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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콜레스트롤이 혈관을 막게 되면서
피부에 건강 적신호가 들어오게 된다?
착한 콜레스트롤 증가 돕는 폴리코사놀

[알아야산다]
매주(토) 오전 7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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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가 건강을 잘 챙기려면 매번 건강검진받을 수 없잖아요. 그때마다 우리 몸에 생기는 여러 가지 신호들에 집중을 할 필요가 있는데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 많을 때 우리 피부에 생기는 신호들이 있습니다.
00:16아 피부예요? 네.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생길 수 있는 피부 질환. 첫 번째 보시는 거는 피부에 그물 모양의 반점. 약간 붉으스름 또는 푸르스름하게 그물 모양의 반점이 생기는.
00:31저는 약간 날씨가 춥거나 제가 술을 마시거나 하면 허벅지 쪽에 약간 반점처럼 쩜박이처럼 뭐가 올라오거든요.
00:40예, 이때요. 선생님. 보통은 우리가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혈관에만 좀 나쁜 영향을 미친다라고 생각을 하기 쉬운데요.
00:48피부나 힘줄에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콜레스테롤이 혈관을 막는데 그게 뭐 경동맥이나 심장으로 가는 큰 혈관뿐만 아니라 미세혈류들도 막는다라는 거죠.
01:01피부를 통과하는 미세혈류의 흐름이 온전치 않아지다 보면 저렇게 끊기는 것 같은 그물 모양의 반점이 나타날 수가 있고요.
01:11또 두 번째는 피부가 조금 노랗게 변해 있는데 손바닥에 노란색 작은 점들 때문에 피부가 전체적으로 노랗게 보이는 거예요.
01:21세 번째는 지금 눈 주변에 약간 노란색 응어리, 종개 같은 게 생기는 경우.
01:27어? 나 저거 있었는데? 피부과 가서 저거 지지할 수 없을 거예요.
01:31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이 혈관 벽에 가서 콜레스테롤 쌓잖아요.
01:36그것뿐만 아니라 피부나 힘줄에도 지방이 쌓일 수가 있는 건데 손바닥, 눈꺼풀에도 이렇게 지방 덩어리가 쌓여서 황색종을 의미합니다.
01:48지금 혹시 송경섭님이랑 홍수님 손바닥 한번 보여주실 수 있어요?
01:52이렇게 이렇게 한번 보여주실래요?
01:53송경섭님은 조금 노란 편이시죠?
01:58원래부터 그러셨어요?
01:59네. 씻다 보면 수건이나 닦잖아요. 보통 노래요.
02:06다른 사람들한테 문지르고 그러면 빨갛고 이런데 저는 그런 게 없고 그냥 항상 노랗더라고요.
02:13그러면 혹시 세 번째 사진 같이 눈꺼풀이나 저런 양상은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02:18눈 주위에는 지젓, 말하자면 지젓이라고 그러죠?
02:23그런 게 가끔가다가 나오고 아니면 무릎에 약간 물집같이 생긴 게 났어요.
02:30그래갖고 제가 집에서 손톱깎이로 그걸 살짝 찰고 해놨거든요.
02:35피가 많이 났을 텐데.
02:37피가 조금 나더라고요.
02:39네. 그럼요. 맞아요.
02:40아이고.
02:40콜레스테롤 수치를 우리가 매번 혈액검사를 할 수가 없는데
02:44이렇게 높았을 때 나타나는 피부에 나타난 신호들을 좀 알아두시면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2:50이 총 콜레스테롤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요.
02:53우리가 반드시 높여야 할 게 있습니다.
02:55그건 바로 착한 콜레스테롤인 HDL입니다.
02:59HDL?
03:01HDL 올려야 할 친구들.
03:03착한 친구들.
03:04그렇습니다.
03:05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이 혈관에 콜레스테롤을 쌓으면
03:08착한 콜레스테롤인 HDL은 콜레스테롤을 청소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03:14그래서 착한 콜레스테롤이라는 별명이 붙은 건데요.
03:17이 HDL이 어떻게 생겼냐?
03:19사진 한번 보실까요?
03:20사진 속에 동그랗게 보이는 게 바로 착한 콜레스테롤인 HDL이에요.
03:27하얀 친구들이에요.
03:27눈송이처럼 이렇게.
03:29너무 예뻐.
03:30폴리코사노를 8주간 섭취한 결과
03:33착한 콜레스테롤인 HDL이 무려 1.5배까지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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