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연휴 첫날, 본격 귀성길 행렬...이 시각 서울역 / YTN
YTN news
팔로우
3개월 전
#2424
추석 연휴 첫날, 부푼 마음으로 고향 찾으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서울역에는 아침부터 귀성객들의 설레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표정우 기자!
시민들이 끊임없이 오가고 있는 것 같은데,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
네, 이곳 서울역 대합실은 이른 아침부터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커다란 여행 가방을 챙겨 온 가족들부터 선물 꾸러미를 든 학생들까지 고향길에 오르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광판에 뜨는 열차 시간표를 바라보는 표정엔 설렘이 가득한 모습입니다.
열차 출발 안내 방송 정부는 이번 연휴 기간 3천2백만 명 정도가 이동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와 비교하면 이동량이 8.2% 정도 늘어난 것인데요.
이에 따라 코레일은 특별 수송 기간에 돌입해 KTX와 일반열차 모두 평소보다 하루 10차례 추가 운행할 방침입니다.
코레일은 오늘 하루 열차 좌석 33만8천 석을 공급하고, 추석 전날인 모레(5일), 연휴 기간 가장 많은 34만9천 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늘 아침 8시 기준으로 전체 하행선 기차 예매율은 95.3%에 달합니다.
노선별로 보면, 하행선 기준 경부선 97.7%, 호남선 98.0%, 강릉선이 98.3%입니다.
특히 전라선은 98.5%로 표가 거의 매진된 상황입니다.
고속버스를 이용해 귀성길에 오른 분들도 많이 계실텐데요.
오늘 오전 9시 기준, 서울에서 지역으로 가는 전체 버스 예매율은 82.9%입니다.
서울에서 부산 91.9%, 광주 77.8%의 표가 팔린 상태입니다.
역시 자리가 많이 남지 않았지만, 열차보다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데요.
예비 차량이 수시로 투입되는 만큼 아직 표를 구매하지 못했다면, 인터넷 홈페이지와 고속버스 앱을 통해 예매 현황을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영상기자 : 장명호
영상편집 : 양영운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1003095205884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추석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00:02
개천절인 오늘부터 추석까지 최장 열흘 동안의 긴 연휴가 이어집니다.
00:07
전국 고속도로 앞 버스터미널에는 이른 시각부터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고
00:12
해외를 찾는 관광객들도 늘고 있습니다.
00:15
서울역과 동대구 터미널, 또 인천국제공항까지 차례로 연결해서 귀성길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00:21
먼저 서울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부터 연결해보겠습니다.
00:25
표정우 기자, 시민들이 뒤로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00:28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30
이곳 서울역은 이른 아침부터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00:38
커다란 여행가방을 챙겨온 가족들부터 선물꾸러미를 챙겨온 학생들까지
00:43
고향길로 향하는 발걸음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00:47
전광판에 뜨는 열차 시간표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표정엔 설렘이 가득한 모습입니다.
00:52
정부는 이번 연휴 기간 모두 3,200만 명 정도가 이동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0:58
지난 추석 연휴와 비교하면 이동량이 8.2% 정도 늘어난 건데요.
01:05
이에 따라 코레일은 특별 수송기간에 돌입해 KTX와 일반 열차 모두 평소보다 하루 10차례 추가 운행할 방침입니다.
01:14
코레일은 오늘 하루 열차 좌석 33만 8천석을 공급하고 추석 전날인 모레 연휴 기간 가장 많은 34만 9천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01:23
오늘 아침 8시 기준으로 전체 하행선 기차 예매율은 95.3%에 달합니다.
01:30
노선별로 보면 하행선 기준 경부선 97.7%, 호남선 98%, 강릉선이 98.3%입니다.
01:39
특히 전라선은 98.5%로 표가 거의 매진된 상황입니다.
01:43
고속버스를 이용해 기성길에 오른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01:48
오늘 오전 9시 기준 서울에서 지역으로 가는 전체 버스 예매율은 82.9%입니다.
01:55
서울에서 부산이 91.9%, 광주가 77.8%의 표가 팔린 상태입니다.
02:02
역시 자리가 많이 남진 않았지만 열차보다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데요.
02:07
예비 차량이 수시로 투입되는 만큼 아직 표를 구매하지 못했다면
02:11
인터넷 홈페이지와 고속버스 앱을 통해 예매 현황을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8:37
|
다음 순서
강풍으로 사망자 발생...원인과 대책은? / YTN
YTN news
23분 전
2:18
미국 일자리 5만 명 증가·실업률 4.4%로 하락...뉴욕 증시 동반 상승·금리 인하 가능성은 하락 / YTN
YTN news
23분 전
3:19
의정부에서 강풍으로 간판 추락해 1명 사망..."토네이도 같았다" / YTN
YTN news
24분 전
28:02
북, ’무인기 침투’ 주장에...국힘 "이 대통령 외환죄" vs 민주 "정쟁" / YTN
YTN news
32분 전
1:48
경북 의성 야산에 큰 불...주민 대피령 / YTN
YTN news
34분 전
2:23
전국에 강풍 경보·주의보...제보로 본 피해 상황 / YTN
YTN news
43분 전
1:55
’도로 살얼음 추정’ 동시다발 사고...10여 명 사상 / YTN
YTN news
44분 전
0:27
강풍에 신호등도 떨어질 듯 ’위태’ / YTN
YTN news
44분 전
0:40
공사 현장 가림막 강풍에 쓰러져 / YTN
YTN news
44분 전
0:36
강한 바람에 오피스텔 창문 여러 장 떨어져 / YTN
YTN news
44분 전
1:09
[현장영상+]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 국방부 "우리 것 아니다" / YTN
YTN news
54분 전
5:39
수도권 강풍 피해 속출...행인 1명 사망 / YTN
YTN news
1시간 전
2:26
’강선우 1억 수수’ 김경 모레 귀국...경찰, 소환 조사 조율 중 / YTN
YTN news
1시간 전
2:08
북, 한국 무인기 도발 주장..."지난 4일과 지난해 9월 침범" / YTN
YTN news
1시간 전
2:12
[날씨] 전국 강풍특보...내일 한파 속 서해안 폭설 / YTN
YTN news
1시간 전
2:13
’시간당 1∼3㎝’ 강한 눈...강원 내륙 대설 주의보 / YTN
YTN news
1시간 전
0:35
강풍에 동물병원 출입문 깨져...산산조각 / YTN
YTN news
2시간 전
0:47
강풍에 외벽 ’휑’...아직도 떨어지고 있어 / YTN
YTN news
2시간 전
11:42
[한반도 리뷰] 무인기 침투, 남북관계 영향 줄까? / YTN
YTN news
2시간 전
4:38
강풍으로 수도권에 강풍 피해 속출..."주의 해야" / YTN
YTN news
2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