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이 시각 세계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여의도 한강공원에 몰려있는데요.
00:06축제의 백미인 한국팀의 불꽃쇼가 조금 전 시작됐습니다.
00:10시청자분들은 화면으로 함께 즐겨보시죠.
00:30화면으로 함께 즐겨보시죠.
01:00이 시각 여의도 한강공원의 모습입니다.
01:16한국팀의 불꽃쇼 모습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01:20한국팀의 주제는 빛나는 시간 속으로입니다.
01:23시간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연출을 처음 선보이는 겁니다.
01:27올해 불꽃축제의 주제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입니다.
01:32함께 나아간다는 화합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요.
01:36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과 이탈리아, 캐나다 3개 나라가 참가합니다.
01:42특히 올해는 원효대교를 중심으로
01:44마포대교와 한강철교강 양구간에서 쌍둥이 불꽃이 연출됩니다.
01:49한국팀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와 캐나다까지
01:53전체 참가팀이 쌍둥이 연출에 참여하는 건 역대 처음인데요.
01:58덕분에 관람객들은 한층 넓어진 무대에서
02:01다채로운 불꽃쇼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02:07또 최근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화 영화
02:10K-POP 데몬헌터스의 주제가 골든에 맞춰서
02:14완강 모양의 새로운 불꽃이 쌍둥이로도 연출될 예정입니다.
02:20오늘 불꽃축제는 저녁 7시 20분부터 시작되는데요.
02:24첫발은 어둠 속 빛을 향해 라는 주제로
02:27이탈리아 팀이 소활됐습니다.
02:32이탈리아 팀에선 이탈리아의 음악가
02:35앤리어 모리콘의 음악에 맞춰서
02:37웅장한 불꽃쇼가 15분 동안 펼쳐졌습니다.
02:42뒤이어 저녁 7시 40분부터는
02:44캐나다 팀의 불꽃쇼가 펼쳐졌는데요.
02:48캐나다 팀에서는 슈퍼히어로
02:50세상을 지키는 빛이란 주제로
02:52히어로 영화음악과 함께
02:54역동적인 불꽃이 연출되게 됐습니다.
02:57서울 세계 불꽃축제는
03:05한화그룹이 지난 2000년부터
03:07사회공원 활동으로 진행한 축제입니다.
03:10해마다 100만 명 이상이
03:12여의도 한강공원 주변에 몰려드는데요.
03:15한화그룹에서는 올해도 대규모 인파가 몰린 만큼
03:18안전관리와 인력도 사상 최대 규모로 확충했습니다.
03:22서울시에서도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에
03:27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보고
03:29행사장에 종합안전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03:34서울경찰청은 기동대 2,200여 명과
03:37기동순찰대 100여 명 등
03:393,400여 명이 동원됐습니다.
03:43또 밤 10시까지 여의동로 차량 운행은
03:45전명 통제되고요.
03:48여의나루로와 국제금융로 등
03:505개 구역은 탄력적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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