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군사행동에 따른 폭발음과 함께 교전상황이 관측됐다고 이란 국영TV 등 이란 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00:09현지시간 7일 밤 이란 국영프레스티비 등은 이란 남부 반다리아바스와 인구 호르무즈 해협의 게슘섬 일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습니다.
00:19국영 IRIB 방송은 미군이 이란 유조선을 공격했으며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적군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고 후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8게슘섬은 페르시아만에서 가장 큰 섬으로 15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4한 소식통은 반다리아바스에서 드론 2기가 격추됐으며 게슘섬 상황과는 별도라고 전했습니다.
00:41이란 사법부가 운영하는 미잔통신은 이란군과 적군의 교전 중 게슘섬의 바흐만 부두가 공격 대상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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