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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철도특화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다국어 번역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매표창구에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외국인 고객과 역무원이 서로 얼굴을 보며 각자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AI가 대화 음성을 실시간으로 인식·번역해 외국인 고객과 역무원이 보는 양쪽 화면에 각각의 언어로 자막을 표시합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등 13개 언어를 지원하는데, 음성을 인식해 문자로 변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8초 이내이며 인식 정확도는 95% 이상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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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코레일이 철도 특화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가국어 번역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00:05이 시스템은 매표 창구에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외국인 고객과 영무원이 서로 얼굴을 보며 각자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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