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신예 중의 신예, 문태준의 매력 분석
팬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 문태준 손가락하트
트로트 신예 문태준 충격의 첫 경험, 경연 프로그램에서 시작한 인생 무대
확신의 '하석진 닮은꼴' 문태준, 인기 만점 학창 시절 공개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트랜스크립트
00:00학대 학대 학대
00:02딱지만 심심이에요
00:05이번에 특별한 주인공과 함께 얘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00:31수요 초대석 시간입니다
00:33오늘은 팬덤 기반의 트로트 투표 플랫폼 앱
00:38트로픽을 통해서 행복한 아침에서 만나고 싶은 스타
00:42가수 1위를 차지한 분을 모시게 됐는데요
00:46요즘은 외모, 학력, 자산, 직업, 집안, 성격
00:51이렇게 두루 갖춘 분들을 육각형 인간이라고 부르는데
00:54오늘 함께할 이분은 겸손의 미덩으로 하나 뺐습니다
00:57오각형 인간
00:59그야말로 완벽한 거죠
01:01트로트계 오각형 미남으로 불리는데요
01:04가수 문태준씨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01:06어서오세요
01:07반갑습니다
01:10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 한 말씀 해주세요
01:12행복한 아침 시청자 여러분
01:14안녕하세요 가수 문태준입니다
01:16아니 지금 방송으로 보시는 분들
01:21나 어디서 봤어 하시는 분들 계시죠
01:23맞습니다 보셨고요
01:25제가 잠깐 소개해드리면
01:26지난해 말 있었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01:29미스터 OO 이걸 통해서 해성처럼 등장한 신인입니다
01:34어머 이제 데뷔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01:37보셨던 것처럼 이 훈훈한 외모 또 깊은 목소리
01:41이걸로 해서 또 이게 어떻게 보면 문태준씨가 별명 제조기랄까
01:45아니면 직업의 신조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01:48뭐냐면 트로트 배우 같다
01:51이제 연기까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01:54그래서 이미 이 아주 트로트 배우 같다는 벌써 팬들이 많습니다
01:59아직 데뷔한지 1년이 채 안된 걸로 알고 있는데
02:03그러면 정말 신인 중에 신인이거든요
02:06자세도 이렇게 탁 이렇게
02:08다음 자세로 앉아계신데
02:10조금 긴장되거나 그러진 않으세요? 괜찮으세요?
02:13사실 너무 긴장돼서
02:14어제 밤에 잠도 못 자고
02:17사실 너무 일찍 왔거든요 오늘 방송국에
02:20잠을 안 자가지고 일찍 왔습니다
02:23차분하게 좀 마음을 가다듬고
02:27진지하게 임해보겠습니다
02:29다 같이 너무 안 자고 아침 일찍 방송국에 나왔어요
02:33근데 오늘 이렇게 보니까
02:35이 옷 안에 근육이 숨어있어요
02:38운동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 거 같고
02:40남자가 보면 아시네요
02:42근데 데뷔한지 1년도 채 안됐다 뭐 이런 얘기인데
02:46팬들이 굉장히 많으시고
02:48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를 해서
02:50압도적으로 1등이 되셨어요
02:53그리고 투표에 참여하셨던 팬들이 또 오늘 이 자리에 와 계시고
02:56이렇게 네
02:57저 오지 못한 분들도 계실 텐데
02:59팬들한테도 고마움의 인사를 한번 해야 될 것 같네요
03:02아 네 저 사실 이렇게 1등하고
03:05이렇게 방송 자리까지 오게 될지 전혀 몰랐었는데
03:08너무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셔가지고
03:11이 자리에 올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03:13그리고 또 이렇게 직접 자리까지 해주셔서 더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어요
03:18아침 일찍부터
03:19뭔가 수줍게 말했지만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03:25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이야기 나눠보기 전에
03:28트로트계의 신예조 문태준 씨에 대해서
03:31은영 씨가 또 준비한 게 있다고 합니다
03:33네 맞습니다 제가 또 우리 AI 친구에게
03:36우리 오각형 미남 문태준 씨에 대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03:40AI 문태준 도대체 누가 누구길래 이렇게 팬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건가요
03:49자 한번 읊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51확신의 드라마 남주상에다가요
03:53무대 위에 울림과 진정성이 있는 표현요
03:56그리고 아픔을 예술로 승화한 스토리
03:58거기에다가 지적이고 감성적인 뇌생남 면모까지
04:02즉 비주얼과 보컬 아픔을 이겨낸 스토리
04:05지적인 매력이 바로 이 문태준 씨의 핵심 매력이라고
04:09어떻게 제 분석을 원해 주십니까
04:13네
04:14아니 너무 마음에 들어가지고 저도 모르는 제 장점들을 말씀합니다
04:18이 AI를 좀 제가 구독하고 싶은데
04:21구독하세요
04:23아니 AI 분석을 보니까 정말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구나 싶은데
04:28가수는 노래로 얘기한다
04:31말을 중요한다 이러지 않습니까
04:33네
04:34그래서 먼저 노래 한번 들어봐야 되겠습니다
04:37문태준 씨의 노래 어떤 곡 준비하셨습니까
04:39저 오늘 행복한 아침 맞이하시라고
04:42기분 좋은 노래 손가락 하트 준비했습니다
04:45네 좋습니다
04:46문태준 씨가 부르는 손가락 하트 박수로 청해드리겠습니다
04:58손가락 하트 하트 하트 내 맘을 받아주세요
05:12하트 하트 하트 작지만 심심이에요
05:19엄지 엄지 엄지 엄지 검지 만나 사랑을 이루니
05:25아아 손가락 같이
05:34가까이 있었는데 왜 몰랐나
05:37옆에 들고 딴 사람을 왜 찾았나
05:40아 등잔 밑이 어두웠나
05:45이제는 내가 먼저 말해야지
05:50옆에 있는 이 사람을 몰랐어요
05:53아 당신 당신 내 거예요
05:57손가락 하트 하트 하트
06:03내 맘을 받아주세요
06:06하트 하트 하트
06:10작지만 진심이에요
06:12엉지 엉지 엉지 엉지 엉지
06:16엉지 만나 사랑을 이루니
06:20아 손가락 하트
06:25아 손가락 하트
06:26아까 있었는데 왜
06:42몰랐나 옆에 들고 딴 사람을
06:46왜 찾았나 아 등장 밑이 어두웠나
06:51이제는 내가 먼저 말해야지
06:57옆에 있는 이 사람을 몰랐어요
07:00아 당신 당신 당신 내 거예요
07:05손가락 하트 하트 하트 내 맘을 받아주세요
07:12하트 하트 하트 작지만 진심이에요
07:19엉지 엉지 엉지 엉지 엉지 엉지
07:22건지 건지 만나 사랑을 이루니
07:27아 손가락 같지
07:34언제 언제 언제 건지 � constituency 만나 사랑을 이루리
07:40아 손가락 같지
07:52아, 재미있습니다.
07:55이야, 문태준 씨가 인간 보일러네.
07:58사람을 죽여.
08:00아니, 사실 제가 지금 어느 배우 만나서 이렇게 설레는 나이가 아니거든요.
08:07오늘 정말 얼굴이 다 빨개졌어요.
08:10집에 가서 이 손 씻지 않을 것 같아요.
08:12우리 팬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08:14이렇게 가까이에서 문태준 씨 노래 직접 들으니까.
08:18아...
08:20아니, 곡 사이에 나는 그게 원래 가사가 있는 건 줄 알았어.
08:23사랑해요, 문태준.
08:24함께해요, 문태준.
08:25함께해요, 문태준.
08:27이야, 딱 맞춰요.
08:28아, 대단합니다.
08:29지금 저는 보일러 튼 거 아니죠?
08:31저는 왜 얼굴이 빨개지는지.
08:34아, 너무 좋습니다.
08:35자, 그럼 지금부터는 문태준 씨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또 나눠볼 텐데.
08:40이번에도 은영 씨.
08:41네, 그렇습니다.
08:43무대도 그리고 팬들의 사랑도 모든 게 다 처음인 우리 문태준 씨의 그 충격적인
08:48그 처음의 행보들을 다 저희가 한번 담아보려고 하는데요.
08:52바로 일명 트로트 씬의 문태준의 첫 땡땡땡땡.
08:56자, 이게 무엇이냐.
08:58문태준 씨가 말하는 그 처음의 순간들을 한번 담아봤는데요.
09:01바로 문태준 씨의 첫 경험.
09:03자, 처음으로 생각난 게요.
09:05바로 첫 인생 무대입니다.
09:08어, 첫 인생 무대.
09:10그 앞서 얘기했지만 지난해 말에 했던 그 트로트 데뷔 무대.
09:15그 경연.
09:16그게 첫 번째 무대예요?
09:17인생 첫 번째 무대였어요?
09:18네, 맞습니다.
09:19제가 그전에는 학교에서나 뭐 어디에서도 노래를 해본 적이 없어가지고.
09:24완전 첫 번째 무대가 미스터 땡땡에서 했던.
09:28그래요.
09:28네.
09:29아니, 근데 학창 시절에 노래자랑을 나갔다거나 무대를 서본 적이 아예 없었는데.
09:34네, 전무합니다.
09:35근데 경연 프로그램에 어떻게 내가 나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신 거예요?
09:39아, 사실은 제가 조금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그 트로트 가사가 워낙에 절절하고 애절하고 그 가슴을 후벼 파는 가사들이 많잖아요.
09:49그러다 보니까 그 시기에 제가 트로트를 많이 듣게 되었었고 또 그 당시에 아버지께서 그 프로그램에 한번 나가보면 어떻겠냐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09:59제가 그냥 노래방에서 5분 동안 그냥 오디션 영상을 찍고 그 다음에 제출을 했는데 너무 운이 좋게도 일탁을 해주셔서 나가게 됐습니다.
10:10이야.
10:11어쨌든 첫 번째 무대를 방송 프로그램으로 한 거 아니에요?
10:14그렇죠.
10:15이야, 그러면 청심환 몇 개 먹고 갔어야 되지 않나요?
10:19떨리고 그러지 않아요?
10:20사실 비하인드가 있는데요.
10:22제가 청심환을 들고 갔어요.
10:24근데 주변 가수분들이 청심환 먹으면 근육이 풀려서 노래를 못 할 수도 있다.
10:30그래서 이제 제가 정면 돌파를 해야겠다 해가지고 그냥 노래를 했는데 사실 너무 떨리기도 했는데 저는 그때 너무 행복하고 신났던 감정이 더 컸던 것 같아요.
10:41처음 보는 TV에서만 보시던 연예인 선배님들이 패널로 앉아계시고 또 복도에서는 막 가수분들이 목 풀고 있고 이런 것들이 모두 신기하고 행복했어서 저는 너무 재밌게 촬영했던 것 같아요.
10:55네.
10:56근데 이렇게 해서 나갔었던 문태준 씨의 첫 번째 무대를 저도 기억하는데요.
11:00제 기억에 제가 쇼파에서 이렇게 편안하게 보고 있다가 문태준 씨 나오자마자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11:06보다가 쟤 누구지? 쟤 뭔데 저렇게 잘생겼지?
11:10왜 노래 저렇게 잘하지? 이러면서 막 TV 앞으로 제가 막 앞으로 거의 뚫고 들어갈 뻔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11:16특히 문태준 씨의 얼굴을 보면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 특히 누군가 떠오르지 않으세요?
11:21맞지?
11:22맞지 이거요.
11:23배우 얼굴 같은.
11:24배우 같은데.
11:25근데 얼굴이 워낙에 쪼꼬네.
11:27아까 분장실에서 깜짝 놀랐어요.
11:29너무 좋아가지고.
11:30저희가 아까 우리 은영 씨가 확신의 남주상이라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그 이야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11:37문태준 씨가 실제로도 드라마 남주를 쑥 빼닮은 이 외모인데요.
11:43어떤 분인지 사진 준비했거든요.
11:46함께 보시죠.
11:47하석진 씨?
11:50하석진 씨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말 닮지 않았어요.
11:54문태준 씨 혹시 이런 이야기 좀 들어보지 않으셨는지요?
11:58너무 쑥스럽긴 한데 몇 번 들어보긴 했어요.
12:02아직도 적응이 안 돼요.
12:04너무 죄송스럽습니다.
12:05그냥.
12:06아유 그럴리가요.
12:07근데 워낙 이제 외모가 출중하고 잘생겼다.
12:11저도 시원하게 얘기할게요.
12:13잘생겼다 보니까.
12:14인기가 정말 많았을 것 같은데 어땠어요?
12:17사실 조금 있긴 했었는데.
12:21팬분들께도 말씀 안 드렸었는데.
12:24학창시절 때 대학생 때만 해도 학기별로 두세 명씩 이렇게 대시해주시고.
12:30고백한 세명이나?
12:31조별 과제 같은 거 하면 항상 그 팀에서 누가 고백해주시고.
12:35오오오오오.
12: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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