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마수드 폐제시키한 이란 대통령이 잠행을 이어가고 있는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와의 면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00:08대면 사실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의도가 뭘까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6이란 국영매체 메흐르통신 등 현지 언론은 폐제시키한 이란 대통령이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와의 면담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00:25폐제시키한 대통령이 현지 시각 7일 진행된 상업계 대표회의에서 면담 사실을 직접 밝혔는데요.
00:33폐제시키한 대통령은 친애하는 최고 지도자를 방문해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2시간 30분가량 대화가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00:42또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아주 인간적이고 진솔하면서도 겸손한 관점과 태도라며 도덕적인 인격을 갖춰 국가 행정의 모범이 될 수 있다는
00:51평가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00:54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지난 3월 8일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이후 두 달이 넘도록 실물은 물론 육성조차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요.
01:03은둔이 지속되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인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 것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01:10모즈타바를 대면했다는 사실을 밝힌 건 폐제시키한 대통령이 처음인데 다만 언제 어디서 대화가 이루어졌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01:20그렇다면 면담 사실을 전격적으로 공개한 의도는 뭘까요?
01:24온건파로 분류되는 폐제시키한 대통령이 군부 강경파를 향해 정치적 메시지를 보내려 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31자신이 최고 지도자를 직접 만나는 극소수 인사이고 깊이 있는 대화를 터놓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신뢰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려 했다는
01:40겁니다.
01:40분열설이 끊이지 않는 이란 지도분의 힘겨루기 차원이라는 해석인데 이번 면담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01: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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