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애랑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3내로남불 배틀이라면 경쟁이란 건가요?
00:06야당에서 내로남불 결승전 상대로 2명을 지목했습니다.
00:10바로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서영교 의원인데요.
00:14먼저 야당에서 말하는 이 대통령의 내로남불 항목은 배임죄 추진입니다.
00:22기업에 손해를 끼쳤어. 또 유죄가 나서 감옥을 가요.
00:25위험해서 어떻게 사고를 합니까?
00:26민주당은 이번 전개국회에서 배임죄를 벗지할 것입니다.
00:34대장동 사건, 백현동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피고인 이재명에게
00:40쥐구멍을 만들어서 뒤로 탈출할 수 있도록
00:43그러니까 야당 주장은요. 배임죄 폐지 추진이 겉으로는 기업을 위하는 척하면서
00:51속으로는 배임죄로 기소된 대통령의 재판을 없애려 한다는 겁니다.
00:55내로남불이라는 건 남한테도 엄격하다 이런 뜻이잖아요.
00:59자신에겐 관대하고요. 대통령의 입장이 실제로 과거와는 달라졌다.
01:04이게 야당의 공격 포인트입니다.
01:06한동훈 전 대표가 13년 전에 이 대통령의 발언을 찾아 올렸습니다.
01:10배임죄 처벌이 사법권 남용이라고 반발하는 기업을 향해서
01:14해괴한 소리라며 그럴 거면 기업 말고 개인 사업을 하라고 했었다고요.
01:19한동훈 전 대표, 해괴한 줄 알면서도 하는 게 더 나쁘다고 꼬집었습니다.
01:25그러고 보니 결승 전에 서영교 의원도 있었잖아요.
01:27네, 맞습니다.
01:28조의대 한덕수 회동을 폭로한 서 의원은요.
01:31과거엔 가짜 정보 퍼뜨리면 징역 7년까지 받게 하겠다더니
01:35본인이 가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고요.
01:54서 의원은 왜 가짜냐.
01:57신뢰할 만한 제보였고 특검 수사로 진실이 드러날 거라고 맞받고 있습니다.
02:05신뢰할 만한 제보였고 특검 수사로 진실이 드러날 거라고 맞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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