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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폭력성이 방황의 원인이다?
의뢰인에게서는 듣지 못했던 전처의 이야기
커뮤니티에 아내와 아이들 모습까지

#탐정들의영업비밀 #유인나 #데프콘 #김풍 #혼외자 #전처 #이혼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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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 추격받으면 내 얘기가 없는데 제가 잘 못달래고 하니까
00:06그래서 미국이 이런 걸 해야 된다면서
00:08그건 좀 빨라 내리고 짜리 가는 거예요.
00:12네?
00:13지금 전혀 이제 전혀 또 처음 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00:16남편분의 어떤 폭력성에 대한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0:19지금 너무 얘기 너무 다른데요.
00:21그렇지 않아요?
00:21아이를 잘 안 들어서 난 지금 너무 성당한데 이게 몇 살 때예요 아이가?
00:26아마 아이가 태어나지 한 달도 안 되는 미국식 육아라고 해서 독립적으로
00:31아니 누가 미국식 육아가 저런 거 어딨어요?
00:34아이가 우니까 그냥 듣기 싫어서 옷장에다 넣어놨다라는 걸 말하는
00:38아니 저거는 확대죠.
00:41자신한테 벌을 주는 느낌처럼 그래 느껴서
00:45속에 내가 잘못을 해서 잘 못달래서 그렇겠지
00:50이렇게 스스로를 납득시키면서 이해를 했다더라고요.
00:53그 말도 답됐습니다.
00:55저분의 말이 사실이라면 저분도 나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낸 거예요.
00:58그렇죠.
00:59네.
01:00내가 넘어갈 때 죽었는데 저는 발만큼 너무 모르고
01:05그때는 뭐 힘도 없고 애는 안 죽어요.
01:11가두는 것도 힘들어지잖아요.
01:14그걸 보는 저도 옛날 울면서 일어나야 되고
01:18근데 그런 상황들이 쌓이고 쌓이고
01:21어느 순간 좀 되니까
01:23제가 진짜 완전 참았던 게 폭발해버렸어요.
01:29집에만 안 들어갈 수 있으면 확인은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01:33어렸으니까 또 그렇게 생각이 들었나 보다.
01:38그런 문제를 좀 주변에 털어놓고 얘기 좀 나눌 만한 그런 분이 없었습니까?
01:44처음엔 세어머니한테 좀 도움을 좀 했어요.
01:48근데 별로는 네가 처음 알아? 어떡하겠냐?
01:52그러면 친정에는 연락을 안 해보셨어요?
01:56네. 친정.
01:57아빠는 좀 가정 폭력이 많이 지나셨어요.
02:00그래서 그냥 사람들한테
02:02아빠 돌아가셨다 이렇게 얘기하면
02:04엄마도 이혼한 후에 다른 만나시는 분이 있고
02:08그러다 보니까
02:09제가 연락하는 것 자체가 좀 부담스러워질 것 같고
02:12그래서 결혼식 때도 안 불렀어요.
02:17결혼식에 올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연락하고 싶잖아요.
02:21지금 뭐 양측의 입장이 너무 달라가지고
02:24저게 사실이면 사실 뭐 좀 저분도 힘든 가정에서 살아오셨네요.
02:29일단 어릴 때부터
02:31그때 아버지의 뭐 폭력성을 너무 많이 보고 자란 거예요.
02:35그래서 뭐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뭐 가위 같은 흉기를 던져서
02:39뭐 열두 방울이나 깨매고
02:41뭐 이렇다 보니까 두려움이 더 많이 앞선 게
02:44그게 트라우마가 되다 보니
02:45굳이 내가 결혼식 하고 뭐 하는데
02:48가족을 부를 필요가 있나.
02:50아니 근데 그치만 아무리 그래도
02:52어린애들을 두고 집을 나갔다.
02:55라는 거는 좀
02:56사실 뭐 경찰에 좀 신고를 해서
02:58가정폭력에 관련된 걸로
03:00좀 신고를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03:02뭐 그럴 순 있는데요.
03:03사실 뭐 어렸을 때부터 아동학대와 같은 폭력을 당하고
03:06남편도 그런 폭력을 한다고 하면
03:08극한의 공포에 있었을 수도 있어요.
03:10일반적인 어떤 의사선택이나 이런 걸 할 수 없는 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까
03:16그러다가 또 갑자기 둘째가 생겼잖아요.
03:20또 둘째가 생겨나서는 또 별일 없이 지냈다 하더라고요.
03:24태어나고 나서 제가 또 좀 안정기가 찾아왔었는데
03:30근데 둘이서 직접적으로 얘기를 해서 해결한 문제를
03:34남편이 커뮤니티에 올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된 거예요.
03:38에?
03:39커뮤니티?
03:40커뮤니티?
03:41무슨 커뮤니티를 말씀하시는 건데?
03:43여러 커뮤니티를 하고 있더라고요.
03:46거의 일찍이 쓰다시피
03:48항상 어딜 가나 사진을 찍고 올리고
03:51하루 뭐를 다 쓰는 거예요.
03:54왜?
03:55왜 그래? 혹시
03:57이거 안 해본 동의가 있어야 될 텐데?
04:00나도 모르게
04:02그 사람들이랑 친해서
04:05한 번에 저를 데리고 간 거예요.
04:08근데 그 사람들이
04:10다 저에 대해서 어떤 음료치로 봤는지
04:14저도 느낌이 있으니까
04:16이상하다 싶어서
04:17그때부터 카페에 들어가기 시작한 거예요.
04:20어?
04:21왜? 부인에 대해서 이상한 얘기를 한 거예요?
04:23제 뒷모습이랑
04:25애들 얼굴까지 다 올린 거예요.
04:28왜?
04:29아니 이런 걸 왜 올려?
04:30왜?
04:31근데 그 글이
04:32그냥
04:34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04:36성희롱한 그런 말 듣겠네.
04:38은혜인이 자신의 일상만 올리면
04:45아무 문제 없겠죠?
04:46하지만 뭐
04:47아내의 얼굴을 그대로 노출한다든지
04:49모자이크 없이 아기들 얼굴
04:51그건 잘못된 거죠.
04:52이름 사는 곳
04:53이건 진짜
04:54절대 안 돼요.
04:55이런 것을 여러 군데 공유를 하다 보니까
04:57저 여성들이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는가 봐요.
04:59너무 충격이죠.
05:00너무 충격적이에요.
05:01느낄 수가 있죠.
05:02이야 이건 또 다른 이야기라 지금
05:04너무 놀랍습니다.
05:05대신 충격적인 게
05:07얘기가 하기 좀 그런데
05:10제가 찍지 말라고 얼굴을 이렇게 가리고 있었거든요.
05:15아 이거 안 돼요.
05:17욕조에서 같이 있었던 사진이 있었어요.
05:20그 사진을 올린 거예요.
05:22욕조에서 같이 있는 사진이 있었어요.
05:24그 사진을 올린 거예요.
05:29이런 사진을 커는 게 없다고요?
05:30욕조에서 같이 있는 사진을?
05:33어 이거 맞습니까?
05:34샤워하는 사진을
05:36네?
05:37같이 욕조에서 이제
05:38샤워하는 사진을
05:39지금 너무 충격인데요.
05:40지금 이 상황이야?
05:41그걸 왜 하는 거예요?
05:43그러면서 제가
05:45신장도 다 떨리고
05:47제가 그때
05:48그렇게 하지 마라
05:49제발 그렇게 하지 마라
05:50제발 좀 그만해라
05:52그렇게 말했잖아요.
05:54이유가 뭘까?
05:55끊어졌으면
05:57곱게 자라고
06:02그래서 제가 이제
06:03캐러멜을 완전
06:05불러싸여서
06:06진짜 정식 병원에 걸려버린 거예요.
06:08이런 게
06:09그런 게
06:10그지
06:11탈구
06:14richest
06:16고맙인
06:18그지
06:19도가
06:20그지
06:22그지
06:25그지
06:26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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