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현지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00:03저희 취재진은 범죄단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중국인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00:09이미 이틀 전부터 조직원들 도피가 시작됐다며 두려워하는 건 미국 제재라고 주장했습니다.
00:15현지 경찰과 저희 취재진이 접촉도 시도해봤는데요.
00:18최다암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거주하며 범죄단지 사정을 잘 아는 중국인을 만나 도주 중인 조직원에 대해 물었습니다.
00:28A씨는 미국의 제재가 무서워 도망가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00:58한국인 납치 문제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겁니다.
01:10숨어 있다가 잠잠해지면 다시 복귀할 거라 장담하기도 했습니다.
01:15범죄단지 단속 상황을 물으려 캄보디아 현지 경찰서도 방문했는데 취재진을 극도로 경계했습니다.
01:35시아누크빌 경찰서에는 범죄단지에서 압수한 걸로 보이는 모니터와 키보드도 수십 개씩 쌓여 있었습니다.
01:42경찰은 취재진의 촬영을 막는 등 경계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01:47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채널A 뉴스 최다함입니다.
01:50기상캐스터 배혜지
01:55기상캐스터 배혜지
01:57기상캐스터 배혜지
01:59기상캐스터 배혜지
02:03고맙겠습니다.
02:05기상캐스터 배혜지
02:07지효지
02:09지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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