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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하룻밤 사이 무인점포 3곳 털어…경찰, 추적
남성, 빨간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며 범행 대상 물색
피해액 약 85만 원…드라이버 이용해 현금 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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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무인, 노린, 빨간 자전거? 진짜 빨간 자전거인데 이게 지금 이 사건의 단서라고 합니다.
00:08영상이 입수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2얼굴을 가리나 남성이 아이스크림 무인 가게로 들어섭니다.
00:16주문기 너머로 손을 뽑는 모습. 그런데 10여 분 뒤 남성은 없고 뜯긴 주문기만 보입니다.
00:23이렇게 뜯겼죠?
00:26이후 또 다른 무인 가게에서도 똑같은 남성이 포착됩니다.
00:29재빠르게 주문기를 뜯어내죠? 저는 AS기사인 줄 알았어요.
00:33그런데 자세를 보세요. 돈을 가져가요.
00:361시간 반 뒤 세 번째 무인 가게도 이 남성의 표적이 돼버립니다.
00:41그런데 빨간 자전거를 타고 유익이 사라집니다.
00:46공포의 빨간 자전거. 이 남성의 정체는 뭘까요?
00:51절도범입니다.
00:53절도범이에요?
00:54전문 절도범이죠.
00:56털이죠?
00:56네, 전문 털이범.
00:57왜 빨간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 겁니까?
01:01글쎄요.
01:01아마 그건 본인이 애착 가지고 있는 그런 색깔에 대한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01:05실제로는 이제 그런 어떤 저런 전문 차를 털이범은 저런 거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01:12그래요?
01:13CCTV도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왜냐하면 빠르게 털고 도망가면 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01:18그런데 진짜 빨랐어요.
01:19반장님 58초 안에 뜯어서 돈 뺏어 갔어요.
01:23제가 아는 더 전문 털이범은 30초 안에.
01:27옛날에 반장님이 검거한 더 전문 털이범은 30초 안에 털었다.
01:30그러니까 저게 사실은 돈통이라는 게 그렇게 보완이 탄탄하지 않습니다.
01:35요새는 좀.
01:35저 형만이 그렇게 고수는 아니네요, 그러면.
01:37그렇게 고수는 아닌데 이렇게 뜯 놓고 탁 캐는데 문제는 무인 점포가 참 안타까운 게 CCTV가 분명히 존재해갖고 저걸 예방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문 털이범은 사실은 심리적으로 저기 위화감이 없습니다.
01:51저 범죄자들은 그냥 털고 빨리해서 빨리 소비하고 그다음에 처벌 그냥 맞지, 이전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01:59지금 보니까 집회도 흘리고 가요.
02:00네, 그리고 집회만 가지고 가요.
02:02그러니까 사실은 저기 돈통, 말하자면 캐시어 박스를 좀 단단하게 하거나 아니면 저런 방식에서 어떤 나갈 수 있는 곳에 좀 단단하게 할 수 있는 그것이 돼야 되는데 문제는 그러면 비용이 드러나니까 무인 점포할 이유가 없죠.
02:19이게 사실은 좀 보순이 됩니다.
02:22이 사람들은 자기가 CCTV에 찍히거나 빨간 자전거 특정이 되는 거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02:26신경 쓰지 않고 그냥 돈만 쓰고 그냥 나중에 잡혀도 그냥 뭐 이런 생각을 하니까 문제는 이제 또 무인 점포가 보험을 받아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02:37아, 그래요?
02:38그러니까 저걸 손실을 배상받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02:40점주들만 손해겠네요.
02:41손해인데 그렇다고 이제 경찰이 저걸 다 수사하기가 사실은 현실적으로 버겁습니다.
02:47그렇지만은 보시는 것처럼 금방 잡아내요.
02:50금방 잡아냈다?
02:51잡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02:52그렇군요.
02:53피해 점주들 얘기 들어보시죠.
02:59CCTV에 돌려봤더니 이제 막 드라이브를 뜯는 게 나오니까 너무 깜짝 놀랐죠.
03:04지폐나 싹 털어 갔던데 아마 한 10만 원 될 거예요.
03:09또 못 봤죠.
03:11자, 지금까지 배상원 반장님과 함께 강립사건 풀어봤습니다.
03:14감사합니다.
03:14감사합니다.
03:14감사합니다.
03: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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