭐 다 듣고 나니까.
04:38좀.
04:39기분이 어땠습니까?
04:40딱히.
04:41없어요.
04:42아무것도 없어요.
04:43굳이.
04:44그 사람은.
04:45생각도 안 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04:47딱히 감정도 없고요.
04:49애들 앞에 나타나지 말고.
04:51혼자서 그냥.
04:52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04:53그냥.
04:57근데 이제.
04:58나머지는.
04:59각자들의 몫이니까.
05:00잘 판단하셔서.
05:02그냥.
05:03아이들을.
05:04흠없이 잘 키워주십시오.
05:05어쨌든 양육의 책임이 있잖아요.
05:06네.
05:07그렇죠.
05:08그렇게 해주세요.
05:09네.
05:10감사합니다.
05:11네.
05:12수고하셨습니다.
05:13네.
05:14고생 많으셨습니다.
05:15수고하셨습니다.
05:16감사합니다.
05:17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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